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별로 한것도 없는데 하루종일 부엌에서 동동

카라멜 조회수 : 2,798
작성일 : 2023-01-20 19:53:05
참 음식 만드는게 손 많이 가고 시간도 많이 들고 힘든거 같아요 
해놓고 나면 몇개 없는데 뭐 이리 오래 걸리는건지
만드는 과정과정 설거지는 또 어찌나 많이 나오는지 힘들어요 ㅠ
겨우 해놓은거라곤 꼬막무침 마늘쫑 무침 소고기무국 갈비찜 부침개 세쪽.. 
다섯가지 하기를 몇시간을 동동
내일 전부칠거리 또 준비해야하니 아직 끝이 안났네요 
에고고
IP : 125.176.xxx.4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엄청
    '23.1.20 7:55 PM (49.171.xxx.76)

    엄청 많이 하셨는데요!!!! 전 동서네 식구 온대서 그냥 저녁먹고 과일먹고 할 장보고 보쌈만 했는데 하루가 다갔어요

  • 2. 저는
    '23.1.20 8:02 PM (220.117.xxx.61)

    저는 우리집에 시어머니 계시고
    시누네 오는데
    오늘은 동태전 미리 좀 해먹었어요
    일은 별로 없어요
    큰애네 아들 며느리 오고 아침먹고 보내요.

  • 3. ...
    '23.1.20 8:03 PM (49.174.xxx.137)

    많이 하셨네요. 전 저희 가족들 먁을것만 하는데도 아침부터 계속 서있다가 이제 앉았어요. 제가 한 거라고는 잡채, 소고기무국, 갈비찜이 끝인데 쉴틈이 앖었거든요.

  • 4. 한게 없다뇨
    '23.1.20 8:03 PM (211.221.xxx.167)

    빈말이라도 그런 소리 하지 마세요.
    너무 많이 하셨는데요.
    내일도 고되하루 될테니 오늘은 이만 마무리하고
    얼른 이불펴고 누우세요.

  • 5. ..
    '23.1.20 8:20 PM (183.104.xxx.81)

    저도 낼 한꺼번에 하면 힘들까봐 오늘 좀 했어요.
    소고기 떡국에 넣을꺼 볶고.
    코다리 조림 하고
    소고기 산적까지 해놧어요.

  • 6. 그정도면
    '23.1.20 8:35 PM (175.208.xxx.235)

    그정도면 음식 많이 하신거네요. 손 빠르신가봐요.
    전 오전엔 선물 몇개 사러 다니고, 오후되서 장봐 냉장고에 넣어 놓고 낮잠 한숨 잤네요.
    저녁땐 만두 만들어서 먹었어요.
    내일 튀김과 잡채만 만들면 명절 노동 끝입니다.
    명절엔 기름진 음식을 먹어줘야 명절 답죠.

  • 7.
    '23.1.20 8:53 PM (124.5.xxx.61) - 삭제된댓글

    이런 날은 중식배달 아닌가요?
    명절이니 식구들이 평상시 자주 안 먹던 메뉴만 시켜봤는데...

  • 8.
    '23.1.20 8:57 PM (124.5.xxx.61) - 삭제된댓글

    명절이니 식구들이 평상시 자주 안 먹던 중식 메뉴만 시켜봤는데...
    50대 맞벌이라 힘든데 쉬는 날에 음식하고 싶지 않아요.
    저런 명절 음식들 지겹기도 하고 내일 은마상가가서 조금만 사서 먹을래요.

  • 9.
    '23.1.20 9:27 PM (175.193.xxx.206)

    손 많이 가는걸 하셨네요. 특히 꼬막무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20485 남자 거짓말 하는 건 잘 안고쳐지나요.. 21 --00 2023/01/26 5,321
1420484 웨이브 본거 적어봐요 13 rk 2023/01/26 2,600
1420483 저도 남편 인성보고 결혼 했어요 22 .... 2023/01/26 8,560
1420482 자궁암3기 4 .. 2023/01/26 5,365
1420481 카무트 호라산밀이 같은건가요 2 .. 2023/01/26 1,656
1420480 수면제 없인 잠을 못자네요 2 고3중3엄마.. 2023/01/26 2,715
1420479 우울증약먹고 완치가능한가요? 30 ㅇㅇ 2023/01/26 5,110
1420478 오사카 맛집, 후쿠시마 쌀 포대.jpg 21 방사능맛 D.. 2023/01/26 6,166
1420477 역사상 가장 간사한 정치인 22 qasd 2023/01/26 5,681
1420476 당근 사기 당한것 같은데 점수나 리뷰도 조작가능한가요?? 15 ... 2023/01/26 3,625
1420475 40대 주부 지갑 13 ... 2023/01/26 5,928
1420474 아이에게 추천할만한 쇼핑몰이나 3 패션 2023/01/26 835
1420473 대장동 몸통은 20 누구다 2023/01/26 2,725
1420472 류준열 영화 독전, 돈 보신 분 9 .. 2023/01/26 2,750
1420471 한동훈알바같아요 또 새 글올리면 우르르 2 ㅇ ㅇㅇ 2023/01/26 814
1420470 다시보는 며느라기ㅡ몰아보기 2 ... 2023/01/26 2,092
1420469 43살에 결혼, 행복합니다 94 행복 2023/01/26 27,687
1420468 지금 눈 오는 곳 있나요? 1 ㅇㅇ 2023/01/26 1,880
1420467 네이버 페이 줍줍하세요 (총 39원) 8 zzz 2023/01/26 2,840
1420466 모닝빵 생지가 이렇게 편하고 좋은거였네요 30 빵순이 2023/01/26 11,610
1420465 계량기교체 대기중인데 궁금한점!!! 7 계량기교체 2023/01/26 1,061
1420464 감기기운이 느껴지는 저녁이면, 어떤약 드시나요? 28 잘될 2023/01/26 3,198
1420463 맛있는 분유 좀 알려주세요 13 ... 2023/01/25 2,878
1420462 82를 보면 참 재밌어요. 21 dmd 2023/01/25 3,218
1420461 한동훈 딸 스펙기사에 알바들 지령 떨어진건지 11 ㅇ ㅇㅇ 2023/01/25 1,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