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절 너무 사랑해요
1. ..
'23.1.27 3:10 PM (211.234.xxx.44)제가 어느 장소에 있든 뒤돌아보면 그곳에 있어요.
수호신 같아요. ^^2. 선물
'23.1.27 3:11 PM (49.171.xxx.76)아웅 귀여워요
저희 냥이두요. 아침에 일어난 기척이있으면 저한테와서 폭 안기면서 쭙쭙이를 하세요. 덕분에 제 팔이 축축 ㅋㅋ3. 그맛에
'23.1.27 3:12 PM (175.114.xxx.59)다들 자발적 집사가 되나봅니다.
저는 게으르기도 하고 돈도 없어서
진즉에 포기했지만 이런글 보면 부러워요.4. 맞아요
'23.1.27 3:15 PM (116.32.xxx.73)원글님 행복하시쥬
제 눈앞에도 냥이가 그윽하게
절 쳐다보고 있어요
댓글 달고 있으니까 와서 박치기를 하네유5. ㅇㅇ
'23.1.27 3:15 PM (222.100.xxx.212)소파에 앉아있으면 팔걸이에 얼른 올라와서 빤~히 쳐다보고 있어요 티비 본다고 아는체 안해주면 솜방망이로 툭툭 쳐요 만져달라고 ㅎㅎ
6. ,,
'23.1.27 3:16 PM (203.237.xxx.73)두아이가 있는데,
두 아이 모두 사랑의 방식이 달라요, 일단, 두아이 모두 화장실 앞에서 꼭 자리잡고, 식빵인채로,
기다리고 있구요. 흑미식빵, 통밀식빵 두개죠.
3년째 무심코 문열고 볼대마다 심쿵. 제 핸드백까지 들고 있었음,,결혼 다시하고 싶었을듯.
새벽 4시부터,,집사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궁금해서, 자꾸 와서 차가운 코를 들이밀고 코뽀뽀하고 가는 녀석,
또 한 녀석은 이불속에 들어와, 발꿈치도 깨물, 발꼬락도 와서 깨물어보고,
손가락도 깨물어보고, 가슴팍 위에 조심성없이 성큼 올라왔다가, 철썩 눕고, 점점,,무거워지는,ㅠㅠ
그러다 또 다리 사이에 자리잡고,,늘 잠을 설쳐요. 그래도,,,,절대 방문을 잠글수 없다는게,,
제가 분리불안 같아요.7. 크크
'23.1.27 3:18 PM (222.101.xxx.249)여러분 고양이의 털색, 눈 빛깔이 무엇이든 시크하든 애교만점이든 상관없이
고양이는 너무나 사랑입니다. 우리 이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노력해줍시다요~8. ...
'23.1.27 3:19 PM (119.196.xxx.75)꾹꾹이를 너무 해대서 옷 빵꾸 나겠어요. ㅋ
9. **
'23.1.27 3:21 PM (125.178.xxx.113) - 삭제된댓글윗댓글님 핸드백까지 들고 있었다니요?
고양이가 집사 외출준비 해주는 거예요?10. **
'23.1.27 3:21 PM (125.178.xxx.113) - 삭제된댓글너무 귀엽고 믿어지지 않네요^^
11. ㄴㄷ
'23.1.27 3:44 PM (211.112.xxx.173)냥이 키우면서 하루에도 몇번씩 아 얘네 때문에 행복하다 생각이 들어요. 이리 점잖고 새침하고 예쁘고 멍충이같고.. 너무 귀여워요
12. ...
'23.1.27 3:47 PM (14.52.xxx.28)냥이들은 시크하다고 들었는데 댓글 집사님들 냥이들은 개냥이 쪽인 건가요?
13. ...
'23.1.27 3:52 PM (119.196.xxx.75)저희집 러시안블루는 진짜 개냥이에요. 울지도 않고 세면대 위로 올라가면 수돗물 틀어줘서 물 마시고 배고프면 낑~ 하고 저를 자기 밥그릇으로 데려가고.. 울거나 하지 않아요.. 남편이 진짜 고양이 맞냐고 할정도... 너무 조용해서 탈이죠.. 내 다리 가랑이 아래로 들어와 잠자면 털난로에요. 얼마나 따듯한지..
14. 고양털 때문에
'23.1.27 4:11 PM (222.98.xxx.31)블랙 진브라운 네이비 등
진학색 옷은 못 입어요.
사계절 털옷을 15년째 입고 살아요.
고양이는 사랑입니다 ㅎㅎ15. 00
'23.1.27 4:15 PM (61.84.xxx.240)저희 냥이도 껌딱지에요 아주 목놓아 울어서 잠깐 화장실 문도 못닫아요
소파로가면 소파로 침대로 가면 침대로 주방으로 종종종 따라다녀요
빨리 퇴근하고 울 냥이들 보고싶네요16. 하하 하
'23.1.27 4:28 PM (124.56.xxx.134) - 삭제된댓글힝~나만 없어 고양이.
유툽 채널에서 울집 냥이인 듯 매일 바라봐요.
삼색이,길막이,도도,길쭉이,동글이,무,뚱땅이,카오,마를린,작삼이,연님이 그리고 야통이까지.17. 저는
'23.1.27 4:41 PM (175.115.xxx.131)호리네 민박에서 미미라는 고양이가 아이유 밥먹을때
빤히 쳐다보는게 인상적이었어요.
어쩜 움직이지도 않고 그렇게 쳐다보는지..
아이유를 좋아했던건지18. ..
'23.1.27 5:39 PM (81.155.xxx.150)다음생엔 우리냥이 같은 남자랑 살아보고 싶어요
어쩜 이렇게 계속 꿀떨어지는 눈으로 사랑한다는걸 느끼게 해 주는지....
내 인생의 마지막 로맨스를 얘랑 찍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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