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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식탁 위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식탁 조회수 : 5,273
작성일 : 2023-01-28 04:33:55
맘먹고 치우고 비워도 몇일만 지나면 식탁위에 또 뭐가 올라와 쌓입니다.
냅킨 영양제 읽던책 우편물 등등…
넓은 식탁위가 항상 깨끗했으면 좋갰어요
방법이 없을까요?
IP : 115.138.xxx.58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다가
    '23.1.28 4:37 AM (67.170.xxx.153)

    제가 쓰는 방법은 오목한 나무 쟁반보다 더 깊은 나무로 만들어진제품을 사다가 거기에 영양제며 잡다한것을 넣고 그 안에서만 한정적으로 지저분해도 모았다가 싹 정리를 해버려요. 구역을 제한하는거죠. 딱 거기만 지저분하게 쓰고 점점 좁혀가는걸로...

  • 2. ...
    '23.1.28 4:40 AM (106.102.xxx.61) - 삭제된댓글

    티슈는 식탁 아래 붙이고 포르타 정리함 같은걸 사서 잡다한건 거기 넣으세요. 그럼 그나마 깔끔해요.

  • 3. ㅋㅋ
    '23.1.28 4:40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나열하신 물건 전부 식탁위에 있으면 안됩니다.

    냅킨은 주방 싱크대 서랍, 저같은 경우 영양제는 일주일치씩 소분해서 케이스에 넣어놓고 기존의 통들은 수납함에 전부 넣고요, 읽던 책은 무조건 책장에, 우편물은 바로 읽고 버릴 것은 버리고 보관해야하는 것들은 폰으로 스캔떠서 폰에 저장합니다.

    식탁에는 무조건 그 시간 식사를 위한 것들만 놔두고 식사 끝나면 싹 치워요.

  • 4. 옆에
    '23.1.28 5:06 AM (41.73.xxx.69)

    선반을 놓으세요 거기에 다 쓸어 넣어 버리는거죠

  • 5. ...
    '23.1.28 5:47 AM (1.235.xxx.154)

    다른 곳에 자리를 마련하고
    거기서 약 먹고 책보고 하는거죠
    식탁에 두지않고 제자리

  • 6. ....
    '23.1.28 6:43 AM (122.36.xxx.161) - 삭제된댓글

    영양제는 서랍 속에 넣어둡니다. 광에 노출되어 좋을 것이 없을 것 같고 먼지도 앉으니까요. 책은 책상 위나 거실 탁자 위에 놓고요. 우편물은 매우 오염이 심하겠죠? 밖에서 돌아다니다가 온 것이니... 식탁위에 올려두어선 안 될 듯해요. 저는 우편물은 모두 책상위에만 갖다둬요.

  • 7. 저희집도
    '23.1.28 6:52 AM (124.54.xxx.35)

    영양제는 싱크대에 수납했구요.
    티슈는 화장대 위에 있고
    티슈 쓸 일이 뭐가 있을지 모르지만
    종이가 필요할 땐 키친 타월 써요.
    우편물은 거실 수납서랍에 모아뒀다가
    날잡아 대거 정리

    외출했다가 들어오면
    장 본 거는 냉장고나 베란다 앞에 두고
    우편물은 거실 수납장위에 두고 나서
    옷 갈아입고 옷 다 정리하고
    빨래할 거는 세탁기 있는 뒷베란다에 놓고
    손 씻고 나서
    장 본 거 정리합니다
    식탁근처에 안가요.

  • 8. 식탁
    '23.1.28 7:03 AM (220.93.xxx.30) - 삭제된댓글

    종종 올라오는 질문인데, 많은 사람들이 식탁위에 뭘 계속 두는구나... 놀라요.
    일단 식탁을 벽에 붙이지 말고요, 영양제, 우편물, 책 같은 걸 애초에 올려두지 마세요.
    티슈는 아일랜드 테이블이나 싱크대에 두면 됩니다.
    식탁만 깨끗해도 집이 단정해 보여요.

  • 9. 식탁을
    '23.1.28 7:09 AM (121.133.xxx.137)

    벽에서 살짝 띄우고 식탁과 벽 사이에
    식탁일부 걸치는 사이즈로
    수납장 놨어요
    거기에 티슈 영양제 등등 밥먹을때 필요한
    잡다구레한거 다 놔요

  • 10. 매일
    '23.1.28 7:11 AM (211.234.xxx.98) - 삭제된댓글

    사용하는 식탁에 뭔가 올라가 있는 건 당연한건데
    식사마치면 식탁을 다 비워야죠
    안비우고 그냥 놔두니까 쌓이는 거예요
    원리는 간단
    식탁에서 책 읽고 차마시고 약먹고 간식먹고
    그 모든 걸 하고나서 바로바로 치워야 식탁이 비어있죠

  • 11. 매일
    '23.1.28 7:12 A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맘먹고 치우는게 아니라 매일 매순간 치우기를 해야 식탁은 비어있다는 거

  • 12.
    '23.1.28 7:38 AM (122.37.xxx.12) - 삭제된댓글

    치우실 생각 마시고 올려놓질 마세요
    영양제는 씽크대 정수기 바로 위 찬장에, 우편물은 바로 꺼내서 보고 분류 ,티슈는 식탁 아래에 붙여놓던지 정수기 위에 두고 ,책은 책꽂이에 ...

  • 13. 식탁
    '23.1.28 7:41 AM (39.122.xxx.3)

    물건 자체를 삭탁에 놓지 마세요
    저희 디퓨져랑 각티슈만 있어요 약은 싱크대 서랍에 넣고 먹어요 식탁 지저분한집 보면 꼭 약이 한뭉치 올라와 있더라구요 그외 잡다한건 서랒속에 넣어두고 써요
    쓸때마다 번거롭지만 삭탁위에 뭘 올린다는 생각 조차 안해요 삭탁위는 식사 할때만 그릇 올리는 용도
    그 용도에 맞게 써야죠
    책은 책장 읽다만 책한권은 거실 테이블

  • 14. ㅇㅇ
    '23.1.28 7:46 AM (222.234.xxx.40)

    미니티슈 하나만 있고 아무것도 없어요 무조건 다 수납장 안에

    올려놓지를 마세요

  • 15. ..
    '23.1.28 7:50 AM (95.222.xxx.147)

    저희 집은 영양제가 다른 선반이나 서랍에 있으면 잊고 안 먹어요 ㅠㅠ
    밥 먹을 때 입도 많이 닦고 뭐 많이 흘려서 티슈 필수구요.
    아침마다 마시는 차 통도 올라와있어요. 그런걸 모아두는 아일랜드(?)가 없어서 그런 것 같아요. 어쩔수없다 생각하고 포기했어요.
    그나마 약은 예쁜 바스켓에 담아놓고 티는 티박스에 담아놨어요

  • 16.
    '23.1.28 8:06 AM (67.160.xxx.53)

    그냥 계속 다른 물건들 제자리 찾아주고 식탁을 비우는 수밖에 없어요. 여기는 아무것고 놓지 않는 공간이라는 걸 인지하는 방법 뿐.

  • 17. ..
    '23.1.28 8:49 AM (211.208.xxx.199)

    풍수에 밥상 위에 약을 두면 아플 일이 생긴다는
    말이 있어요.

  • 18.
    '23.1.28 9:25 AM (118.235.xxx.239) - 삭제된댓글

    열심히 치워놓고 약공간 만들어놓으면
    식구들이 바로 내놓고 늘어놔요.
    치워놓기 반복하다가 그냥 이 시간에
    딴걸하자하고 받아들이고 살아요.

  • 19. 꽃병
    '23.1.28 9:26 AM (58.123.xxx.102)

    센터에 크리스탈 꽃병을 놓아 보세요. 몇 송이여도 상관없어요
    희한하게 아무것도 안놓여요.

  • 20. 대단들
    '23.1.28 9:51 AM (61.84.xxx.145)

    하시네요
    전 식탁위는 꾸역꾸역 치우는데
    대신 아일랜드위가 ㅠㅠ

  • 21. 보면..
    '23.1.28 10:12 AM (14.40.xxx.239)

    뭘 하자마자 바로 치우느냐, 안치우느냐 같은데요. 자기 자리 정해주고, 밥 먹을 때 갖고와서 사용한 후에, 다시 원래 자리로 돌려보내면 되는 거 아니예요? 저는 차가운 물을 안 먹어서 물병 하나 식탁에 있고, 컵은 쓸때마다 갖고와서 씁니다.

  • 22. ...
    '23.1.28 2:35 PM (220.95.xxx.155)

    식사후 그릇정리하듯

    즉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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