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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음식 차리는것도 간소화되긴 될 듯요

ㅇㅇ 조회수 : 2,819
작성일 : 2023-01-21 21:36:15
이미 예전보다는 많이 적어진게 맞는거같고
명절음식도 마트에 많이 팔잖아요?
전같은거 사다 팬에 부치면 되니
안그래도 제사상 이런거 형식인데
더 형식스러워지짆아요.
앞으로는 다 제끼고 모이지도 말고
각자 가족끼리 떡국이나 한그릇 해 먹읍시다.

IP : 154.28.xxx.23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1.21 9:40 PM (121.166.xxx.35)

    과거에 겨울에 생과일이 있을리가 없잖아요.
    밤 대추 곶감정도였겠죠.
    그리고 차례나 제사 자체가 양반들만 지내던 풍습이었다죠.
    조선조 구한말 전까진 양반들은 소수였습니다

  • 2. ㅁㅁ
    '23.1.21 9:42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ㅎㅎ누가 억지로 놓으라 하나요
    전 20여년 전부터 기일에 생전에 즐기던걸로 올림
    차례는 차리지도 않음

    친정도 부모님 생전에 제가 총대매고 부모님 꼬드겨
    다 축소시켜버림

  • 3. ker
    '23.1.21 9:50 PM (180.69.xxx.74)

    명절 의미도 없잖아요
    아무때나 넉넉히 먹고 연락하고 만날수 있고 ..

  • 4. 그게요.
    '23.1.21 11:09 PM (124.53.xxx.169) - 삭제된댓글

    양반들은 안했다 해야 안할거 같네요.

  • 5.
    '23.1.21 11:12 PM (125.185.xxx.9)

    명절 의미도 없잖아요
    아무때나 넉넉히 먹고 연락하고 만날수 있고 ..222222222222

  • 6. 오늘 시장
    '23.1.21 11:29 PM (124.53.xxx.169) - 삭제된댓글

    나갔더니 젊은이들이 반찬집 전집 앞에 줄서서 기다렸다 사던데
    예전엔 못보던 풍경이었어요.
    평소에는 나이든 사람들로 붐볏는데
    오늘은 거의 이삼십대 젊은이들 같이 보이는 사람들로 꽉 차서 놀랬어요.
    부모집에 안가고 자기들끼리 명절 기분내려고 음식 사러 온거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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