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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야뇨증때문에 화가 조절이 안돼요

Aa 조회수 : 5,246
작성일 : 2023-01-23 10:32:53
올해 6살 둘째가 밤에 소변실수를 자주 하는데요
8살된 첫째도 이번주에만 3번을 실수했어요
방수매트 빨아서 넣어놓은 날에 하필 실수해서
매트며 덮고자는 이불까지 난리입니다
이불빨래를 두세번에 나눠 해야하고
그런 일이 자주 일어나다보니
정말 아이들 소변실수를 새벽에 알고나면
너무 화가나서 잠이 다 깨요
당연히 스트레스 주면 안되는거 알아서
괜찮다고 엄마가 빨래하면 된다고 다독이길
수십 수백여차례 한 것같고
자기전 화장실가기, 과일,물안먹기 다해도
항상 실수하네요
야뇨증 치료 받아야하겠죠? 소아과로 가야하나요
비뇨기과로 가야하나요
IP : 210.205.xxx.168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뇨기과
    '23.1.23 10:35 AM (175.223.xxx.205)

    가보고 안되면 정신과요

  • 2. ..
    '23.1.23 10:36 AM (110.70.xxx.253)

    화낼일인가요? 우물가에서 빨래하는 시대도 아니고
    아이들 병원 먼저 가보는게 우선일것 같은데요

  • 3. 보통만큼만
    '23.1.23 10:38 AM (124.50.xxx.33)

    아이들이 체력이 약해서 그렇데요 저는 한약 먹였더니 좋아졌어요

  • 4. 미친
    '23.1.23 10:39 AM (122.42.xxx.81)

    우물가 댓글러 몇일 새벽에 일어나 산더미같은 이불보고도 교과서같은애기하던가요
    시어머니로 안만나서 진짜 다행입니다

  • 5. 우리애가
    '23.1.23 10:39 AM (223.38.xxx.169)

    6살까지 그리 싸서 걱정하다
    비뇨기과 수소문해가보니 남자애들
    14살에 뭐 성장이 다 된다나 그러더니
    7살이후로 안쌌어요.
    저녁에 물 줄이고 자기전에 소변보게하고요.
    나름 스트레스가 있어서래요

  • 6. 울애
    '23.1.23 10:42 AM (211.234.xxx.32) - 삭제된댓글

    큰병원도 가서 종합검사도 다 했는데 이상없다 하더라구요.정말 원글님 맘 알아요. 내일 출근해야 하는데 밤마다 일어나서 빨래 몇번 돌리고. 5학년때까지 그랬어요.양은 어찌나 많은지. 매트리스 몇개 버리고 방수포 2개씩 싸고. 그래도 야단 안쳤어요. 지금 26살 됐네요.멀쩡합니다. 오줌 잘 가리고요^^ 아직 어려서 발달이 덜 되어 그렇대요. 방수포 많이 준비하시고 좋아지겠거니 생각하세요.

  • 7. ...
    '23.1.23 10:45 AM (180.69.xxx.74)

    병원은 덩연히ㅜ가고요
    이상없다 하면 크며 나아질거에요
    기저귀 쓰던지 방수커버 여러개 사야죠

  • 8.
    '23.1.23 10:54 AM (116.37.xxx.63)

    아이들이 걱정도 되지만
    한편으로는 한숨나오고 화 나는게
    정상이죠.
    매트며 이불에 오줌을 눴는데
    평정심 유지 어렵죠.
    말은 쉽지만
    매일 이렇다면 원글님 감정은 당연.
    얼른 커서 실수안하는 날이
    하루빨리 오길 바래요.

  • 9. ....
    '23.1.23 10:54 AM (223.33.xxx.154)

    기저귀 입히세요

  • 10. 미나
    '23.1.23 10:54 AM (175.126.xxx.83)

    애들 5,6학년까지 방광이 작아서 자다가 쌀 수 있대요. 매일 새벽 2,3시에 깨워 화장실 억지로 가게 해보세요. 4학년쯤 되니 밤에 실수 안하네요. 이불에 쉬한다고 혼낸적은 없어요

  • 11. ..
    '23.1.23 10:54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울 아아도 초3까지 ..
    그래도 화 안냈어요
    바로 일어나 치우고 다시 깔아주고
    얼른 자자~
    본인도 힘들텐데
    부모의 화난 기운까지 (느끼겠죠)
    받으면 더 스트레스 받을까봐

  • 12. .
    '23.1.23 10:56 AM (61.77.xxx.136)

    화나도 아이한테 화내지마시고 오히려 잘 다독여주세요.
    잘자다가 축축해진잠옷때문에 갑자기 깨서 이불빼고 난리법석을 쳐야하는 성장기아이는 얼마나 힘들겠어요. 깊이 잘자야할 시간에.. 꼭 비뇨기과 가보세요. 야뇨증은 조기치료가 중요하다고 들었습니다.

  • 13. ...
    '23.1.23 10:57 AM (112.161.xxx.251)

    같이 자는 형제 둘이 그런다는 건 뭔가 공통점이 있을 거 같아요.
    유전적인 문제나 기질적인 문제, 아니면 식생활도 같을 테니 뭔가 트리거가 되는 음식을 자주 먹고 있다든가...
    아니면 유난히 무서움을 타고 있다든가...
    일단 병원에 가보셔야겠는걸요.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도 검사가 필요할 거 같아요.
    아뇨증이 어릴 때 한때라지만 수치심과 연관된 문제라 지속적인 상황이면 전문가의 조언이 필요할 거 같아요.

  • 14. ...
    '23.1.23 10:57 AM (112.161.xxx.251)

    소아과요.

  • 15. 아이고
    '23.1.23 11:00 AM (118.235.xxx.209) - 삭제된댓글

    입히는 기저귀 채우세요. 남자 조카 10살까지 찼고요.
    ADHD에 사회성 치료까지 받았고 중고등에 철들어 공부하고 인서울 하위권 공대 나와 지금 대기업 다녀요.
    선천적으로 조절능력이 약해서 그런걸 화내면 어떡해요.

  • 16. 아이고
    '23.1.23 11:01 AM (118.235.xxx.209) - 삭제된댓글

    입히는 기저귀 채우세요. 남자 조카 10살까지 찼고요.
    ADHD에 사회성 치료까지 받았고 겁이 많아요. 중고등에 철들어 공부하고 인서울 하위권 공대 나와 지금 대기업 다녀요.
    근데 지금도 자다가 한번씩 화장실을 간대요.
    애도 어쩔 수 없어 그런걸 화내면 어떡해요

  • 17. ㅇㅇ
    '23.1.23 11:02 AM (182.221.xxx.89)

    지금은 다 컸지만 두 아들 딱 그랬어요.
    둘 다 지극히 건강하고 잘 먹고,잘 놀고 활발한데도 밤에 실수가 많았어요. 아마 님 남편이 어릴적 그랬을 확률이 높아요. 아마 그 부분이 남들보다 늦게 발달되거나 기질적으로 유전적인 그런 것 같아요.
    어느 순간지나면 절대 실수 안하는 그 날이 읍니다. 남들보다 많이 늦어서 그렇지ㅠㅠ

    제가 이때 애들에게 너무 신경질내고 혼낸거 지금 너무 미안해요. 그게 이성으로 조절되는게 아닌거닌거 쟎아요. 애들자신도 당황스렇고 친구들에게 알려질가봐 신경쓰일거예요.
    제가 지금 그 시절로 되돌아간다면 방수매트준비 안된날에 기저귀라도 채우지 애들을 잡는 일은 안할거예요.

  • 18.
    '23.1.23 11:04 AM (118.235.xxx.209) - 삭제된댓글

    입히는 기저귀 채우세요. 남자 조카 10살까지 찼고요.
    ADHD에 사회성 치료까지 받았고 겁이 많아요. 중고등에 철들어 공부하고 인서울 하위권 공대 나와 지금 대기업 다녀요.
    근데 지금도 자다가 한번씩 화장실을 간대요.
    애도 어쩔 수 없어 그런걸 화내면 어떡해요.
    우리 애들도 감기걸리면 분수처럼 토하는 애들이라
    애둘 키우면서 같이 감기 걸리면 그 난리에...
    이불빨래 잔뜩 해봐서 힘든거 알아요.
    막 씻을 거 사고 줄더라도 건조기 써야죠.
    어쩔 수 없죠.

  • 19.
    '23.1.23 11:05 AM (118.235.xxx.209) - 삭제된댓글

    입히는 기저귀 채우세요. 남자 조카 10살까지 찼고요.
    ADHD에 사회성 치료까지 받았고 겁이 많아요. 중고등에 철들어 공부하고 인서울 하위권 공대 나와 지금 대기업 다녀요.
    근데 지금도 자다가 한번씩 화장실을 간대요.
    애도 어쩔 수 없어 그런걸 화내면 어떡해요.
    우리 애들도 감기걸리면 분수처럼 토하는 애들이라
    애둘 키우면서 같이 감기 걸리면 그 난리에... 매일 한적도 있고
    이불빨래 잔뜩 해봐서 힘든거 알아요.
    이불 막 씻을 거 사고 줄더라도 건조기 써야죠.
    어쩔 수 없죠.

  • 20. ㅇㅇ
    '23.1.23 11:09 AM (175.195.xxx.84) - 삭제된댓글

    어릴 때 초등 다니고 다 큰 나이인데
    자다가 오줌쌌는데
    어느날 꿈에서 소변보다가
    내가 실제로 오줌눈다는 걸
    꿈꾸다 퍼뜩 느끼고
    다시는 소변 실수 안 했는데
    부모님이나 형제 누구도
    눈치 준 사람이 없었어요..

  • 21.
    '23.1.23 11:13 AM (124.50.xxx.72)

    지금 고3아들
    초등입학전까지 실수했는데
    그 후 안해요

    혼내면 더 할것같아서 한번도 혼낸적없고

    입히는기저귀 특대형 xxl
    입혔어요

    동생들은 두돌이후 한번도실수안했는데
    동생들은 그냥자고
    다커서 기저귀하고 자는모습이 짠하긴했지만

    벌써 10년전이네요^^;;
    다 지나가요

  • 22.
    '23.1.23 11:22 AM (182.210.xxx.91)

    저는 애 어릴때 자다가 일어나서 자는애 쉬 한번 하게 했어요.
    비몽사몽 하는데 양이 많았어요.
    아마 그냥 잤으면 못참고 이불에 쌌을거에요.
    그시절도 금방 지나갑니다.

  • 23. ...
    '23.1.23 11:23 AM (14.35.xxx.21)

    싼 거 잔뜩 사서 해결하세요.
    엄마 고생이 많으시네요. 화이팅.

  • 24. ,,,
    '23.1.23 11:25 AM (119.198.xxx.63)

    아이 눕혀 놓고 척추를 따라 살살 맛사지를 늘 해주세요.
    엉치 주변도요.

  • 25. ..
    '23.1.23 11:33 AM (39.119.xxx.49)

    치료를 받게해야지요.
    아는 엄마는 수소문해서 한의원, 소아정신과 다 찾아다니더라구요.
    동생 있으니 아이도 스트레스 받아요.

    일부러 그러는것도 아닌데 화내시면 더해요

  • 26. 12
    '23.1.23 11:38 AM (175.223.xxx.235)

    옛날에는 손으로 빨아 큰일이었지만 지금 세탁기가 있는데 일도 아니지요.
    아이가 이유가 있어 그럴텐데 나이 들면 괜찮아져요. 걱정되면 좋은 댓글들 많으니 병원 데려가 보고요.
    제가 밤에 자다가 조절이 안되어 나이 늦게까지 어머니 이불빨래를 시켰어요.그때는 세탁기 보급되기 전이라 겨울에는 더 고생하셨을 거에요.

  • 27. 많아요
    '23.1.23 11:41 AM (218.237.xxx.150)

    친척이랑 지인아이가 그랬어요
    지인 아이는 한약먹고 많이 나아졌다고 했어요

    아주 똑똑하고 공부도 잘 하는 아이인데
    밤에 늘 실수해서 캠프나 이런데를 못 보냈어요

    아무튼 결론은 지금 성인되서 아무 문제없어요
    너무 걱정마세요

    그리고 기저귀를 채우세요

  • 28. ㅇ__ㅇ
    '23.1.23 11:42 AM (211.217.xxx.54)

    즤 애가 7살때까지 밤에 실수를 해서 소아과 가봤는데
    오후 6시 이후로 물 먹이지 말라더라구요.
    그 이후로 딱 끊김

  • 29. ㅇ__ㅇ
    '23.1.23 11:42 AM (211.217.xxx.54)

    저희는 기저귀 채우고 잤었어요.

  • 30. 초..지금
    '23.1.23 11:47 AM (59.14.xxx.42)

    잘 놀고 활발한데도 밤에 실수가 많았어요. 아마 님 남편이 어릴적 그랬을 확률이 높아요. 아마 그 부분이 남들보다 늦게 발달되거나 기질적으로 유전적인 그런 것 같아요.
    어느 순간지나면 절대 실수 안하는 그 날이 읍니다. 남들보다 많이 늦어서 그렇지ㅠㅠ

    제가 이때 애들에게 너무 신경질내고 혼낸거 지금 너무 미안해요. 그게 이성으로 조절되는게 아닌거닌거 쟎아요. 애들자신도 당황스렇고 친구들에게 알려질가봐 신경쓰일거예요.
    제가 지금 그 시절로 되돌아간다면 방수매트준비 안된날에 기저귀라도 채우지 애들을 잡는 일은 안할거예요.
    22222222222222222

  • 31. ㅇㅇ
    '23.1.23 11:48 AM (175.195.xxx.84)

    초등 들어가고 아주 오랬동안
    가끔씩 자다가 이불에 쌌는데
    부모님이나 형제들 누구도 말 안했어요..
    어느날 꿈에서 오줌누다가 퍼뜩 깨닫고
    그 이후에 안 그랬는데
    두고 보시는게 어떨지~~
    그때는 세탁기가 없던 시대였어요...
    그런데도 한 마디 없으셨던
    돌아가신 엄마가 보고싶네요...

  • 32. 영양결핍
    '23.1.23 12:00 PM (222.98.xxx.31)

    이나 심리적인 요인도 있을 겁니다.
    저도 국민학교 졸업 때까지 가끔 실수했어요.
    내장기관 어디가 허하다든가 해서요.
    자연 정상 돌아오는데 시간이 좀 걸립니다.
    한의원 추천합니다. 맥을 잘 짚는 의사라면
    도움이 될 겁니다.
    절대 아이들에게 야단치지 마세요.
    아이들 잘못 아닙니다.

  • 33.
    '23.1.23 12:06 PM (211.109.xxx.163)

    저희 아이도 8살까지 그랬어요
    화내지 마시고 그냥 밤에만 기저귀 채우세요
    시간 지나면 저절로 해결돼요
    전 아이 스트레스 받아 더 할까봐 화 안냈어요
    그냥 잘때만 기저귀하니 서로 스트레스 같은거 없었구요
    따로 병원에서 특별한것도 없었는데
    저절로 고쳐지더라구요

  • 34. ..
    '23.1.23 12:11 PM (223.62.xxx.170)

    조카가 그랬어요 8살되던해에 드라마틱하게 안싸데요

  • 35.
    '23.1.23 12:34 PM (112.207.xxx.34)

    제 아들이 그랬거든요.
    유치원다니면서도 간간히 실수 하는데 하루에 두번 싸는날은 정말 너무 열받아서 문밖에 세워놓고 (30초지만) 그랬어요. 이건 저도 반성합니다. 근데 이사건을 담날 아침에 애가 기억을 못하는거에요.
    한의원에 가봤더니 기가 허해서 밤에 일어나서 오줌 쌀 힘도 없이 자는거라 하더라구요.
    속는셈치고 그때 한약을 한재 먹였는데 2주까지는 실수 하다가 2주 지나서부터는 거짓말처럼 안쌌어요. 단 한번도.
    정말 너무 화나는 마음 이해합니다. 근데 아이 잘못이 아니에요. 물과일 안먹이는거 다 소용없더라구요.
    양방이든 한방이든 꼭 적절한 도움 주셨으면 좋겠어요.

  • 36. 전 고3때 까지
    '23.1.23 1:07 PM (1.249.xxx.180)

    그랬어요.
    울엄니 아무 말도 징계도 안하였어요.
    코 막힘 수술후 잡아진 것 같아요.

  • 37.
    '23.1.23 1:11 PM (115.136.xxx.203)

    둘째 기저귀떼고도 늦게까지 밤중소변 실수 자주하길래
    새벽 2~3시쯤 자는거 안아다 화장실데리고 가서 소변누이고 다시 재웠어요
    그러다 좋아졌었어요

  • 38. ..
    '23.1.23 2:08 PM (211.36.xxx.52)

    제발 기저귀 채우세요... 애들 고생시키지 마세요
    ... 밤오줌 조절하는 부분이 덜 자란건데.. 그게 아이 노력으로 되는게 아니예요.. 큰 아이 초등 3학년까지 기저귀 찼어요... 시간이 약입니다. 그냥 기다려주세요

  • 39. ..
    '23.1.23 2:18 PM (1.225.xxx.203)

    저희 아이도 8~9살까지 그랬어요.
    심한날은 두세번씩..
    제일 기가막혔던 날은 5살쯤?
    비몽사몽인 녀석 바닥에 내려놓고
    젖은 이불 걷어내고 새 이불 가지러 간
    사이에 아이가 맨 바닥에 자면서 또 싸버려서
    세상에나 흥건한 그 위에서 침 흘리면서 자고있더라구요.
    아니 그 상태에서 잠을 자다니
    기가막혀서 말도 안나옵디다.
    그랬던 녀석이 다 커서 대학을 갑니다.
    힘드시겠지만 다 지나가더라구요.
    겨울이라 이불도 두꺼운데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힘내세요.

  • 40. 유전
    '23.1.23 2:53 PM (118.235.xxx.60)

    저희 아이도 그랬는데
    어릴 때 제가 그랬거든요
    병원 갔더니
    높은 확률로 유전이라고 하던데요
    신체 문제가 아니라 뇌 문제라
    더 성숙해질 때 까지 기다리는 방법 밖엔 없다합니다

  • 41. 유전
    '23.1.23 2:54 PM (118.235.xxx.60)

    잘 모르시는 분들
    방광 괄약근 이런데 문제인 줄 아시는데 아니래요

  • 42. 명의
    '23.1.23 3:12 PM (223.39.xxx.6)

    어디사시나요?
    서울에 정말 용한 한의원 있는데 한번 가보세요
    우리 아이도 어렸을적 야뇨증있었는데 누가 이 병원 추천해서갔다가 단번에 고쳤어요
    그 뒤로도 중이염 수술날짜(아산) 잡아놓고 여기갔다가 씻은듯 나아서 수술 취소했구요
    제가 알고있는 모든 분들께 추천하는 병원이에요
    명일동에 ㄷㅍ한의원인데
    병원 이름 말하면 안되는거죠?

  • 43. 명의
    '23.1.23 3:14 PM (223.39.xxx.6)




  • 44. 명의
    '23.1.23 3:14 PM (223.39.xxx.6)

    꼭 가보세요
    원장님 만나면 더욱
    신뢰가 생길겁니다

  • 45. flqld
    '23.1.23 9:26 PM (118.217.xxx.119)

    제 아이도 그랬답니다
    초등학교 들어가서도 ㅜㅜ
    방수포에 패드에 뭘 해도 뒷처리 힘들고(밤에 오줌쌌다고 깨면 그거 처리하느라 둘다 잠깨고) 해서 그냥 기저귀 채웠어요
    기다렸어요 그냥..중학교가서도 이러진 않겠지 하며..
    어느날부턴가 기저귀가 담날도 보송보송 그래도 채우고
    아이에게도 괜찮다고 토닥이고
    그러다보니 다 끝나있더군요
    스트레스 심하시면 하기스 채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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