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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지 때문에 고생 하신 분 글 없어졌나요?

없네요 조회수 : 4,438
작성일 : 2023-01-28 21:05:47
회사 화장지 쓴 후 큰일 날 뻔 하셨다는 글 
지금 우리 딸 보여 줄려고 찾으니까 안 보이네요.
IP : 175.201.xxx.20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알고보니
    '23.1.28 9:07 PM (211.218.xxx.160)

    알고보니 화장지가 원인이 아니었던 모양이죠

  • 2.
    '23.1.28 9:08 PM (175.201.xxx.200)

    지우셨나 보네요.

  • 3. 그 글썼던
    '23.1.28 9:09 PM (118.235.xxx.210) - 삭제된댓글

    사람이에요. 원인 화장지 맞고요. 그거 보관중이에요.
    어디 독성검사라도 해보려고요.

    댓글에 이상한 소리 쓰는사람도 있고, 많이 읽은 글로도 만 하루 올라가서 볼 사람은 다 봤겠다싶어 지웠어요.

  • 4. 따뜻한 물로
    '23.1.28 9:14 PM (118.235.xxx.210) - 삭제된댓글

    씻고 두끼 굶고 물만 마셨고요, 마침 주말이라 응급실밖에 없을거고, 아는 사람에게 상담했더니 병원도 딱히 조치할게 없을것같다고 해요.

    평상시하는 운동하고 식사하는데 찜찜함은 남아 있어요.
    기분문제겠지만 기력이 좀 떨어지는것같고요.
    회사에 뭐라 말해야할지 그것도 고민이고요.

  • 5. ㅇㅇ
    '23.1.28 9:15 PM (39.125.xxx.172)

    ㄴ 혹시 원인 정확히 밝혀지면 꼭 글 올려주세요 저도 휴지 원글님처럼 쓸 때 있는데 앞으로 조심하려구요

  • 6.
    '23.1.28 9:19 PM (175.201.xxx.200)

    원 원글님 그러셨군요.
    정말 큰 고생 하셨어요.
    답글 감사 드리고 몸조리 잘 하세요.

  • 7. 화장지부터
    '23.1.28 9:26 PM (118.235.xxx.210) - 삭제된댓글

    어디껀지 봐야겠죠.

    질낮은 생리대때문에 독성쇼크 있었다는데 그 증세랑 똑같네요. 휴지로 이런 문제가 있으니 조심하라는 글을 쓴건 휴지에 대한 경계가 없어서였어요

    생리때 새면 휴지접어 끼운다.. 이런식을 보고 나도 그랬고 대수롭지않게 생각했고 이런증상 없었는데 겪었잖아요?
    그러니 조심하라는 취지로 쓴건데 대부분은 걱정에 놀랍다는 글이었지만 쓰지도 않은 내용으로 사람잡는 이상한 글도 많더군요.

  • 8.
    '23.1.28 9:27 PM (175.121.xxx.6)

    저도 그 글 읽었는데 단순히 화장지가 독해서(?)는 아닐듯요
    탐폰 사용시 주의사항에 독성쇼크증후군 이라고 있는데요
    그 화장지 원글님 경우에도 화장지에서 균이 증식했을 수 있지않을까 싶어요.
    균이야 워낙 도처에 있으니.. 더우기 화장실에 있던 거니까요.

  • 9. 두루마리는
    '23.1.28 9:31 PM (221.149.xxx.179)

    사실상 뒷처리용이죠.

  • 10. 따님에게
    '23.1.28 9:35 PM (118.235.xxx.210) - 삭제된댓글

    공중화장실에서 쓰는 화장지로 생리대 삼지말고 어쩔수 없을때라도 바로 빼라고 전해주세요. 몸에 닿는건 결벽증을 가져도 나쁘지 않다는것도요.

    전 2시간 넘게 그러고 있었던거에요. 그냥 별생각없던 것뿐인데 그날 손해가 너무나 커요.
    앞으로 예민하게 살려고요.

  • 11. 여지껏
    '23.1.28 9:40 PM (49.1.xxx.81) - 삭제된댓글

    제 주변에선 들어보지 못한 경험을 나눠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해요. 누구라도 다급한 상황에 닥쳐서 위험해질 수 있는 건데, 한번이라도 이런 경고를 들어본 사람과 못 들어본 사람은 조금이라도 다르게 대처하곘죠. 괜히 딴지 거는 댓글에 신경쓰지 마시고 빠리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 12. ~~
    '23.1.28 9:41 PM (49.1.xxx.81)

    제 주변에선 들어보지 못한 경험을 나눠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해요. 누구라도 다급한 상황에 닥쳐서 위험해질 수 있는 건데, 한번이라도 이런 경고를 들어본 사람과 못 들어본 사람은 조금이라도 다르게 대처하곘죠. 괜히 딴지 거는 댓글에 신경쓰지 마시고 잘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 13. ...
    '23.1.28 9:56 P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공중화장실 휴지는 어쩔수 없이 쓰는 일이 있지만,,,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곳이라서 균들도 있을테구,,,예민하게 더 생각한다면 누가 화장지에 무슨 짓을 할 수 도 있겠다 싶어요

  • 14.
    '23.1.28 10:01 PM (175.201.xxx.200)

    그러게요. 매일 아무렇지도 않게 쓰는 화장지 때문에 그 고생을 하게 될지 누가 알았겠나요.
    정초에 액땜 했다 생각 하시고 많은 이들에게 경각심을 심어 주셨으니 복 많이 받으실 거에요.
    힘 내세요.^^

  • 15. 원글님
    '23.1.28 10:02 PM (118.235.xxx.210) - 삭제된댓글

    감사합니다.

  • 16. 저도
    '23.1.28 10:50 PM (124.54.xxx.37)

    급할땐 화장실휴지 밑에 대기도했었는데ㅠ 그글보고 다신 안하는걸로ㅠㅠ

  • 17. ---
    '23.1.29 12:24 AM (211.215.xxx.235)

    이상한 댓글도 있었나요? 다들 걱정하는 댓글이던데..
    공중화장실 휴지는 쓰기도 찜찜하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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