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담임선생님이 수능 5등급이면 어때요?

ㅇㅇ 조회수 : 6,623
작성일 : 2023-01-27 23:35:10
우리 애 담임선생님이 5등급이다
전혀 상관없나요? 아니면 그건 좀 그런가요?

임용 붙었으면 괜찮으세요?
IP : 106.102.xxx.164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23.1.27 11:36 PM (118.235.xxx.16) - 삭제된댓글

    임용 못 붙어요
    만일 붙었다면 진짜 대댜한 인재

  • 2. 음...
    '23.1.27 11:36 PM (118.235.xxx.16) - 삭제된댓글

    임용 못 붙어요
    만일 붙는다면 진짜 대단한 인재

  • 3. ..
    '23.1.27 11:37 PM (39.117.xxx.82) - 삭제된댓글

    교대 수업자체를 못따라갈걸요

  • 4. 임용 붙었다는게
    '23.1.27 11:37 PM (124.111.xxx.216)

    그 분의 자격조건을 갖춘거에요.
    초등때 올백 맞았다고 서울대 가는거 아니잖아요
    수능5등급이었어도 정신차리고 준비해서
    임용 붙었으면 됐죠.

  • 5.
    '23.1.27 11:38 PM (220.117.xxx.26)

    사립학교는 임용 방법 여러가지니
    가능하죠 공립 임용이면
    뒤늦게 열공 ..

  • 6. 아이고
    '23.1.27 11:39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임용 너무 우습게 보시는 것 같아요ㅜ 5등급이면 충분히 걸러지니 걱정마세요.

    그리고 임용을 붙었다? 윗분말대로 열공한거죠. 오히려 공부못하다가 공부방법 터득한 거니 이쪽이 학생들한테는 더 도움을 줄지도 모르겠네요ㅋㅋ

  • 7. ...
    '23.1.27 11:39 PM (14.35.xxx.21)

    어머, 실력없던 그 많은 샘들은 다 수능 1등급이었던 거예요?

  • 8. ㅇㅇㅇㅇ
    '23.1.27 11:40 PM (124.50.xxx.40)

    담임 수능 등급을 우째 알아요? 본인이세요?
    임용 붙었음 됐죠.

  • 9. ㅇㅇ
    '23.1.27 11:41 PM (175.114.xxx.36)

    임용 통과할 정도면 충분히 가르치겠죠.5등급상태에서 가르치는게 아닌데 오히려 공부 어려워하는 학생 이해해줄 듯 ㅎㅎ

  • 10. ㅎㅎ
    '23.1.27 11:44 PM (1.226.xxx.220) - 삭제된댓글

    나이 많은 수업 못 따라가는 선생님들 겁나 많아요.
    왜 1년에 한번씩 선생님들도 시험 보면서 자격 유지했으면 좋겠어요.
    3년 연속 fail이면 은퇴 하고 젊은 선생님들한테 자리 좀 양보하게

  • 11. ㅇㅇ
    '23.1.27 11:44 PM (106.102.xxx.164)

    이번에 5등급 애들도 교대 가는데 그 중 열심히 해서 4년뒤에 초등 교직에서 볼 애도 있겠죠.
    그런건 괜찮나 해서요.

  • 12. 수능등급이
    '23.1.27 11:44 PM (121.181.xxx.236)

    인생등급인가요? 수능 등급으로 그사람 인생 줄세우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12년보다 그 이후의 삶이 더 깁니다. 임용 통과가 장난아닙니다.

  • 13. 지방
    '23.1.27 11:46 PM (1.226.xxx.220) - 삭제된댓글

    학생들이 왜 수능 점수가 낮을까요??
    아마도 선생님이 능력이 안 되었던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본인 수준에 맞게 쉽게 가르치고 쉽게 내신 문제내고..

  • 14. 초등교직은
    '23.1.27 11:47 PM (1.226.xxx.220) - 삭제된댓글

    수능 성적보다 인성이 더 중요할 텐데요.
    뭘 대단한 걸 가르친다고

    초등학교는 보육시설이예요

  • 15. ㅇㅇ
    '23.1.27 11:48 PM (211.36.xxx.156)

    초등학교는 공부가 쉬우니까 괜찮지 않을까요?
    체육 전담하거나
    애들 잘 보듬어 줄 수도 있고요

  • 16. 미적미적
    '23.1.27 11:48 PM (125.31.xxx.114)

    고등 수학선생님이 아닌데....

  • 17. 바람소리
    '23.1.27 11:52 PM (59.7.xxx.138)

    임용고사 보고 말하세요
    수능이 무슨 주홍글씨도 아니고

  • 18. ??
    '23.1.27 11:52 PM (112.152.xxx.95)

    지금 50대??60대중 지방교대 아니 인천경기쪽 교대는 성적 낮았을껄요??사실 교대가 폭발적으로 인기얻은게 imf때부터였고 그전엔 문과중에 꼭 바로 취직해야만 하는 애들 아님 다들 학벌이나 전공봤죠. 서울교대 아니면 등급안높았어요. 단..임용고시 패스하기는 어려웠어요. 지방이던 어디던. 어쨌던 그렇다구요. 선생님이 다 1등급이고 잘하던 문과였던시절은 20여년이지 그 전은 그냥 그랬어요. 글구 진짜 실력은 대학때 쌓고 임용고사보면 실력있는겁니다. 학벌은 그 사람의 성실성을 인정받는거라 생각되요. 한분야서 오래 살아남으면 그게 실력이 되는거지 성적이 실력은 아닌거같아요.

  • 19. ....
    '23.1.27 11:55 PM (210.220.xxx.161)

    자격갖추고 당당하게 합격하면 된거지
    왜요 그냥 초등부터 생기부도 싹다까보라고 하고 고르시지?

  • 20. ㅇㅇ
    '23.1.27 11:56 PM (106.102.xxx.164)

    앞에서는 그렇게 멋있는 말 하면서도
    정작 우리아이 담임이 5등급이면 얘기가 다를꺼 같은데요

  • 21. ...
    '23.1.28 12:02 AM (210.220.xxx.161)

    아니 얘기다를게 뭐가있어요
    임용붙었다고요 국가에서 교사하라고 인증하고 자격줬다고요
    그럼 재수도 고나리하실래요?
    앞에서 멋있는말이래 별

  • 22. 걱정마요.
    '23.1.28 12:03 AM (124.5.xxx.61) - 삭제된댓글

    걱정 마세요.
    지금 낮은 점수합격은 임용될 가능성이 현저히 낮아서 그래요.
    탑 10%만 임용될겁니다.

  • 23. ..
    '23.1.28 12:03 AM (211.58.xxx.158)

    가르치는 능력이 다르더라구요
    아들 고등학교 수학샘이 서울대 출신인데 도대체가
    졸리기만 하고 잘 못가르쳐서 힘들어했는데
    학년 바뀌고 학벌은 중위권 대학인데 어찌나
    쏙쏙 잘 알려주는지 인기 선생님 이었어요
    학벌도 아니고 등급이 뭐라고 최종 임용 붙었자나요

  • 24. 걱정마요.
    '23.1.28 12:05 AM (124.5.xxx.61) - 삭제된댓글

    걱정 마세요.
    지금 낮은 점수합격은 임용될 가능성이 현저히 낮아서 그래요.
    탑 10%만 임용될겁니다.
    1차 시험도 어렵고 2차 시험 영어 수업 시연하는데
    유튜브 보세요. 발음 엄청 좋아야 100점이에요.

  • 25.
    '23.1.28 12:06 AM (124.5.xxx.61)

    걱정 마세요.
    지금 낮은 점수합격은 임용될 가능성이 현저히 낮아서 그래요.
    그과 탑 10%만 임용될겁니다.
    1차 시험도 어렵고 2차 시험 영어 수업 시연하는데
    유튜브 보세요. 발음 엄청 좋아야 100점이에요.
    요즘 20대 영어 잘하고 교대에 은근 외고 출신도 있어요.

  • 26. ....
    '23.1.28 12:07 AM (221.157.xxx.127)

    고졸에 사시패스하면 판검사가능하듯 임용패스했음 자격갖춘거

  • 27. 50대
    '23.1.28 12:11 AM (115.20.xxx.113)

    저 50대인데 학력고사죠. 그때도 교대 2등급 초반이었어야 원서 써줬어요. 제 친구가 2등급 중반이었는데 춘교대 아슬아슬하다고 생긴지 얼마 안된 교원대 가정교육과 갔거든요.

  • 28. ㅇㅇ
    '23.1.28 12:11 AM (106.102.xxx.164) - 삭제된댓글

    고졸은 대학을 안간거지 못간게 아니잖아요.

  • 29. ..
    '23.1.28 12:11 AM (14.41.xxx.61) - 삭제된댓글

    다른 이야기지만 과외샘을 두루 경험한 바로는 영재고 과고 출신들이 수학 물리 잘 못 가리켜요. 그래서 과외샘으로 걸려요. 잘해서 잘 가르킬것 같은데 아니예요. 왜 못하는지 이해를 못하더라구요.

  • 30. ....
    '23.1.28 12:11 AM (222.236.xxx.19)

    학벌이랑잘가르친는건 다른것 같아요... 제가 학교 다닐때 한국사로 유명한 전한길 지금은 엄청 유명하시던데 그분한테 배웠거든요.. 그분 보면 고등학교때 생각이 나서 공무원 공부할것도 아닌데도 한번씩 유튜브로 시청할떄 있는데 그분이 경북대 출신인걸로 아는데... 서울대 출신들 그렇게 많은데도 한국사는 그분이 월등하게 잘 가르치니까 그정도 위치까지 올라가지 않았을까 싶어요 학벌 지방출신 지금도 유튜브 보면 사투리 장난아니게 쓰시던데 ... 그런 약점들 다 이겨내고도 유명인이 되셨다는건요
    그리고 5등급이 임용고시에 합격했다면 그사람이 대학시절 내내 공부 열심히 하는거니까 대단한거죠 ..

  • 31. ..
    '23.1.28 12:13 AM (118.35.xxx.5)

    교대나왔고 임용붙으면 된거죠
    임용이 얼마나 어려운데
    인생에서 내세울게 고등성적이 다가 아니예요

  • 32.
    '23.1.28 12:14 AM (124.5.xxx.61)

    50대 초반인데 저희 때 반 5등, 7등 교대 갔어요.

  • 33. ..
    '23.1.28 12:15 AM (118.35.xxx.5)

    고등공부면 몰라도 초등공부 뭐어렵다고 가르치는 스킬이 더 중요하지 몰라서 못가르치는거 아니잖아요

  • 34. 교대
    '23.1.28 12:22 AM (108.28.xxx.85) - 삭제된댓글

    예전에는 교대 2년제였어요. 대학 가는 자체가 어렵지 않던 시절이기도 했지만 성적 그저 그런 애들도 많이 갔고요. 그 친구들이 다 교감 교장하고 퇴직한지 얼마 안됐습니다.

  • 35. ....
    '23.1.28 12:26 AM (222.236.xxx.19)

    예전에 쉬웠는지 몰라도지금은 쉬운 시험 아니잖아요... 그리고 고등학교때는 성적이안좋아서 간신히 대학교 붙었다고 해도 그과에서 공부를 월등히 잘했으니까 임용고시에 붙었겠죠 ... 교대나왔고 임용붙었으면 학부모 입장에서 그 담임이 5등급으로 교사되었는지 수석으로 교사가 되었는지 어떻게 알아요..

  • 36.
    '23.1.28 12:27 AM (124.5.xxx.61)

    2년제일 때는 70대 아닌가요?

  • 37. ..
    '23.1.28 12:29 AM (175.213.xxx.18)

    5등급이여도 괜찮을것 같아요
    1등급인 선생님들도 딱히 열심히 잘가르친다는 생각 안들었어요 인성좋은 선생님이셨음 좋겠습니다
    초등생들도 이름있는 유명한 학원가서 공부하잖아요

  • 38. 글쎄
    '23.1.28 12:44 AM (58.234.xxx.21)

    우리애기 고등학생인데 학교 과학선생님이
    조금만 난이도 있는것도 설명을 못해서 쩔쩔매고 답답하대요
    본인이 어려운걸 못푸니까
    시험을 너무 쉽게 내서 시험 난이도 조설도 못해요 ㅠㅜ

  • 39.
    '23.1.28 12:54 AM (61.255.xxx.96)

    아니 뭔소리에요
    임용 붙었으면 실력검증이 된건데..아휴..

  • 40.
    '23.1.28 1:24 AM (118.235.xxx.110) - 삭제된댓글

    이십여 년 전에도 중등교사자격증으로 초등 임용되던 때가 있었죠
    서울은 인서울 학벌이기나 했지 지방은 이름모를 지사의 출신들도 많이 됐구요

  • 41.
    '23.1.28 1:25 AM (118.235.xxx.110) - 삭제된댓글

    이십여 년 전에도 중등 교사자격증으로 초등 임용되던 때가 있었죠
    서울은 인서울 학벌이기나 했지 지방은 이름도 낯선 지사의 출신들이 휩쓸었구요

  • 42. 그럼
    '23.1.28 2:08 AM (71.212.xxx.77)

    5등급 엄마는 어때요?
    5등급 담임보다 5등급 엄마가 더 큰일 아닌가?
    수능등급이 인생등급도 아니고
    참...
    우째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지...
    선생은 시험이라도 보지
    애는 우째 아무나 낳게 했을까...ㅉㅉㅉ

  • 43. 교대
    '23.1.28 2:21 AM (1.252.xxx.101) - 삭제된댓글

    교대정원 수시 정시합해서 3800명정도인데
    그중 빵구난 교대 커트라인 몇명 점수대로 판단하는 건 ..
    여전히 수시는 1등급 중후반대 성적에 생기부와 면접으로 합격가능해요.

  • 44. 교대
    '23.1.28 2:25 AM (1.252.xxx.101)

    교대정원 수시 정시합해서 3800명정도인데
    그중 빵구난 교대 커트라인 몇명 점수대로 판단하는 건 ..
    그리고 아직 올해 정확한 입결나오지 않았고 발표안한 교대도 많아요.
    5등급은 어디서 나온 말인가요?
    여전히 수시는 1등급 중후반대 성적에 생기부와 면접으로 합격가능해요.

  • 45. ㅉㅉ
    '23.1.28 3:04 AM (39.125.xxx.51)

    5등급이든 9등듭이든 임용고시 붙고 아이 잘 가르치면 되지 않나???
    이상한 아짐마네..ㅎㅎ
    원글님 가치관을 보니 자녀가 불쌍하네요.

  • 46. ㅇㅇ
    '23.1.28 8:09 AM (221.147.xxx.130)

    임용을 붙었다면 일단 기본은 있는것이고 고등학교때 좀 놀았다가 후에 열심히 한 케이스겠네요. 또 모범생으로만 자라지 않아서 모범생아닌 아이들에 대한 이해도가 더 나을 수도있어요. 초등교사라면 전혀 문제될거 없을것 같고요 다만 고등 수학같은 일부 과몬 교사라면 어떤문제든 막힘없이 풀기엔 벅차지 않을까 싶네요.

  • 47. ㅇㅇ
    '23.1.28 8:56 AM (121.128.xxx.222)

    지금 40대후반은 어차피 교대 수능 15-20프로 애들이 대부분이었어요.
    미달교대도 간간히 있었구요.
    걔들도 교사라고 목에 힘주고 다니는데 충분하죠.

  • 48. .....
    '23.1.28 9:25 AM (211.234.xxx.199) - 삭제된댓글

    임용 붙으면 되는거 아니에요?
    1등급이어도 임용 떨어지면 5등급보다
    못한거잖아요.

  • 49. ㅇㅇ
    '23.1.28 10:23 AM (14.40.xxx.239)

    시험도 못보는 1등급보다 시험 잘 본 5등급이 그때 당시에는 더 노력한거겠죠. 1등급은 어린 시절 3년간 생활태도를 드러낸 것이잖아요. 그때 이후 늦게 철나서 열심히 공부한 선생님이겠죠.

    저는 그런 선생님이 더 낫다고 봐요. 내내 1등만 했던 사람들은 평범한 아이들 이해를 못해요. 뒤늦게 철난 선생님들은, 그런 아이들을 잘 안아주시더라고요.

  • 50. ㅇㅇ
    '23.1.28 10:59 AM (118.37.xxx.7)

    예전 사시 시절 상고 나오고 사시 붙는 사람들 있잖아요.
    사시 붙은걸로 그 사람의 머리와 성실성이 인정되는것임.

    임용 붙었으면 고딩 시절 방황도 경험했던 좋은 선생님이 되겠네요.

  • 51. ,,,
    '23.1.28 11:08 AM (118.235.xxx.183)

    중고등 과목이면 어차피 임용으로 걸러지는데 솔직히 초등 임용은 5등급도 붙을 것 같은데요 초등 수학은 쉽잖아요

  • 52. ...
    '23.1.28 12:15 PM (118.235.xxx.85)

    윗님 ㅎㅎㅎㅎ
    그럼 유치원교사임용은 ㄱㄴㄷㄹ시험보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4455 2년만에 당뇨전단계 진단 받았어요 이렇게 갑자기 오나요? 5 삶의낙 2023/03/06 4,225
1434454 제가 상당히 똑똑하고 말도 잘해요. 51 ... 2023/03/06 16,262
1434453 검찰, 김건희 '삼성전자 고액 전세권' 의혹 무혐의 12 ... 2023/03/06 2,056
1434452 남들 보다 세네배 더 많이 먹을 수 있는 음식 뭐 있어요? 34 .. 2023/03/06 3,117
1434451 촛불시민 행진대열이 일본대사관에 도착하자 벌어진 놀라운 광경 [.. 4 가져옵니다 2023/03/06 1,340
1434450 영어로 변호사를 attorney, lawyer, avocate .. 7 변호사 2023/03/06 2,394
1434449 대학교 교직원이 생활협동조합 관련 일도 하나요? 3 생협 2023/03/06 931
1434448 영화 신세계 삭제된 마지막 장면이라는데... 2 ..... 2023/03/06 3,856
1434447 저 내일 심리치료 받으러 가요 8 ㅇㅇ 2023/03/06 2,002
1434446 돈있으면 5 2023/03/06 1,925
1434445 WBC 대표팀 연습경기서 오릭스 2군에게 패배 6 ㅇㅇ 2023/03/06 1,072
1434444 호주 정관장 일회용 팩 1 수화물 2023/03/06 552
1434443 수영 몸치 2년 째예요. 13 2023/03/06 3,831
1434442 굥 저격하는 이언주 jpg/펌 9 세상에 2023/03/06 2,562
1434441 서울, 꽃이 한송이 피었어요. 6 마침내, 결.. 2023/03/06 1,604
1434440 미녹시딜 먹으면 머리카락 두꺼워지나요? 5 1111 2023/03/06 2,592
1434439 비비고 언양불고기 맛있나요? 2 .. 2023/03/06 1,411
1434438 전세 블라인드 어떤걸로 하는 것이 가장 깔끔할까요. 5 2023/03/06 1,280
1434437 저랑 정말 친한 언니가 있는데,..아들이 동갑 8 대9ㅐ학.... 2023/03/06 6,694
1434436 유아인 때문에 제가 며칠간 마약검색하다가 8 ㅇㅇ 2023/03/06 5,154
1434435 요즘 세대,성별 갈등이 좀 조용한거죠? 9 .. 2023/03/06 1,017
1434434 헤라...화장품 이 왜 올리브영에 있어요? 5 브랜드 2023/03/06 7,435
1434433 어김없이 저녁 할 시간이 돌아왔네요... 11 디너 2023/03/06 2,535
1434432 요즘 과일중 박스로 사서 먹을과일 6 과일 2023/03/06 3,627
1434431 마스크.. 의무가 거의 풀렸음에도 41 111 2023/03/06 9,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