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노래들으니 미칠 것같아요
박원 “시간을 거슬러”
015b “아주 노래된 연인들”
셋 다 제가 좋아한 노래도 가수도 아닌데,
심장이 터질 것처럼 뛰네요.
50 넘어,
갈비찜이랑 잡채 한 양푼 해들고 기차 타고 가는데
1. 감성적인
'23.1.21 11:03 PM (220.117.xxx.61)감성적인 그대가 인생 승리자입니다.
잘 다녀오세요.2. ...
'23.1.21 11:04 PM (121.160.xxx.202) - 삭제된댓글에구
수고가 많으십니다3. ..
'23.1.21 11:05 PM (124.5.xxx.99)참 위 댓글님은 말도 이쁘게 하시네요
즐겁게 잘다녀오세요 저두 들어볼게요
공일오비 세월의 흔적다버리고 추천해요4. 50넘으니
'23.1.21 11:08 PM (116.120.xxx.216)갑자기 정신차려보니 언제 이리 늙어버렸나 싶어요. 노래 들으면 아직 마음은 그 시절인데 말이죠. 그동안 고생하며 산 세월이 휙...
5. 쓸개코
'23.1.21 11:08 PM (118.33.xxx.139)기차니까.. '춘천가는 기차'나 '입영열차 안에서'도 좋겠는데요.
아님 h에게도 좋죠.
춘천가는 기차
https://www.youtube.com/watch?v=82niqWPY6KE
입영열차 안에서
https://www.youtube.com/watch?v=A7h_37CLIo4
h에게
https://www.youtube.com/watch?v=JKew8cFSKpc6. 쓸개코
'23.1.21 11:10 PM (118.33.xxx.139)아주 노래된 연인들
https://www.youtube.com/watch?v=FvMtgIZY9nM
시간을 거슬러 박원
https://www.youtube.com/watch?v=MMIyVIO968I7. 원글이
'23.1.21 11:11 PM (211.36.xxx.152)공일오비는 정석원이 그 길고 마른 손으로 전주를 피아노로 치는데,
아, 저것들은 그냥 미친 놈들이었구나 싶어요. 너무나 똘똘하고 시니컬하며 세련되고 놀면서 자신을 주장하고픈
물론 하덕규 가시나무가 최고지만,
조성모란 청춘만이 부를 수있는 어눌하고 불안한 가시나무
너의 곁으로도 어리석고 뜨거워 다시 못할 사랑이라
모두 시간을 거슬러…갈 수 없어서겠지요.8. ..
'23.1.21 11:15 PM (124.53.xxx.59)그시절의.내가 그리운 밤이네요 ㅠ
9. 유
'23.1.21 11:16 PM (183.99.xxx.87)덩달아 좋네요
감성적인 그대가 인생 승리자22210. 지금
'23.1.21 11:18 PM (124.49.xxx.12)티비에서 송골매 콘서트하는데 옛날 생각나서 조금 훌쩍했어요ㅎㅎ
11. 마왕
'23.1.21 11:19 PM (106.101.xxx.86)저도 어제, 갑자기 공일오비 이젠안녕 듣다가 대성통곡하고, 하루종일 그노래만 들었는데.. 여러모로 심적으로 힘들어선지 ㅠㅠㅠㅠ
12. 원글이
'23.1.21 11:21 PM (211.36.xxx.152)Love of my life
정말 테이프가 늘어지도록
Lp판이 튀도록 들어서
2만번은 들어서 지겨울 만도 하건만
또 오랜만에
천사가 하프 켜는 것처럼 기타치는(역시 머리 스타일이 중요한 거죠 ㅎㅎ) 브라이언 메이,
인도가 낳은 또 다른 종교 프레디 머큐리 목소리를 들으면
아, 너무 좋다, 싶으면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갈 수 있어요
그때로,
그 시절로13. 쓸개코
'23.1.21 11:24 PM (118.33.xxx.139)이젠 안녕
https://www.youtube.com/watch?v=S2XZhxejK_4
Love of my life
https://www.youtube.com/watch?v=bX-aT6S8R5814. 원글이
'23.1.21 11:26 PM (211.36.xxx.152)송골매,
진짜 천재라고 생각합니다
어쩌다 마주친 그대 전주 들으면 아주 그냥 100년은 앞서간 찻신하고 세련됨 그 자체죠,
그 시절 구창모는 또 어찌 그리 잘 생겼으며
하늘은 매서웁고 흰눈이 가득한 날 사랑하는 님 찾으러 이런 가사 보면 서정주 질마재 신화 발라버리는 시적인 분위기에
저도 가고파요
송장 골때리는 메주 ㅋㅋㅋㅋ 송골메 콘써트에15. ...
'23.1.21 11:27 PM (220.84.xxx.174)이 분 노래도 들어보세요. 너무 좋아요
김성호 - 회상
https://youtu.be/FXfyvQl2bD016. 화씨451
'23.1.21 11:27 PM (58.140.xxx.201) - 삭제된댓글원글님 맴이 내 맴 ㅡㅡ
예전에 자게에 어떤 분이 영에이지 옛 광고 글 올렸었는데
그날 밤 광고 찾아 보다 심장 터질 뻔 ㅜㅜ
그 감성 그 음악 그 시절의 내가 보여
목이 메고 가슴이 아련해져서 눈물났어요.
그 때는 상상조차 해 본 적 없는 나이에
지금 이렇게 와 있네요. 훌쩍17. 쓸개코
'23.1.21 11:28 PM (118.33.xxx.139)영에이지 심플리트
https://www.youtube.com/watch?v=E9DdsvC8y8c
https://www.youtube.com/watch?v=wuW5BdI9LwI18. 원글이
'23.1.21 11:29 PM (211.36.xxx.152)김성호의 회상은,,,
제 인생곡입니다( 넌 왜 인생이 몇 개니? 왜 그리 많어 ㅋㅋㅋ)
반백의 맑은 얼굴을 한 김성호가 부르는 회상도 좋아요19. 쓸개코
'23.1.21 11:33 PM (118.33.xxx.139) - 삭제된댓글20. 쓸개코
'23.1.21 11:34 PM (118.33.xxx.139)김성호 회상
https://www.youtube.com/watch?v=HyLgtjX_J0s
반백의 김성호
https://www.youtube.com/watch?v=FXfyvQl2bD021. **♡
'23.1.21 11:34 PM (39.115.xxx.20)딱 내가 쓸법한 원글과 댓글들 땜에 헷갈림^^;;
혹시 내가 쓰고 잊은거 아닌가...무서워짐 ^^22. ...
'23.1.21 11:38 PM (223.62.xxx.124)딱 2년 전 10대 20대 때 듣던 노래들 밤새 찾아 들으며
터질듯한 심정 부여잡고 눈물 팡팡 흘리고 했었네요
한두달 그리 살았던거 같아요
참 옛날 젊었던 제 청춘이 그리웠나 봅니다23. 미치도록....
'23.1.21 11:38 PM (110.13.xxx.119)그시절의.내가 그리운 밤이네요22222222
24. 전 이미
'23.1.21 11:40 PM (14.138.xxx.159)계속 듣고 있는지라..
김성호작곡 노래
오태호작곡 노래
015b 전곡, 박학기, 김현철, 동물원 곡 다 좋아해요.
강변가요제 곡
그대 먼곳에
이 어둠의 이 슬픔도 자주 찾아 듣구요.
7080 다시 해줬으면 좋겠어요.25. 쓸개코
'23.1.21 11:43 PM (118.33.xxx.139)시청앞 지하철 역에서
https://www.youtube.com/watch?v=hiSkmo4xbvw
박학기 향기로운 추억
https://www.youtube.com/watch?v=l_orhAUQXeE
동물원 변해가네
https://www.youtube.com/watch?v=q1JDn5g99rs
강변가요제 그대먼곳에
https://www.youtube.com/watch?v=yxjIQj__P30
대학가요제 이 어둠의 이슬픔
https://www.youtube.com/watch?v=J-rqCUhoJaw26. 눈물
'23.1.21 11:43 PM (114.202.xxx.181) - 삭제된댓글저는 유튜브보다 용필오빠가 있길래 클릭해보고는미친듯이 눈물이나서 막 울면서 고함지르면서 노래를 따라 불렀어요.
나이들어버린 내가 그냥 막 서러울때 ㅠ
그시설 내가 그리워서
https://youtu.be/sv0tVRAqz_w27. 눈물
'23.1.21 11:51 PM (114.202.xxx.181) - 삭제된댓글저는 유튜브보다 아래에 조용필이 뜨길래 클릭해보고는 미친듯이 눈물이 막 쏟아지면서 가슴이 엄청 아프더라구요.
그냥 내설움에 그시절의 내가 그리워서 큰소리로 노래 따라 부르면서 막춤을 추웠어요.
ㅠ.
조용필의 잊혀진 사랑..
https://youtu.be/sv0tVRAqz_w28. ...
'23.1.22 12:14 AM (175.119.xxx.68)가시나무새는 시인과 촌장 목소리가 더 좋아요
그리고 노래는 아니지만 동명 미국 드라마 가시나무새도 기억나시는 분 있을려나요 중딩때 봤을때도 유명했었어요29. ᆢ
'23.1.22 12:18 AM (118.235.xxx.129)기차에서
박용하 처음그날처럼 과
최진영의 영원이 연달아 나와서
저도 눈물나서 혼난적있네요30. 뭐
'23.1.22 12:20 AM (106.101.xxx.236)ㅜㅜ 옛생각에 눈물이
내 청춘에 눈물이31. ...
'23.1.22 12:47 AM (221.151.xxx.109)내 마음은 어릴때 그대로인데
음식 잔뜩해가지고 시댁가는거 괴로움도 있을듯32. 삶에 진리
'23.1.22 5:29 AM (99.229.xxx.76)감성적인 그대가 인생 승리자입니다 - 33333
33. 111
'23.1.22 8:06 AM (223.39.xxx.157)감성적인 그대가 인생 승리자-444
34. 설날에
'23.1.22 1:57 PM (125.129.xxx.243)저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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