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님들이라면 이 병원 직원 태도가 괜찮다고 생각하시나요?

..... 조회수 : 3,970
작성일 : 2023-01-27 18:39:43
쌍수 병원 한군데 상담하고 바로 거기 예약잡아야되는건가요?
이 병원 수술이 나을지 저 병원 수술이 나을지
둘러보고 생각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상담만 받고 지금 돈도 더 모야되서 나중에 하겠다하고 상담 날짜만 잡았는데요.
돈 모으고 오신다구요? 알겠습니다~ 하고
전화기를 탁 내려놓네요.
귀 아파 죽는줄.
ㅁㅊㄴ아닌가요?
기분이 너무 나빠요.






IP : 27.119.xxx.4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7 6:41 PM (121.163.xxx.181)

    그 정도는 뭐 그럴 수 있을 듯요.
    내용 자체는 그냥 그런데요.
    정확한 뉘앙스를 모르니.

    전화 통화로 상담을 하신 건가요?

  • 2. 파랑
    '23.1.27 6:44 PM (49.173.xxx.195)

    무엇이 문제일까요?
    돈 없이 남의 시간 사용한거 꼭집어 말해서 비아냥 같으셨나요

  • 3. .....
    '23.1.27 6:44 PM (221.157.xxx.127)

    돈모으고 그런말은 하지마시고 가족과 의논후 다시 연락드리겠다고하시지 .돈없어서 못한다는건 상담애써봐야 헛짓한게 되는거.

  • 4. .....
    '23.1.27 6:46 PM (27.119.xxx.4)

    태도가 기분 나빠요.
    약간 웃음소리와 함께 굳이 자기 입으로 돈 모으고 오신다구요?
    하고 묻고요.

  • 5. .....
    '23.1.27 6:47 PM (27.119.xxx.4)

    제 말을 끊듯이 자기가 먼저 전화기를 탁 귀 떨어지게 놓는것도요.

  • 6. 뭐가 ㅁㅊ인지
    '23.1.27 6:48 PM (59.6.xxx.68)

    모르겠는데요
    님이 돈없어서 상담만 받는다고 해서 그 내용 그대로 읊은거잖아요
    뭘 바라신건지.. 뭐 돈 많이 벌어서 꼭 오시라고 해야 하는건지

    그리고 저도 돈 더 모아야한다는 얘기는 왜 하신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개인적인 사정을 왜 스스로 떠벌이세요?
    어느 모로 보나 도움이 안되는 얘기인데

  • 7. 혀니여니
    '23.1.27 6:48 PM (118.235.xxx.27)

    그쪽도 황당했을듯 ㅠ
    그런 대답하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시간 낭비라고 막했나보네요

  • 8. duftlagl
    '23.1.27 6:48 PM (27.119.xxx.4)

    1, 2초의 여유도 없이 제 말을 끊듯 자기가 먼저 탁 끊는게 기분 나빠요.

  • 9. 약간
    '23.1.27 6:49 PM (121.163.xxx.181)

    비웃는 것 같은 느낌이었나보네요.

    이런 건 직접 들었을 때 느낌을 모르니 글만 봐선
    원글이 왜 흥분했는지 잘 모르죠.

    글로 옮기다보면 상황을 아무리 묘사ㅡㄹ 해도
    잘 이해를 못 하더라구요 읽는 사람들은.

  • 10. ---
    '23.1.27 6:50 PM (112.169.xxx.139)

    성형외과 직원들 수준이 본래 딱 그정도예요.

  • 11. .., , ,
    '23.1.27 6:53 PM (27.119.xxx.4)

    이 병원, 저 병원 더 둘러보고 고민해보려구요.
    이 말을 하고싶지만 하면 안될것 같아서 경제적으로 힘들어
    돈 모으고요. 이 말이 그냥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했는데 이렇게.
    돈이 없으면 얼마나 없겠어요. 있지요 당연히.
    그냥 하나의 대답이었을뿐이었어요.

  • 12. 대부분
    '23.1.27 6:59 PM (106.102.xxx.69)

    직원 응대 수준이 의사 수준이더라구요
    잘 알았다~ 하고 제끼시면 되겠네요

  • 13. 그러니
    '23.1.27 7:00 PM (14.138.xxx.159)

    일단 상담을 잡고 얘기 끝난 후에 다시 고민하고 오겠다고 해야해요.
    그 사람들이 얼마나 실리에 따라 움직이는데, 돈 없으면 그냥 아웃시켜요.
    저도 한번 피부과 갔다가, 그 다음 예약을 하지 않고 다시 연락하겠다고 하니
    첨에 보여준 친절한 미소가 사라지고 사무적으로 대하더라구요.
    돈을 써야 친절해지는 거...^^

  • 14. 냅둬요.
    '23.1.27 7:16 PM (118.235.xxx.28) - 삭제된댓글

    병원 수준 이하라고 알려주는 거니까 안 가면 됩니다.

  • 15. 아니 근데
    '23.1.27 7:17 PM (223.62.xxx.10)

    아니근데 직원도 시간들여 힘들여 상담을 해준건데
    돈모아서 온다고 하면 듣는 입장에선 이 사람이 돈도 없으면서
    떠본건가 기분나쁘고 진상이란 생각이 들것 같은데요.

  • 16. ㅇㅇ
    '23.1.27 7:18 PM (106.102.xxx.69)

    기분이 왜 나쁘죠? 돈모으는 중에는 물어보지도 못하는 거에요?

  • 17. .....
    '23.1.27 7:21 PM (27.119.xxx.4)

    상담을 일단 받아야 나한테 맞는지 생각을 할거 아니에요?
    일단 상담하고 모아서 온다고 했잖아요.
    안간다하지 않았잖아요?
    상담부터 하고 지금 못하니 다시 온다는 말입니다.

  • 18. ...
    '23.1.27 7:24 PM (119.202.xxx.59)

    원글님이 먼저시비건겄도아닌데
    서비스직종인데 그직원잘한거없죠

    다음에는
    그런세부적인이야기까지는말고
    아네~~~다른곳도좀알아볼게요
    그러고마세요

  • 19. ...
    '23.1.27 7:28 PM (180.70.xxx.60)

    그런얘기를 뭐하러 해요
    뉘앙스는 알겠는데
    그 직원은 원글님 얘기 반복해서 말한것뿐이잖아요
    안해도 될 말 했으니
    그 직원은 솔직히
    돈 없는데 안오겠군.. 하고 끊은거죠 뭐

  • 20. ..
    '23.1.27 7:29 PM (125.188.xxx.110)

    상담을 몇분이나 하셨는데요?
    성심성의껏 오랜시간 상담을 해줬는데 돈 모으고 온다고하면 애들 장난도 아니고 농락당했다고 느낄만해요.

  • 21.
    '23.1.27 7:34 PM (122.37.xxx.12) - 삭제된댓글

    그 직원도 잘한게 없지만 원글님도 잘못 말씀하신거에요
    돈이 없어서 돈 모으고 다시 연락 하겠다 하면 돈을 얼마나 모았는지 그 상담직원이 알게 뭔가요?
    수술비가 100만원이라고 했을때 천원을 모으고 전화한건지 만원 모으고 전화 한건지 99만원 모으고 전화 한건지 그 직원은 전혀 알 수도 없고 알 필요도 없죠
    설마 내가 천원 만원 모으고 상담전화 했겠냐고 원글님 말씀하시겠지만 상담직원이 원글님 돈 모은걸 모르는것도 당연한거고 그리 장난전화 하는 사람도 있을거에요
    요즘 세상에 무슨 장난전화? 하시겠으나 경찰서 소방서등의 발신번호 다 뜨는 공공기관에도 장난전화 하는 사람들 있다는데 하물며 성형외과에는 없겠어요?
    그러니 전화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기분 나쁘죠
    위에 님들 말씀처럼 가족과 상의해본 후 연락 다시 드릴께요 했으면 그리 끊지는 않았을거에요

  • 22. ...
    '23.1.27 8:29 P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솔직하게 다른곳도 좀 둘러본다던가
    가족과 상의하고면 늦어도 며칠내에 결정을 내겠다는 느낌이고
    지금 상담을 잘하느냐에따라 당일결정도 가능이지만
    지금 들어보고 나중에 돈모아서 온다고하면 그게 한달뒤인지 언젠지 기약도없고
    거의 폰하다가 그냥 갑자기 하고싶어서 전화해봤다 느낌이라 영업의욕이 확꺽임

  • 23. ....
    '23.1.27 8:32 PM (222.239.xxx.66)

    솔직하게 다른곳도 좀 둘러본다던가
    가족과 상의하고면 늦어도 며칠내에 결정을 내겠다는 뉘앙스고
    지금 상담원이 말을 잘하느냐에따라 당일결정도 가능하다는 느낌을 주지만
    지금 들어보고 나중에 돈모아서 온다고하면 그게 한달뒤인지 언젠지 기약도없고
    거의 폰하다가 그냥 갑자기 하고싶어서 전화해봤다 계획된건 아무것도없다는 말이라 영업의욕이 확꺽임

  • 24. ㅇㅇ
    '23.1.27 9:17 PM (106.102.xxx.69)

    그렇다고 저렇게 끊는건 잘한건가?
    만날 원글 탓은 오지게한다는

  • 25. ..
    '23.1.28 5:23 AM (106.102.xxx.147) - 삭제된댓글

    근데돈없다는 이야기를 왜 하신거예요,솔직히 전화하면서도 그사람입장에서는 장난치나 했을것 같네요

  • 26. ..
    '23.1.28 5:27 AM (106.102.xxx.147) - 삭제된댓글

    위에분들 의견에공감해요.애초에 돈 모은다는 이야기를 안하겠죠.보통은요. 금액은 대충 검색해봐도 대충 플러스 마이너스 감안하고 계산이 되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21808 레스토랑을 처음가본 아들.. 20 ........ 2023/01/29 7,233
1421807 빌라 가스비 오늘나왔네요 10 2023/01/29 6,208
1421806 첫째한테 유독 짜증을 내게 되는데요 18 2023/01/29 4,068
1421805 고구마를 오븐에 구우며 드는 생각.. 13 요즘 2023/01/29 4,245
1421804 사랑의 이해 질문이요 8 ..... 2023/01/29 2,376
1421803 고인물에선 젊은직원이 1 로로 2023/01/29 2,033
1421802 떡국 육수 최고를 발견했어요. 27 냉파 2023/01/29 22,580
1421801 노안에 콘택트렌즈 어떤거 쓰세요? 5 렌즈 2023/01/29 1,985
1421800 국물요리 몸에 안좋나요? 4 ㅇㅇ 2023/01/29 1,796
1421799 저는 이 세상은 외계인이 만든거 같아요 17 종교개나줘 2023/01/29 3,617
1421798 아이섀도우 파레트 딱 한개만 산다면 25 .. 2023/01/29 3,759
1421797 다이슨 에어랩 샀는데요. 10 멀티스타일러.. 2023/01/29 4,448
1421796 주가 조작 나라 주식시장 망침 3 2월 10일.. 2023/01/29 1,509
1421795 뻥~이요!!! 좋아하시는분 6 뻥소리 2023/01/29 1,642
1421794 곰이 펀드 이야기 (주식 이야기 아녀요`~~ ㅎㅎ 따듯한 댕댕이.. 16 뮤뮤 2023/01/29 1,620
1421793 추신수가 이번주 금쪽이 꼭 보길 바래요 14 ㅁㅁㅁ 2023/01/29 7,124
1421792 대통령실 “난방비 대책 없다…원전 강화할 수밖에” 29 ... 2023/01/29 3,242
1421791 의대입시는 지역전형이나 지방 사는 게 크게 도움 되죠? 10 궁금 2023/01/29 2,166
1421790 도움이 1 해외에 있는.. 2023/01/29 494
1421789 주로 어떤메뉴 소분 냉동하시나요? 5 ㅇㅇ 2023/01/29 1,110
1421788 하루라도 단식하고싶어요 5 ㄷㄷ 2023/01/29 1,730
1421787 공부할 아이들은 뭘 보면 바로 알까요? 17 ss 2023/01/29 4,577
1421786 신부님을 사랑한 외화 ’가시나무새‘ 기억하세요? 20 추억이새롭다.. 2023/01/29 5,587
1421785 저는 파스타를 라면처럼 생각하고 먹어요. 13 음.. 2023/01/29 5,046
1421784 무식한질문 그러나 궁금한 질문 무식한질문 2023/01/29 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