맏느리 이간질... 저에요
그런데 서운한게 작은게 쌓이고 쌓여서...
시조카 결혼하는데 백만원 부주했는데 막내시동생은 50했데요. 형편이 어려운거 하길래... 남편에게 흥. 칫 . 카톡에 보면 맨 놀러다니더만. 그럴돈은 있나보네~...항상 귤한상자.바나너사오던 시동생네 갔더니 한라봉. 레드향 먹길래. 요즘은 귤이 너무 맛없다. 이런게 나와서 그런갑다. 했어요..귤도 싼거사서 사올때부터 터지고 썩은겅있고.. 남편에게 또 귤. 우리 안먹지.. 근데 둘째는 꼭 귤사오내. 저기넨 레드향. 천혜향 드시면서... 이번엔 귤 안사오겟지. 지나번에 귤 안먹는다 했으니... . 대놓고 몇마디 햇더니 남편도 수긍하는눈치.
시어머니 살아계실때 형제우의는 여자하기 나름이라며 말씀하셔서 들었는데. 열두폭 치마로 감싸니 나만등신. 이제 남편에게 다 말힐려구요.. . 아 마음이 꼬이기시작하눈거 보니 명절이넹ㅅ
1. ㅇㅇ
'23.1.20 6:02 PM (106.101.xxx.112)그게왜 이간질이예요?
지들 레드향 먹으면서 귤이라니요?
썩을것들2. ^^^^
'23.1.20 6:11 PM (183.97.xxx.164)남편의 시야를 넓혀 주는 좋은 일
3. ᆢ
'23.1.20 6:25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귀에다 대고 말해줘도 못 알아 듣는 남편도 있어요 자기 형제 얘기하면 짜증 내거나 버럭해요 아내 얘기 잘 들어주는 남편 같아요
4. ker
'23.1.20 6:49 PM (180.69.xxx.74)안먹으니 가져가라고 하거나
다은거 사오라 하세요5. 영통
'23.1.20 7:43 PM (124.50.xxx.206) - 삭제된댓글맏며느리 이간질..맏며느리인 내 윗동서의 나에 대한 지나친 견제..
말로 맏며느리 윗동서가 작정하고 이간질하고 판을 깔아서 내가 시가에 갈 수 없게 만들고...
나는 15년이 지나 긴 글을 써서 남편의 친가, 남편의 외가에 다 돌려
즉 글로 이간질..(정확이 하자면 이간질이 아니라 응징이죠) 제대로 해서 윗동서 시가에 발 못 들이게 했습니다.더 글로리.. 보면서 내 이야기가 저기 있네..하면서 봤어요6. 영통
'23.1.20 7:44 PM (124.50.xxx.206) - 삭제된댓글맏며느리 이간질..맏며느리인 내 윗동서의 나에 대한 지나친 견제..
말로 맏며느리 윗동서가 작정하고 이간질하고 판을 깔아서 내가 시가에 갈 수 없게 만들고...
나는 15년이 지나 긴 글을 써서 남편의 친가, 남편의 외가에 다 돌려
즉 글로 이간질..(정확이 하자면 이간질이 아니라 응징이죠) 제대로 해서 윗동서 시가에 발 못 들이게 했습니다.
더 글로리.. 보면서 내 이야기가 저기 있네..하면서 봤어요7. 그냥
'23.1.20 8:56 PM (58.120.xxx.107)팩트체크 같네요.
근데 줄바꿈이 너무 없고 대화 내용이 문장부호로 분리 안 되어 있어서 읽기 힘드네요.8. ~~
'23.1.20 9:25 PM (58.141.xxx.194)양쪽 다 유치해요.
9. Numoubliepas
'23.1.20 9:28 PM (58.228.xxx.28) - 삭제된댓글내집에서 비싼거 먹으면 형 집에도 같은거 사가야해요?
이상한 분이시네
그리고 형제간에 비옷 맞춰 입나요? 우의가 뭐예요?10. 12
'23.1.21 12:32 AM (175.223.xxx.100)내집에서 비싼거 먹으면 형 집에도 같은거 사가야해요?
------
'귤도 싼거사서 사올때부터 터지고 썩은겅있고.."
라잖아요. 사람이 기본 예의가 있어야지. 자신들은 비싼 한라봉 레드향 먹으면서 형님 집에 가면서 썩은 싼 귤 들고 가요???????
선물은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좋은 것을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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