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폐경3년차 하루가 다르게 몸무게가 늘어나요

폐경 조회수 : 5,033
작성일 : 2023-01-31 05:57:11
운동안하고 새벽출근했다가 밤9시퇴근해요
나이먹으니 배가 늘 허전해 잘먹고 지내요
외형은 배조금 허리옆구리 조금 찐거같은데 하루에 1키로씩 느나봐요
앞으로 음식양 조절하고 집에서 스트레칭 30분이라도 꾸준히 할건데 살이 빠지긴 할까요?
64에서71키로
관리안하면 80키로 금방될거같아요
살이 더 안찌게하는건 정말 어렵네요
IP : 110.10.xxx.4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완경후
    '23.1.31 6:04 AM (210.99.xxx.140)

    예전과 같이 먹고 생활하면 부지불식간에 5킬로는 몇달안에 늘어난다고 .....부종이 크데요 여성호르몬이 세포들 사이 사이의 수분을 잡아주는데 그걸 못하니 ㅠ 왜 생리끝나면 두리뭉실했던 배주변, 다리가 수분 빠지면서 날씬해지잖아요

  • 2. 아이고 안됩니다
    '23.1.31 6:18 AM (175.125.xxx.154)

    지금 잡지 않으면 힘들어져요.
    저도 뭐든지 달고 맛있어서 먹고 있지만 그래도 운동하면서 간신히 유지 하거든요.
    운동할 시간이 여유있지 않으시니 먹고싶은대로 다 드시면 안되는데 ㅜㅜ
    간헐적 단식이라도 해보시면 어떨까요?

  • 3. ..
    '23.1.31 6:21 AM (39.7.xxx.42)

    배가 늘 허전해 잘먹고 지내요
    —> 폐경 아직 멀은 저도 잘먹고 사니
    살 엄청 쪄요

  • 4. ...
    '23.1.31 6:39 AM (1.228.xxx.67)

    적 게 먹던가 운동을 더하던가
    둘중 하나인데 힘들더라고요

  • 5. ..
    '23.1.31 7:03 AM (222.116.xxx.69)

    저도 먹는거 엄청 좋아하는데 위가 약해지면서
    소화능력이 떨어졌어요
    소식은 아니지만 적게 먹으려고 노력해요

  • 6. 힘드네요
    '23.1.31 7:16 AM (175.208.xxx.235)

    입맛은 땅기고 먹고 싶고 운동은 한계가 있고요.
    덜 먹는게 정당인데, 입맛 떨어지고 배고픔 못 느끼는 약 없나요?

  • 7. 유지어터
    '23.1.31 9:09 AM (218.238.xxx.42)

    저 곧 폐경올거 같아서
    다섯달 전부터 열심히 운동하고 있어요
    참 해도해도 익숙해지지 않는 운동 고달파요
    머릿속에 자꾸 빵생각만 가득~~

    일단 홈트라도 해보세요. 엄마TV 아줌마들 상대로 만든 프로그램이라
    할만해요. 화이팅!!

  • 8. 완경
    '23.1.31 10:07 AM (182.221.xxx.179)

    십년째인데 처음에 좀 찌다가 예전으로 돌아갔어요
    먹는건 그대로이고 하루에 칠천보씩 걸어요

  • 9. 저도
    '23.1.31 10:51 AM (74.75.xxx.126)

    1년쯤 된 것 같은데 물만 마셔도 아니 숨만 쉬어도 살이 찌는 게 느껴져요.
    왠만하면 하루 한끼 아점으로 먹고 저녁 당연히 안 먹는데도 지금 임신했을 때보다 배가 더 나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27276 심은하는 다 늙어서 왜 이제서야 복귀인가요 32 이해불가 2023/02/01 5,736
1427275 코트샀소 51 2월 2023/02/01 5,445
1427274 은둔형 외톨이 취준생 딸 어떻게 도와야할까요 19 구르미 2023/02/01 5,108
1427273 새벽배송 접었어요 12 아쉽지만 2023/02/01 6,051
1427272 인테리어, 원래 하다가 중간에 길게 쉬나요? 21 ㅁㅁ 2023/02/01 2,117
1427271 천일염 소금 사려는데... 4 천일염 2023/02/01 1,493
1427270 시금치 무침 냉동 보관하면 안되겠죠? 6 1인가구 2023/02/01 2,343
1427269 천주교 고백성사 4 궁금이 2023/02/01 1,320
1427268 어젯밤 이야기 3 조심 2023/02/01 1,146
1427267 국어 표현 여쭘 5 .. 2023/02/01 558
1427266 2022년 수험생이 밀레니엄때보다 훨씬 적죠? 3 학부모 2023/02/01 881
1427265 후쿠시마 인근 해수를 싣고 와서 우리나라에다 배출했대요. 35 아이고 2023/02/01 3,025
1427264 정시 추합 기도 부탁드려요 19 예비 2023/02/01 1,842
1427263 태권도 2품 별의미 없을까요? 11 2023/02/01 3,352
1427262 맘을 어떻게 다스려야 할까요 (인간관계) 15 000 2023/02/01 6,538
1427261 23살딸 휴대폰 꺼지고 외박했어요 11 ㅇㅇ 2023/02/01 5,181
1427260 르메르 크로와상 백 미듐 에르노 아멜리아 5 르메르 2023/02/01 1,977
1427259 외국인 아니라면 진짜 유명인하고 재혼 어렵겠어요 1 언론 진짜 2023/02/01 1,891
1427258 미씽2에서 보라 엄마 있잖아요. 2 이상해요 2023/02/01 1,634
1427257 사람 만날때 다치거나 안좋은 일,복선. 1 ㅇㅇ 2023/02/01 1,059
1427256 마스크쓰는거 싫어요 볼 눌림자국 5 마스크 2023/02/01 1,685
1427255 나이드니 머리 감기가 싫어요 18 나이드니 2023/02/01 6,830
1427254 일상이 거짓말인 사람 8 2023/02/01 3,528
1427253 예전에는 어쩜 그렇게 공포영화를 좋아했는지 4 ㅇㅇ 2023/02/01 856
1427252 MBTI j형인분들 사람 관계에서는 어떤편이세요.??? 9 ... 2023/02/01 2,7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