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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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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치는 가족들..

조회수 : 2,606
작성일 : 2023-01-27 17:48:49

뭐 좋은 날이 별로 없는 시가 쪽이네요 ㅎ
또 남편이 사고친거 수습하러 가는지.
좀 예민한듯.. ㅎ

나이가 마흔이 넘어도
어떻게 늘 사고치고 다들 해결을 못하고 살까요?
부끄러운 줄 모르니. 맨날 그렇게 사는지..
부모들은 노후도 대책없구..
나이가 먹을대로 먹은 동생들은 집한채도 없이
쓸거쓰고. 하루살이 처럼 사는걸 보면 참 대단하다싶어요~
IP : 125.191.xxx.20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편분도
    '23.1.27 5:52 PM (39.7.xxx.197)

    그런 성격인데 님 만나 다르게 살겁니다.
    제친구 남편도 콩가루집인데 그남편도 콩가루 성향있어요
    제친구가 중심을 잡고 남편 단도리 해서 인간답게 살고 있는거고요

  • 2. ..
    '23.1.27 5:53 PM (49.142.xxx.184)

    큰일이네요
    알아서 살라하고 모른척하면 안되는지

  • 3.
    '23.1.27 5:56 PM (125.191.xxx.200)

    남편분도 님 맞아요.
    돈은 없지만 일단 저를 만나 결혼하고 직장생활은 해왔으니
    집은 마련했고든요.
    근데 남편을 제외하고 동생들이나 부모는
    여태 집이 없어요 진짜 ..

  • 4.
    '23.1.27 6:00 PM (125.191.xxx.200)

    얼마나 징징 하는데요 ㅎ
    남편이 도와주다 지쳐야 그만 할거 같아요 ㅠㅠ

  • 5. 40
    '23.1.27 6:21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40 넘은이라 하는거 보면 부모님도 아닌데
    대체 뭘 해결해주러 가나요?

  • 6. ker
    '23.1.27 6:39 PM (180.69.xxx.74)

    왜 수습을 해줘요
    부모에게 배운게 그거죠

  • 7. ...
    '23.1.27 7:00 PM (119.202.xxx.59)

    믿는구석있으니 그러죠
    어차피 한번이도 그만한다하면 욕먹어요
    빨리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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