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불문 공주과 자뻑심한거

뚜버기 조회수 : 2,960
작성일 : 2023-01-22 18:10:09
못봐주겠어요 ㅎㅎ오그라들고
평생 우쭈쭈 이쁘단 소리만 듣고 자라서 그런거겠죠
어떤 여자 생각나서 적어봤어요
동화속 공주인줄 착각하고 사는듯 나이 50바라봐요
IP : 223.38.xxx.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질투는
    '23.1.22 6:13 PM (223.38.xxx.30)

    님의 또다른 힘이 될수 있어요.

  • 2.
    '23.1.22 6:47 PM (223.38.xxx.7)

    질투아닌데요

  • 3. ..
    '23.1.22 6:51 PM (223.38.xxx.155)

    공주 안 만나면 되잖아요

  • 4. ㅇㅇㅇ
    '23.1.22 7:30 PM (106.102.xxx.239)

    제 주변에도 있는데 자뻑이 너무 심해서 민망해요 ㅜ

  • 5. 귀엽잖아요
    '23.1.22 8:21 PM (197.210.xxx.55)

    재미있고
    분위기 메이커일듯
    우중충하고 꼬질한 사람보다 착한 공주병 사람과 가까이 지내는데 훨씬 나아요

  • 6. dd
    '23.1.22 8:32 PM (118.235.xxx.55)

    싫게 자뻑인 사람이 있는가하면
    사랑받고있는 티 많이 나는 사람도 있는데
    후자는 제 주변인은 이쁘고 사랑스럽고 50바라보는데도 늘 한결같이서 이뻐요 제 친구예요 ㅎㅎ

  • 7.
    '23.1.22 10:27 PM (121.182.xxx.161)

    제 주변엔 60대 후반도 넘어 칠순 가까운 자뻑인 분 계셔요
    본인이 할머니 같지 않음을 어찌나 자랑스러워하시는지..
    질투 아닙니다.
    그냥 저같은 사람은 아무 생각이 없어요.
    낧씬하면 날씬한가보다 뚱뚱하면 뚱뚱한가보다
    그러고 말아요.

    그런데 본인이 너무 강조를 하고 비교를 하니
    그 분옆에 있다보면
    나까지 정신 사나워지고 혼란스러워져요.
    분위기 메이커인 건 맞아요
    늘 시끄럽고 주도하고 일 진행도 잘 시켜요
    사이사이 본인이 얼마나 몸매관리를 잘하고
    남들이 본인을 젊게 보고
    자기가 얼마나 다양한 취미와 교양을 갖추고
    젊은 사람 못지 않은 체력을 가졌는지
    틈만 나면 자랑을 하니..
    자랑만 하면 다행이게요.
    다른 사람 지적도 엄청 합니다.
    안당해보면 몰라요.이런 사람이 얼마나 피곤한지

  • 8.
    '23.1.23 4:00 AM (220.87.xxx.97)

    나이들어서도 자기중심적인 사람
    나이 헛먹은 사람
    저렇게는 되지 말아야지 할만한 사람

  • 9. zz
    '23.1.23 10:04 AM (39.7.xxx.4)

    그냥
    소녀의 시기와 질투로 보입니다
    평생 우쭈쭈받았겠지
    동화 속 공주 단어 선택이나
    그런 거 못 참아서 여기 글 쓰는 거나
    그런 거예요… 본인은 이런 걸 의식하지는 못하겠죠..
    동화 속 공주처럼 그 사람이 해맑고 사랑받는 티가 나나 보네요.
    그 사람이 다른 사람 등쳐먹고 이용하고 못되게 구는 거 아니면
    그런 고까운 마음은 넣어두세요…

  • 10.
    '23.1.23 12:36 PM (39.7.xxx.136)

    그런데 터놓고 얘기해서
    다들 속으로는 죽을 때까지 공주 대접 받으면서 살고 싶지 않나요?
    남편이 잘해준다고 올리는 글들 보면서 역시~ 여자는 다들 그렇구나 싶던데

  • 11.
    '23.1.23 12:41 PM (39.7.xxx.99) - 삭제된댓글

    도대체 자뻑을 뭘 어떻게 하길래… 근거 없는 자뻑은 들어주기 힘들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1809 주위에 50대 주부들 보면 37 ㄷㄷ 2023/02/28 19,472
1431808 3월달에 데이타 30기가 15 ... 2023/02/28 3,298
1431807 은행 금리 조금할인받으려고 혈류 민감정보 동의했어요 10 ㅇㅇ 2023/02/28 1,633
1431806 대학생 아들과 서울 갈만한 곳이 어디 있을까요? 8 . . . .. 2023/02/28 2,714
1431805 답답한 저 37 2023/02/28 4,685
1431804 자취 시키는데 돈이 장난아니게 드네요.ㅜㅜ 50 .... 2023/02/28 20,085
1431803 치아바타 샌드위치 스프레드 추천해주세요 6 ㅇㅇ 2023/02/28 1,775
1431802 이따 오랜만에 샐러드바 가기로 했는데 설레네요 10 ..... 2023/02/28 3,593
1431801 무릎관절 수술받으러가시는 분 준비물 1 고개마루 2023/02/28 1,257
1431800 삼성 전 직원이 평균 1억3000만~1억4000만원 ? 19 와~ 2023/02/28 17,829
1431799 알뜰폰으로 바꾸면 기존 쓰던 전화번호를 6 유리병 2023/02/28 2,375
1431798 혼자 무섭기 싫어서 네이버 공포 만화 같이봐요 5 영통 2023/02/28 1,784
1431797 송화버섯 정말 맛있네요(고지혈 고혈압) 5 ㄷㅈㅅ 2023/02/28 4,035
1431796 서진이네 재밌어요 23 ㅁㅁ 2023/02/28 6,601
1431795 중고등 교과에서 세금 배우나요? 1 .. 2023/02/28 651
1431794 절 싫어한다는 느낌에 너무 예민한거 같아요 11 ㅎㅎ 2023/02/28 4,179
1431793 "아이 두고 오냐고 묻는 절친들…애 엄마가 죄인인가요?.. 19 ... 2023/02/28 7,664
1431792 청소하고 몸살날듯 1 .. 2023/02/28 2,038
1431791 자기당 당대표도 못지키는 당에 누가 지지를 보냅니까 24 !!! 2023/02/28 2,300
1431790 미국에서 게임기 압수했다고 학생이 여선생 무차별 폭행 10 ..... 2023/02/28 3,617
1431789 터키에서는 아직도 여진이... 3 ㅇㅇ 2023/02/28 1,737
1431788 아들귀는 당나귀 귀다!!! 2 간다방학은 2023/02/28 1,859
1431787 고1통합사회 통합과학 내신준비할때 11 통사통과 2023/02/28 1,774
1431786 폰 케이스를 어디서 사나요? 7 폰케이스 2023/02/28 1,768
1431785 조웅천 조정훈 외 누굴까요? 17 ㅇ ㅇㅇ 2023/02/28 3,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