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이랑 연끊기
작성일 : 2023-01-21 00:55:46
3587228
본인 건강하고 팔팔할땐 딸은 나몰라라하고 아들만 걱정하고 챙겼는데 다 늙고 힘빠져선 왜 딸한테 기대는지
똑같은부분다쳤는데 딸은 빨간약 던져주고 아들은 병원가고 난리난리
걸스카웃 하고싶다고 몇년을 말했는데 아들만 보이스카웃 넣어주고
대학교 장학금때매 일부러 낮춰서 들어갔는데도 무덤덤해 하시고
본인아플때 똑같이 병원비 냈는데도 아들돈만 귀해서 친척들한테 아들만 자랑하고 뭐 말하면 끝이 없어요
좋아하는 아들이랑 노후대책하시던지 말던지 가끔 전화하면 힘든소리해서 전화부터 끊으려고요
IP : 119.195.xxx.14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3.1.21 1:04 AM
(211.215.xxx.235)
게으른 아들이 하는 일 마다 안되고 망하는게
성실한 딸이 아들 복을 가졌갔다고 하는..친정도 있답니다.ㅠㅠ
연끊어야지 방법이 없죠
2. @@
'23.1.21 1:13 AM
(14.56.xxx.81)
-
삭제된댓글
1남2녀 외아들 장남
젊은나이에 사고로 죽고 그날부터 구십을 바라볼 나이까지 병원투어(마음의 병으로 인한)해대는 부모 딸들이 지극정성으로 돌봤는데 돌아가실때 되니 하는소리가 니년들이 죽었어야 하는데… 아들이 갔다고 딸들 원망에 욕하는 집도 있습니다
3. ---
'23.1.21 1:18 AM
(211.215.xxx.235)
윗님..정말 너무 슬프고 화나네요..
아마 제 친정모도 그런 상황이었다면 똑같이 말했을 거예요..
4. 그냥
'23.1.21 1:20 AM
(1.241.xxx.216)
님이 하는건 밑빠진 독에 물붓기에요
아쉬우면 찾고 고마움보다 당연하다 생각하니
사랑줄 마음이 없는것이지요
너무 슬퍼도 아파도 마세요 그런 부모가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그냥 그런 부모를 만난겁니다
님이 더는 상처받지 않으려면 연락을 끊어야지요
더 연로해지고 아들이 안챙겨서 님 찾으면 울화가 치밀어 오를겁니다 보통 또 그러고 살더라고요ㅠ
5. ......
'23.1.21 9:24 AM
(211.248.xxx.202)
아들에게 올 인했으면
노후도 아들이 책임져야죠.
기브앤 테이크 입니다.
그런데 어린시절부터 사랑을 구걸하던 그 마음때문에
나중에 부모노후를 딸이 책임지기도 하더라구요.
내 삶이 억울하지는 않아야죠.
더구나 부모때문에.
6. 음
'23.1.21 10:47 AM
(116.122.xxx.232)
그런 집이 많더라구요.
전 오십대라도 딸만 있는 집 장녀라
그런거 몰랐는데
친구들 중 오빠나 남동생과 도시락 반찬도
차별받는 경우가 있었네요. 그 정도면
나머진 뻔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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