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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에서 보는 섹시한 여성

ㅇㅇ 조회수 : 8,884
작성일 : 2023-01-27 21:19:38
운동후 사우나하고 오는데

탕에 앉아서 주변 사람들보면

피부에 보통은 물이 방울방울 맺히는데

비오는날 자동차 창처럼

근데 종종 물방울이 미끄러져 내려오는 피부가 있더라구요

피부가 윤기가 있어서인지

그런분들 보면 엄청 섹시해보이더라구요

타고난 피부 자체가 다른걸까요


IP : 119.69.xxx.4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1.27 9:21 PM (115.143.xxx.34)

    오일 바르면 그렇게 됩니다.
    아니라면 지성피부

  • 2. ...
    '23.1.27 9:21 PM (203.210.xxx.5) - 삭제된댓글

    뱀장어 같이 탱글,쫀쫀한 피부요?

  • 3. ㅇㅇ
    '23.1.27 9:21 PM (119.69.xxx.41)

    아 정확한표현이네요 뱀장어같은~~

  • 4. ㅋㅋㅋㅋㅋ
    '23.1.27 9:22 PM (59.20.xxx.183)

    오일발랐거나 세신받으면 미끄덩한걸 발라주더군요
    ㅋㅋ
    그게아니라 그여자 자체가 색기있는 사람이었겠지요

  • 5. ..
    '23.1.27 9:22 PM (118.235.xxx.161) - 삭제된댓글

    오일 바른게 덜 씻긴거 아닐까요?
    근데 그런 피부가 있긴한것 같아요
    저희 아빠가 약간 검은 피부에 매끈하게 반짝임이 도는 피부셨어요.. 엄마가 아빠의 피부를 많이 사랑했죠

  • 6. ㅇㅇ
    '23.1.27 9:26 PM (119.69.xxx.41)

    오일바르고 탕에 못들어가니 오일은 아닌듯하고
    주로 피부색이 검은분들이 많았던거같아요
    매끈하게 물이 흘러내리는데 이뻐보였어요

  • 7. 오일아님
    '23.1.27 9:27 PM (121.133.xxx.137)

    그런 피부가 있어요
    제 남편도 그래요
    근데 까무잡잡함
    60다 돼가는데 얼굴도 잔주름 없어요
    근데 못생김

  • 8. 오일
    '23.1.27 9:27 PM (223.62.xxx.162)

    피부색 썬팅하고 오일바릅니다.

  • 9. 그런 피부를
    '23.1.27 9:27 PM (125.178.xxx.170)

    20년 전 신사역 목욕탕에서 매주 봤어요.
    몸매도 살짝 통통한데 비율이 어찌나 날씬하고 이쁘던지.
    나중에 유흥업소 여직원임을
    주인이 얼떨결에 얘기해서 알았고요.
    그 여인은 지금 어떻게 살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 10. 아~
    '23.1.27 9:39 PM (106.102.xxx.11) - 삭제된댓글

    저도 한번 본적 있는데
    아가씨 두명이었고
    피부가 정말 매력적이고
    보통 평범한 사람 같지 않고
    목욕탕에서도 담배 피우고
    (그때는 그런 시절)
    딱 유흥가에서 일하는 느낌이 났었어요

  • 11. ..
    '23.1.27 9:46 PM (211.216.xxx.37)

    ?? 댓글에 보니 유흥업 종사자들이 그런 피부가 종종 있나보네요?
    남초 커뮤 가끔 눈팅 하다보면 업소녀들 특유의 피부가 있다던데 남자 상대하는 여자들 피부 관리법 같은게 있는건가 싶네요ㅋ

  • 12. 아~
    '23.1.27 9:47 PM (106.102.xxx.11) - 삭제된댓글

    저도 지금까지 목욕하러 가서
    피부가 넘 매력적인 아가씨들을 본적이 있는데 평범한 사람들 같지가 않았고
    담배를 피우고 있었어요
    (그때는 여자가 담배를 많이 피우던 시절도 아니었고 목욕탕이 딱히 금연구역도 아니었었어요)
    느낌이 유흥가에서 일하는 사람들 같았어요
    혼자 속으로 유흥가에서 일하는 아가씨들은 속피부도 많이 가꾸나보다 했어요

  • 13. 아~
    '23.1.27 9:57 PM (106.102.xxx.11) - 삭제된댓글

    저도 지금까지 살면서
    딱 한번
    피부가 너무 매력적인 아가씨
    두명을 봤었는데
    유흥가에서 일하는 사람들 같았어요
    탈의실에서 둘이 담배를 피우고 있어서 추측이 되더라구요
    (그때는 여자들이 그렇게 대놓고
    담배를 피우던 시절도 아니었고
    목욕탕이 금연구역이 아니었던 때라서)

  • 14. ..
    '23.1.27 10:31 PM (124.5.xxx.99)

    예전에 휘트니스 클럽에서 2명
    그런분 있었는데 둘다 군살이 없고
    한명은 친분있었는데
    코치들이 다들 저사람은 모델이냐자꾸 묻는데요

  • 15. 네플릭스
    '23.1.27 10:41 PM (116.41.xxx.141)

    매즈미켈슨 나오는 폴라라는 영화에 나오는 야한장면 여자분 진짜 피부랑 몸매가 콜라겐 그자체
    엄청 섹시하더군요 흑인들 흑진주라 부르는 피부같이
    라틴계통도 그렇고

  • 16. ㅎㅎㅎ
    '23.1.27 10:47 PM (180.65.xxx.224) - 삭제된댓글

    댓글에 후려치는거 넘 웃김
    오일바른거래 ㅎㅎ
    진짜 쫀득하면서 흑인피부같이 탄력있는 피부가 있어요.
    그런분들 섹시하죠

  • 17. ㅎㅎㅎ
    '23.1.27 10:48 PM (180.65.xxx.224)

    댓글에 후려치는거 넘 웃김
    오일바른거래 ㅎㅎ
    진짜 쫀득하면서 흑인피부같이 탄력있는 피부가 있어요.
    그런분들 섹시하죠
    지인이 연예계 쪽인데 누구 설명하면서 피부가 딱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 18. ...
    '23.1.27 11:29 PM (112.161.xxx.251)

    흑인 피부 만져보면 기절해요.
    고무처럼 탱탱한 근육을 부들부들한 살갗이 한 겹 감싸고 있는 느낌.
    예전에 여행 갔을 때 같은 호텔에 흑인 아가씨들이 있어서 인사 중에 어쩌다 팔뚝을 만졌는데
    감촉이 어찌나 신박했는지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 19. 유흥가 ㅋㅋ
    '23.1.28 12:00 AM (182.229.xxx.235)

    매일 땀흘리고 샤워하고 로션 잘바르면 매끈하면서 물방울이 살아서 떨어지는 피부가 됩니다.

    ....그런 사람 수영장에 많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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