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학 잘 해도 과학 못하면 이과 힘들죠?

ㅇㅇ 조회수 : 3,714
작성일 : 2023-01-24 16:43:20
수학 잘하고 특히 어려운 문제 푸는 거 좋아하는데
과학은 넘 싫어하고 못하면
이과 공부 힘들죠?
IP : 118.235.xxx.6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통
    '23.1.24 4:45 PM (118.235.xxx.251)

    고등 때 수학 최상위권 중 과학 못 하는 경우는 없어요 반대인 경우는 있어도요.

  • 2. 수학
    '23.1.24 4:47 PM (121.139.xxx.20)

    잘하는데 과학 못하기 쉽지않아요

  • 3. 예비고1 전사고
    '23.1.24 4:57 PM (58.231.xxx.119)

    저도 고민
    저희딸 문과 체질이지만
    수학은 선행도 잘 따라하고
    수능도 잘 봐요
    근데 과학 특히 물리 싫어해요
    이과 가도 될지
    가도 물리을 싫어하니
    의대쪽 아니면 공대도 못 갈것 같고
    의대는 운도 도와야 하고
    내신경쟁 치열 이겨야 하니
    고민이긴 해요

  • 4. 안하는거겠죠
    '23.1.24 4:58 PM (175.208.xxx.235)

    과학을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거겠죠.
    윗분들 말대로 수학 잘하는데 과학 못하기 쉽지 않아요.
    수학만 하고 과학을 귀찮아하고 안한거일겁니다.
    혹시 물리라면 좀 어려워할수도 있겠네요.

  • 5.
    '23.1.24 4:58 PM (1.235.xxx.154)

    물화생지 다 싫어하면 문과가서 cpa시험보는게 좋더라구요
    과학싫어하고 못하면 할수없어요

  • 6. ㅡㅡ
    '23.1.24 4:58 PM (211.246.xxx.113)

    수학을 잘하는데, 과학을 싫어할순 있지만 못할수는 없어요

  • 7. ㅇㅇ
    '23.1.24 4:59 PM (223.33.xxx.72) - 삭제된댓글

    그런 경우는 단 한 번도 못 봤어요.
    아니라고, 정말 수학 잘 하고 좋아하는데 과학을 싫어한다고 한다면… 아마 글 속의 학생은 예비 고등이거나 그럴 거예요.
    그리고 과학을 재미있고 딱 떨어지게 설명하는 선생님을 못 만나보고 무조건 암기하는 과목으로 받아들였을 가능성이 높아요.

    수학 좋아하는 학생들은 물리를 좋아할 확률이 무지 높고, 화학도 좋아하고 잘 할 수 있어요.
    생명이나 지학은 상대적으로 외울 게 많다고 진저리칠 수도 있는데
    그래도 설명 잘 하는 선생님 만나서 자기 흥미를 건드리는 어떤 포인트를 만나면
    생명은 문제를 논리적으로 착착 풀어가는 과정에서,
    지학은 천체나 우주에 관심과 호기심을 갖게 되면
    쓱쓱 잘 헤쳐나갈 수 있어요.

    결론은
    아주 깔끔하게 설명 잘 하는 인강 강사님을 찾아 주거나 전문과외를 붙여 보세요. 찐 이과생의 적성을 마음껏 드러내게 될 수 있어요.

  • 8. ㅇㅇ
    '23.1.24 5:02 PM (223.33.xxx.72)

    그런 경우는 단 한 번도 못 봤어요.
    아니라고, 정말 수학 잘 하고 좋아하는데 과학을 싫어한다고 한다면… 아마 글 속의 학생은 예비 고등이거나 그 이하 학년일 거예요.
    즉 세분화된 진짜 과학을 배워 본 적 없는 어린 학년 아니냐…는 거고요.
    그리고 과학을 재미있고 딱 떨어지게 설명하는 선생님을 못 만나보고 무조건 암기하는 과목으로 받아들였을 가능성이 높아요. 수학을 논리적으로 잘 하는데 암기 너무 싫어하는 이과생들 있거든요.

    수학 좋아하는 학생들은
    고등과학 중에서 물리를 좋아할 확률이 무지 높고, 화학도 좋아하고 잘 할 수 있어요.
    생명이나 지학은 상대적으로 외울 게 많다고 진저리칠 수도 있는데
    그래도 설명 잘 하는 선생님 만나서 자기 흥미를 건드리는 어떤 포인트를 만나면
    생명은 문제를 논리적으로 착착 풀어가는 과정에서,
    지학은 천체나 우주에 관심과 호기심을 갖게 되면
    쓱쓱 잘 헤쳐나갈 수 있어요.

    결론은
    아주 깔끔하게 설명 잘 하는 인강 강사님을 찾아 주거나 전문과외를 붙여 보세요. 찐 이과생의 적성을 마음껏 드러내게 될 수 있어요.

  • 9. .....
    '23.1.24 5:02 PM (221.165.xxx.251)

    과학 싫어서 안할순 있어도 수학 잘하는 아이라면 결국 과학도 잘하죠. 아이가 몇학년인지 모르겠지만 아마 아직 수학실력을 제대로 가늠할만큼 해보진 않았을것 같아요. 정말 수학을 잘한다면 물리도 잘할거고 공부하기 시작하면 화학 지구과학도 같이 올라갈 겁니다

  • 10. ㅇㅇ
    '23.1.24 5:10 PM (58.122.xxx.186)

    수학선행 많이 하고 중등때 수학은 늘 만점인데 과학은 지루해하고 꼭 2-3개 틀리길래 문과인가 싶었는데 고등오니 통과에서 물화 파트 너무 잘해요. 화1 물1 예습하는데 쉽게 했어요. 그저 암기가 싫었을 뿐…

  • 11.
    '23.1.24 5:26 PM (211.234.xxx.91) - 삭제된댓글

    그래서 경영으로 바꿨어요
    (아무리 봐도 이과 성향인 아이예요)

  • 12.
    '23.1.24 5:28 PM (211.234.xxx.91)

    그래서 큰아이 경영으로 바꿨어요
    (아무리 봐도 이과 성향인 아이예요)

    저희집에 과외 오는 경제학과 학생도
    수학이 가장 좋고
    과학이 제일 싫어 경제학과 갔대요.
    수능에서 수학100점 맞았다고

  • 13. 그죠
    '23.1.24 5:30 PM (124.54.xxx.37)

    싫어서 안할수는 있는데 못할수는 없는거..

  • 14. ...
    '23.1.24 6:06 PM (118.235.xxx.51)

    수학 잘하는 문과
    ㅡ회계사 또는, 통계 전공 직업

  • 15. ..
    '23.1.24 6:20 PM (106.102.xxx.235)

    문과 수학이 쉬웠죠

  • 16. 저희 집
    '23.1.24 6:39 PM (223.39.xxx.231) - 삭제된댓글

    형제 얘기네요
    문과로 가서, 문과수학이긴 하지만 둘다 수능만점 이었어요

  • 17. 그 시기
    '23.1.24 6:42 PM (211.206.xxx.180)

    중압감에 과목들을 편견으로 대해서 그렇죠.

  • 18. 공대는
    '23.1.24 6:48 PM (221.151.xxx.169) - 삭제된댓글

    수학만 잘해서는 안됩니다

  • 19. ,,,
    '23.1.24 7:05 PM (110.70.xxx.80)

    문과 수학 만점은 수학 시험으로서의 의미도 없었던 시기라 잘한다고 예전 얘기할 필요 없고요. 아직 중학생이라 수학을 본인이 잘한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 20. ㅇㅇ
    '23.1.24 7:28 PM (118.235.xxx.234)

    이과 수학은 어느 정도 타고 나야 되는 거지요?

    의대를 가겠다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인서울 공대도 아니고
    그저 취업할 수 있게 공대를 가자는 건데...

    참 어렵네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20576 올해 연말정산 환급 어느 정도 받으시나요? 8 2023/01/24 2,815
1420575 약과 좋아하세요? 23 ... 2023/01/24 5,815
1420574 갱년기 증상 중에 불안도 있나요? 6 힘들다 2023/01/24 2,693
1420573 보통 청바지를 몇살까지 입나요? 18 청바지 2023/01/24 3,863
1420572 질염에 효과보신 방법 있으세요? 12 무명 2023/01/24 4,556
1420571 얼굴에 괄사.. 크림은 뭐바르나요? 2 ㅇㅇ 2023/01/24 2,862
1420570 판단 좀 해주세요. 누가 맞는건지. 39 기가막힘 2023/01/24 6,884
1420569 깐밤 냉동시켰다 해동시켰더니 쓰고 말캉거려요ㅠ 2 ㅇㅇㅇ 2023/01/24 1,349
1420568 먹방하는 사람들 식비감당은 어떻게 해요? 5 ........ 2023/01/24 3,210
1420567 집에서 어둡게 지내는거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어요 15 ㅇㅇ 2023/01/24 5,011
1420566 스팸 드시는 분들요 14 스팸 2023/01/24 4,873
1420565 유럽에서 차렌트 체크카드 ㅇㅇㅇ 2023/01/24 382
1420564 대학생 딸아이가 정신과 상담을 받고 싶다는데... 12 정신과 2023/01/24 5,509
1420563 오늘 외출해 보고 느낀 확실한 방한 방법 42 알려드림 2023/01/24 33,588
1420562 사위가 설거지 하는 집 많은가요? 27 원더랜드 2023/01/24 4,329
1420561 임대중인 빈집 수도 틀어놓으러 갈까요? 8 어쩔까요 2023/01/24 2,307
1420560 대화가 안되는 사람은 뭘 공부하면 되나요? 7 Zz 2023/01/24 2,186
1420559 달콤한 간장, 맛간장 추천좀 해주세요 6 자유부인 2023/01/24 1,222
1420558 단식중 탄산수도 괜찮나요 1 ㅇㅇ 2023/01/24 1,406
1420557 일본입국 조건이요 12 일본 2023/01/24 2,484
1420556 남자 고혈압 당뇨있으신분들 몇세까지 일하시나요? 9 궁금하다 2023/01/24 2,268
1420555 남편 분들 드라마 보면서 막 울기도 하나요 7 .. 2023/01/24 1,051
1420554 연휴인데 저빼고 온식구가 코로나. 4 ㅇㅇ 2023/01/24 1,918
1420553 부산님들 부산 날씨 어때요! 11 인천통신원 2023/01/24 2,307
1420552 한파때문에 사람들이 외출을 안하나보네요.. 5 ... 2023/01/24 5,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