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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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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조회수 : 3,270
작성일 : 2023-01-25 10:01:31
연끓은지 10년도넘었습니다

여러사건으로 마찰이있었고 마지막에는 장손인 남편한테

시어머니가 욕과 더이상 집에오지말라고 꼴도보기싫다후 10년이상 흘렸넸요

그후 화해를2~3번제안했으나 남편의 거절로끝났어요

결혼10년동안 제사가 일년에 15번인시댁 서울살때는 제가모시다가 지방으로 발령후 워킹맘으로 참석했습니다 근데 부모 안모신죄로 호로자식이라고 ᆢ

재산이 있으시니 큰소리치셨고 저희는 저울질에 질렸구요 자식차별에 손주차별까지 하셨으니 미련없습니다

그동안 사랑하는 다른자식한테 서울집과 여러가지 정리해서 넘겨주셨구요

근데 코로나로 사업이 망했다고하네요

그동안 저희는 다른가족과 연락없이 지내고있습니다

근데 일년에 한번씩 친척들 전화가와요

부모님이 늙었고 아프시고 불쌍하다고 숙이고들어와라

연휴동안 여행잘다녀와서 마지막날 기분이 확나빠지네요


IP : 110.70.xxx.158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86
    '23.1.25 10:05 AM (121.138.xxx.95)

    넘어가지마세요

  • 2. .......
    '23.1.25 10:07 AM (211.250.xxx.45)

    그러거나 말거나

    이랄줄몰랐냐

  • 3. 숙이고
    '23.1.25 10:10 AM (183.104.xxx.78)

    왜 들어가나요.진심어린 사과하고 친절하게 대해도
    의심이 들것같은데요.아주 잠시 달라진척 하겠지만
    연기일것같아요.나이든사람 잘 안바뀌더라구요.

  • 4. ㅁㅁ
    '23.1.25 10:11 AM (27.166.xxx.143)

    숙이고 들어오라는 말 자체가 꼴값이네요
    그쪽에서 먼저 사과하고 숙이고 부탁해야죠
    이제와서 저러는건 돈 가지고 와서 늙은 부모 봉양해라 이건데 어이가 없어요

  • 5. ㅇㅇ
    '23.1.25 10:13 AM (175.124.xxx.116) - 삭제된댓글

    재산 물려 준 자식한테 의지 해야죠
    늙고 아프다고 욕하고 연끊은 자식한테
    조금이라도 기대려한다면 정말 화날거 같아요.

  • 6. 어디서개가짖나
    '23.1.25 10:14 AM (121.190.xxx.146)

    어디서 개가 짖나 하고 끝내세요.
    재산 물려주고 이뻐한 자식한테 의지해야지 왜 자기네가 잘못해서 연끊긴 자식한테 그런대요?
    그런 얘기 할거면 우리한테 전화하지 말라 친척들한테도 님들이 하소연하셔야죠

  • 7. ker
    '23.1.25 10:16 AM (180.69.xxx.74)

    친척도 차단하세요

  • 8. ...
    '23.1.25 10:32 AM (221.145.xxx.152)

    돈과 사랑 많이 퍼준 자식한테나 전화하라 하세요 .부모 친척들은 원글님네가 연끊은 사정을 세세히 모를수 있어요.

  • 9.
    '23.1.25 10:35 AM (128.134.xxx.199)

    절대 시댁안갑니다
    나이가 있으시니 여기저기 아픈거는 당연한거라고 생각하고요
    가족이라는 사람들은 가만히있는데 왜 친척들이 전화하는지 가끔은
    궁금해요 친척앞에서 시댁어른들이 징징거리시나
    그건아닐듯한데 ㆍㆍ효도는 나머지 자식들이 잘할겁니다
    모두같이 저희를 후레자식으로 만들었어요

  • 10. 어디서개가짖나
    '23.1.25 10:36 AM (121.190.xxx.146)

    맞아요. 윗분 말씀대로 그 전화에다 대고 님들도 죽는 소리 하셔야해요. 돈이랑 재산 다 물려준 자식한테나 전화해야지 왜 우리한테 이러시냐고, 부모님이 꼴도 보기 싫다해서 안가는 건데 우리가 뭔 죄냐. 우리는 부모말씀대로 따르는 죄밖에 없다. 얘기를 하세요.

  • 11. 친척도차단
    '23.1.25 10:38 AM (211.234.xxx.236)

    하세요.그거 다 님시부모 지령받고 하는거구요.
    숙이다니 왜요?
    남은재산 정리해서 님네한테 주면서 용서빌면
    생각해보세요. 줄까말까 말고 진짜 주면요.

  • 12. 어디서개가짖나
    '23.1.25 10:38 AM (121.190.xxx.146)

    아뇨....친척들한테 시어른들이 징징거리는 거 맞을 걸요. 그러니까 친척들이 전화하죠.

  • 13.
    '23.1.25 10:39 AM (128.134.xxx.199)

    부모님이 보기 싫다해서 안간다 난 효도중이라고
    남편이 친척분께 말씀드렸습니다ᆢㅎㅎ

  • 14. 어디서개가짖나
    '23.1.25 10:40 AM (121.190.xxx.146)

    님편분 대답 잘하셨어요 (쌍따봉)

  • 15.
    '23.1.25 10:44 AM (61.105.xxx.129)

    부모님이 고개숙이고 들어와도 갈까 말까한 판에
    그 친척들 웃기네요.
    자기들은 아마 막말 안 해도 저렇게 재산 차별한 것 만으로도 인연 끊었을 겁니다

  • 16.
    '23.1.25 10:45 AM (61.105.xxx.129)

    설마 사업하다 망한 자식 원글님댁이 도와 주러고 저러는 것 아니겠지요?

  • 17. 저런것도
    '23.1.25 10:50 AM (117.111.xxx.204)

    부모라고 참-.-재산 증여받은 자식 새끼들한테 노후 책임지라하고 저런 개소리 무시하면 자꾸 저렇게 뻔뻔하게 나올거니까 세게 다시는 그런 개소리 하지 말하고 지랄하세요

  • 18. 친인척
    '23.1.25 11:06 AM (113.199.xxx.130)

    전번을 다 없애버려요
    뻔하게 오는 그런번호를 남겨서 뭐하게요

  • 19. ..
    '23.1.25 11:32 AM (182.231.xxx.124)

    재산 다받은 자식은 왜 꼭 사업이 망하고 이혼하고 자기자식이 망가지고 레파토리가 똑같을까요
    재산몰빵받은 자식들 욕심으로 모른척하고 있다 다들 인생이 시궁창으로 가는건 국룰이네요

  • 20. ...
    '23.1.25 11:43 AM (211.36.xxx.46)

    숙일테니 들어와라가 아니고
    숙이고 들어오라고요?
    장난하나 ..

  • 21. 미친
    '23.1.25 12:10 PM (175.114.xxx.59)

    숙이고 들어오라니 미친거아닌가요?
    재산 다주고 차별하고 뭐하자는건지.

  • 22. 친척이
    '23.1.25 3:00 PM (121.187.xxx.12) - 삭제된댓글

    친척이 그런말을 한다구요???
    오지랖 대단하네요
    왜들 남의인생에 끼어들기 그렇게 좋아하는지...

  • 23. 경험담
    '23.1.25 3:01 PM (39.118.xxx.77)

    시부모님이 친척들에게 하소연하는거 맞습니다.
    자식한테는 자존심 세우느라 전화도 못하면서
    친척들에게 하소연하여 자식만 나쁘게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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