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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기분이 곧 법이고 그 장소의 룰인 사람들은 못 고치나요?
Dd 조회수 : 1,236
작성일 : 2023-01-24 17:58:59
시가 사람들이 그래요
자기 기분이 곧 법이네요
남편만 그런지 알았는데 시누도 그렇고
시아버지가 엄청 권위적이었다는데
누가 보면 왕족 귀족 집 같아요
진짜 한 인간으로서 맞춰 살기 너무 힘들어요
IP : 117.111.xxx.14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3.1.24 6:02 PM (114.207.xxx.109)힘글죠 그들만의.리그니..
2. 약자 한테만 그럼
'23.1.24 6:26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그런 잉간들 일수록
센사람들 앞에선 바로 께겡 합니다. 비겁의 극치인 사람들.3. ..
'23.1.24 6:39 PM (220.87.xxx.229)그런사람들 특징은 자기입으로 뒤끝없다고 하던데 가만보면 뒤끝
없을수밖에 없지요 본인 성질대로 할말 다 내뱉고 사니까
너무 싫어요 그런성격4. ...
'23.1.24 6:41 PM (180.71.xxx.228)더 쏀 사람들이 누르지 않는한 못 고칠거에요.
자기 반성이 없으니 그러고 살아왔을 테니까요.5. 못고쳐요
'23.1.24 6:42 PM (180.182.xxx.163)발길을 끊거나 손절해야 깨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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