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후반 싱글 불안한 수입..

.. 조회수 : 4,614
작성일 : 2023-01-28 20:52:23
과거 대기업도 다녔고 몇군데 중소기업도 근무하다 몸에 병이와서 7년정도 집에서 부업만 하다 어렵게 경리사무직으로 재취업한지 이제 5년차네요. 집가깝고 10시-5시로 근무시간이 좋아 급여가 적어도 감사했는데..근무시간도 최저임금때문에 저 입사전 조정한거였죠. 암튼 올해 임금인상도 이번주에 정해졌는데..15만원 올라서 식대포함 230이네요.
회사 상황이 앞으로 길게보면 5년정도 다닐수 있을것 같은데 그 뒤로 사무직 이직은 아예 불가할것 같고.. 집도 자가도 아닌 2억중반 전세인데..
앞으로 남은 인생을 생각하면 잠도 잘 안오고 고민만 깊어갑니다..
IP : 223.38.xxx.16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주
    '23.1.28 8:53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외곽이라도 가진 돈으로 대출 조금 내서 살 수 있는 집을 사시는것이 어떨까요?
    어짜피 그 금액대로 살 수 있는 집은 내릴 곳도 없어요.
    교통 아쉬워도 그게 나을거 같아요.

  • 2.
    '23.1.28 9:01 PM (58.231.xxx.14)

    저도 외곽이라도 대출조금이라도 내서 집을 사시는 거 추천드려요..
    자가 있으면 그래도 좀 든든해요.

  • 3.
    '23.1.28 9:05 PM (175.223.xxx.22)

    그돈이면 집 살수있어요
    경기외곽에 전세끼고 집 사두시면 어떤가요
    대출이자가 높으니 대출은 좀..
    주거비 절약해서 살 집에 투자하세요

  • 4. ...
    '23.1.28 9:13 PM (106.102.xxx.85) - 삭제된댓글

    미리 걱정하지 마세요. 그 돈이면 나중에 외곽 가서 살면 되죠.

  • 5. ker
    '23.1.28 9:16 PM (180.69.xxx.74)

    50넘으면 요양보호사가 젤 무난
    중증 환자 빼고 골라가면 힘들지 않고 하루 2집ㅡ 간단한 청소 설거지 장보기 산책 정도
    월 200은 벌더군요

  • 6. ker
    '23.1.28 9:17 PM (180.69.xxx.74)

    친정 오시는분 70넘었는데 씩씩하세요

  • 7. 2년전
    '23.1.28 9:23 PM (61.98.xxx.135) - 삭제된댓글

    집은 사지마셨음요 50중반 미혼언니보니 직장근처 자가아파트 묶여 광화문쪽 이직 한 후 그 먼거리 왕복 2시간여. 내놓은 지 오랜데 한명도 안보러와요

  • 8. 근데
    '23.1.28 9:35 PM (175.223.xxx.22)

    집 없으면 불안해요
    작은 오피스텔이라도 있어야해요

  • 9. .....
    '23.1.28 9:48 PM (211.225.xxx.144) - 삭제된댓글

    180.69님 잘못 알고 계시네요
    3년전에 재가 요양일 오전3시간 오후3시간
    일을 했는데 120만원 받았습니다
    어르신댁에 따라 1주일 3번 신청하는분도 계시고
    2시간 30분 요양 신청 하는 분도 계세요
    3년전보다 지금은 최저임금이 올라서
    더 받겠지만 200백만원 아닙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23808 나이들어가면서 주변인간관계가 20 48세 2023/02/04 6,558
1423807 손태영은 연기 안하나요 31 궁금 2023/02/04 6,465
1423806 가수 양파 이제 안나오나요 6 궁금해요 2023/02/04 3,242
1423805 어휴... 인공눈물 박테리아 감염 사망..5명은 실명 24 ㅇㅇ 2023/02/04 20,058
1423804 반말을 죽어라 못고치는 이유는 뭘까요 7 .... 2023/02/04 2,270
1423803 천정 벽지 분홍 곰팡이 4 2023/02/04 4,269
1423802 이태원 참사 100일 추모-오세훈이 경찰 쫙 풀었네요.. 5 추모합니다... 2023/02/04 1,475
1423801 집에 청소기 뭐뭐 있으세요? 27 깔끄미 2023/02/04 3,161
1423800 손석희님 글로벌 다큐 탐사 보도 3 .. 2023/02/04 1,684
1423799 아이가 친구들에게 엄마아빠 이별을 얘기 했다네요 5 한고개 2023/02/04 3,711
1423798 월급이 천만원이에요. 61 돈이없다 2023/02/04 28,624
1423797 씽크대가 가라 앉았어요 2 ㅇㅇ 2023/02/04 1,961
1423796 이사온 옆집 사람이 떡볶이 사다주면 황당하겠죠? 91 lll 2023/02/04 19,814
1423795 입춘되니.. 1 2023/02/04 1,463
1423794 뒤늦게 파친코 보는데요 3 2023/02/04 2,229
1423793 지인들에게 진단을 내리는 그녀 5 ㅇㅇ 2023/02/04 3,182
1423792 30년전에 이거 기억나시는분 14 갑자기 2023/02/04 3,719
1423791 학교방과후요리강사입니다. 31 방과후요리 2023/02/04 5,870
1423790 한 시간에 끝내는 배추김치 담그기 3 2023/02/04 2,258
1423789 집을사야할까요? 아님 전세로? 6 2023/02/04 1,991
1423788 이젠 끝이네요 ㅠㅠ 2 2023/02/04 3,755
1423787 역사속 인물 누가 생각나세요 11 ㅇㅇ 2023/02/04 945
1423786 돼지등뼈 두대정도 들어갈 곰솥 몇리터? 3 땅지맘 2023/02/04 777
1423785 7급공무원 8 ..... 2023/02/04 3,207
1423784 예비고딩딸이 강아지 건강검진해야한다고 10 esfp 2023/02/04 1,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