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추위 별로 안 타는 분 계신가요?

ㄱㄱ 조회수 : 1,308
작성일 : 2023-01-21 09:06:39
저희 식구들이 그래요.
식구래봐야 세명밖에 없지만 희한하게도 추위를 잘 안 타요.
저는 기초체온이 좀 높아서 그럴까요..
사실 보일러 트는 이유도 동파돼서 온수 못 쓸까봐 트는거지
장판 낮게 틀어 놓고 자도 괜찮거든요.
아..목이랑 발은 항상 따뜻하게 하기는 하네요.
그래서 감기도 잘 안 걸리고 건강한 편인 것 같아요.

IP : 122.42.xxx.23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젊어서??
    '23.1.21 9:09 AM (39.7.xxx.52) - 삭제된댓글

    나이 50넘어가니 추위타는 체질로 바뀌어서 단단히 입어요.

  • 2. ...
    '23.1.21 9:09 AM (221.154.xxx.180)

    목 어깨 발. 특히 발이 따뜻하면 추위를 덜 타는 것 같아요.
    저는 손발이 뜨거운 편이라 추위를 잘 안타요

  • 3. .....
    '23.1.21 9:18 AM (39.119.xxx.49)

    손발이 찬 편이지만 실내공기가 답답한게 싫어서
    약간 서늘한듯 살아요.
    아파트니 바닥 뜨끈해질 정도로 난방틀면 넘 답답하니 겨울엔 실내화 꼭 신고 지내구요.

  • 4. 저는
    '23.1.21 9:20 AM (175.115.xxx.131) - 삭제된댓글

    젊을때는 발이 늘 뜨거워서 스타킹에 굽낮은 구두신고 출퇴근 잘했는데,손도 늘 뜨겁고,50넘고 지병 생기니 손발이 차거워진것도 아닌데 늘 추워요.

  • 5. 습관?
    '23.1.21 9:22 AM (121.145.xxx.32)

    울집 식구들도 그래요.
    보일러 튼 그 훈훈한 공기 못견뎌 해요.
    춥지않은 정도..약간 서늘한 공기 좋아해요.
    실내화 신고
    침대마다 온열기구 있어요.
    윗공기는 서늘하게 등은 따숩게 자요.

  • 6. dd
    '23.1.21 9:24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제가 50대중반인데
    공기가 너무 훈훈한거 싫어하고
    약간 선선한 느낌이 좋아요
    그런데 남편은 훈훈한거 좋아해서
    안방에서 주로 생활해요
    저는 안방이 더워서 거실에서 자구요

  • 7. 그리고
    '23.1.21 9:32 AM (39.7.xxx.52) - 삭제된댓글

    여름에 항상 18~20도로 맞춰놓듯
    겨울도 딱 그 수준.
    추위를 타도 환기된 공기가 더 좋아요.

  • 8. ..
    '23.1.21 9:34 AM (116.204.xxx.153)

    20도도 더워서
    15도 정도가 딱 좋아요.

  • 9. 결혼 전까지
    '23.1.21 9:43 AM (59.6.xxx.68)

    단독주택에 살았어요
    한겨울엔 이불 덮고 누우면 입에서 김이 나오는 ㅎㅎ
    그런데 가족들이 다 추워서 못살겠다 이런거 없었고 4가족 모두 겨울엔 좀 춥고 여름엔 좀 더운거지.. 하며 살았거든요
    그래서인지 50넘은 지금도 웬만한 추위엔 겨울엔 원래 추운거지 ㅎㅎ 하며 삽니다
    문제는 평생 아파트에서 한겨울에 반팔, 반바지로 산 남편이랑 안 맞아서 저는 시댁가면 땀 뻘뻘 흘리고 신혼 초에 시가 들려 하루 자고 올 일이 생기면 최소한만 남기고 다 벗고 자요
    반면, 남편은 친정에 오면 껴입고 춥다고 난리 ㅎㅎ
    하지만 결혼 후 같이 살면서 남편 운동 좀 시키고 단련 좀 시키니 이제 저랑 비슷해 졌어요
    아이들도 겨울엔 춥게, 여름엔 덥게 키웠더니 아픈 적 거의 없이 건강하게 자랐고 어디 가서도 적응 잘합니다
    저는 차 안의 히터나 에어컨 바람도 싫어하는지라 계절에 따라 그러려니 하고 사는게 좋아요

  • 10. 대신에
    '23.1.21 10:13 AM (125.142.xxx.31)

    저도 그런편이고
    대신 더위 엄청타요.
    여름엔 에어컨 풀가동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9040 당근 프로필에 비매너가 없는데 왜 온도가 차감될까요? 5 ... 2023/01/22 1,650
1419039 CNN '한국의 달탐사선 다누리호가 보내온 지구와 달 사진'.j.. 7 ../.. 2023/01/22 2,218
1419038 애들이 하는말이 너무 이뻐요 3 ㅇㅇ 2023/01/22 2,654
1419037 몸살감기 원래 잠이 이렇게 쏟아지나요 3 2023/01/22 1,853
1419036 시험관하면 성별이 여일 가능성이 높나요~ 11 싷ㆍ잉관 2023/01/22 4,546
1419035 아들엄마인데 아들키우면 절절하게 사랑하나요? 26 신기방기 2023/01/22 6,220
1419034 버버리 트렌치 vs 윤기좔좔 캐시미어코트 9 소비쾌락 2023/01/22 3,830
1419033 현미 귀리떡국 1 .. 2023/01/22 1,240
1419032 선보고 옛날에 끝난 사람들한테 다시 연락오네요;; 9 왜이러실까 2023/01/22 3,417
1419031 82님들 올 한해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길 9 모두 2023/01/22 567
1419030 윤-스위스에서 배웅 없자,외국인경호원 줄세우기 10 00 2023/01/22 4,600
1419029 넷플 다큐: 길레인 맥스웰 & 제프리 엡스타인 3 길길길 2023/01/22 1,641
1419028 진미채 무침 황금 레시피 주세요! 16 진미채 무침.. 2023/01/22 4,113
1419027 다시 사랑한다면 5 Ahora 2023/01/22 1,594
1419026 친정엄마네 안 가도 되겠지요? 10 ㅇㅇ 2023/01/22 4,604
1419025 엄마가 말하다가 조금이라도 기분 나쁘면 쓱 가버리는데 5 .. 2023/01/22 2,715
1419024 친정갈때마다 스트레스 받아요 5 친정 2023/01/22 4,221
1419023 코엑스 맛집 볼거리 ( 사춘기 중딩아들과) 1 코엑스 2023/01/22 1,958
1419022 올가미 시어머니도 다 나름의 이유가 있군요 29 무셔라 2023/01/22 9,798
1419021 남친 이야기 4 고민 2023/01/22 2,320
1419020 질좋은꿀 구입처 7 진품 2023/01/22 2,493
1419019 하이패스 없는데 오늘같은날 고속도로 하이패스로 통과되나요? 3 톨게이트 2023/01/22 2,471
1419018 분당 야탑역 안에 구경거리? 있나요. 6 분당 2023/01/22 1,836
1419017 마트 장어구이 어떻게 데우나요? 4 ... 2023/01/22 3,464
1419016 장염으로 응급실입니다 18 도와주세요 2023/01/22 6,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