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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상위 1 프로 까페 시누한테 알려줘도 될까요?

ㅇㅇ 조회수 : 6,765
작성일 : 2023-01-29 18:29:52
형님 아이가 5 학년 외동인데
교육에 관심이 많으시더라구요.
매번 저랑 남편한테 많이 물어보시는데
항상 보면 주위 사람 참고를 많이 하더라구요
저런 까페 얄려주면 좋아하실까요?
아니면 너무 오지랖이라 할까요?

남의 자식 교육은 함부로 간섭할게 아니라
조심스러워 물어봅니다
IP : 211.36.xxx.22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9 6:31 PM (182.231.xxx.6) - 삭제된댓글

    모를리 없을텐데요

  • 2. ᆢ..
    '23.1.29 6:31 PM (61.255.xxx.179)

    교육에 관심많으면 이미 그 카페 회원일지도...
    아이 어릴땐 거의 그 카페 가입하지 않나요?ㅎ

  • 3. 되요
    '23.1.29 6:31 PM (122.46.xxx.172)

    뭐 어때요~ 알려주시고, 취사선택 직접 하심 되죠..

  • 4.
    '23.1.29 6:31 PM (223.39.xxx.90)

    알겠죠
    모르는 사람들 거의 없던덕

  • 5. ㅇㅇ
    '23.1.29 6:32 PM (211.36.xxx.222)

    모르시는 것 같아서요...
    도움이 되실 것 같은데 간섭한다고 생각할까봐 조심스러워요

  • 6. ..
    '23.1.29 6:33 PM (211.206.xxx.191)

    상위 1프로 카페 아세요?
    형님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되는 거죠.
    가고 말고는 형님 마음.
    오지랖, 간섭 아니고 관심.

  • 7. ..
    '23.1.29 6:33 PM (106.102.xxx.89) - 삭제된댓글

    의외로 인터넷 커뮤니티 모르는 사람들 많아요. 82 정도 하는 우리들은 알지만...

  • 8. 물어본다면서요
    '23.1.29 6:35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그냥 참고하라고 알려주는건데 간섭인가요

  • 9. ㅇㅇ
    '23.1.29 6:36 PM (211.36.xxx.222)

    시조카가 뭔가 교육의 기로에 서 있는 것 같아서.. 알려주고 싶어서요

  • 10. ...
    '23.1.29 6:36 PM (106.102.xxx.68) - 삭제된댓글

    거기 분위기가 혹시 부동산 카페처럼 당장 나 뭐 안하면 큰일날거처럼 조급증 생기고 탐욕스러워지고 그런가요? 그럼 그냥 알아서 알게 되게 두는게 나을거 같아요.

  • 11. ㅇㅇ
    '23.1.29 6:36 PM (211.36.xxx.222)

    저도 그 까페 잘 몰라요... 다만 교육 정보가 많다는 것만 알아요

  • 12. .....
    '23.1.29 6:38 PM (221.157.xxx.127)

    그카페는 말그대로 최상위권 팁이에요 애가 평범하면 도움안되요

  • 13. 알려주세요.
    '23.1.29 6:39 PM (211.206.xxx.191)

    몰랐던 카페면 가서 보고
    취할 것은 취하고 버릴 것은 버릴거예요.
    정보를 준다고 누구나 자기것으로 만들지는 않잖아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만 취하는 거죠.

  • 14. 회원
    '23.1.29 6:44 PM (220.122.xxx.137)

    회원인데 아이가 안 하면 비교되고 속상하기만 해요
    알려주세요.

  • 15. 나름
    '23.1.29 7:07 PM (125.191.xxx.200)

    활용나름....
    엄마가 계획적이고 아이가 잘 따라와주는 순한 성격이면
    좋을듯..

  • 16.
    '23.1.29 7:15 PM (118.235.xxx.33)

    현실성 없는 카페 아닌가요.
    막둥이 키우는 고등 엄마들은 거기 보고 한숨 쉬던데요.

  • 17. ㅠㅠ
    '23.1.29 7:50 PM (110.9.xxx.119)

    거기도 못하는 아이들 많은데...엄마가 중심을 못 잡으면 잘하는 아이들 비교하며 걔네들 처럼 하라고 들들 볶기도 하더라구요

  • 18.
    '23.1.29 8:58 PM (203.243.xxx.247)

    아 거긴 최상위권 아니면 휩쓸리기 딱 좋은;;;
    윗님 말처럼 엄마가 자식 위치 확실하게 파악하지 못하면 별도움 안되요

  • 19. ...
    '23.1.29 10:54 PM (1.241.xxx.7)

    저도 이번에 알게돼서 주위에 알려주니 모르는 사람 하나도 없더라는.. 근데 넘 자기자식 최고 너무 잘함 이런 모드라 그냥 그래요 ㅋㅋㅋ

  • 20. ...
    '23.1.29 10:55 PM (1.241.xxx.7)

    그리고 현실파악안된 초등 어린애들 엄마들이 너무 극성들 떨어요.. 고등엄마들은 이미 현실파악되어서 그나마 현실적딘데...

  • 21. 나중에
    '23.1.29 10:59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거기정보가 잘못됐다면
    원망들어요

  • 22. 재롱잔치
    '23.1.30 1:33 PM (58.143.xxx.27)

    어린애들 장기자랑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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