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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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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이해 하계장요

ㅇㅇ 조회수 : 3,546
작성일 : 2023-01-20 09:59:12
저도 상수수영 응원하지만
너무 우유부단하지않아요?
자기맘 알텐데 미경이 엄마한텐 왜 데려가며…
그럼 미경이가 더 오해하잖아요
가족끼리 알면 더 꼬이고
확실히 표현을 하고 동료로 지내자말을 하던지
낌새만 계속 보이니 미경이 불안해하고
그래놓고 수영이한테 키스하니 좀 찜찜하네요
내가 안수영이라면 순간은 좋지만
쟤가 저러다 미경이랑 결혼해서
난 결혼전 마지막 연애상대인가 걱정될듯해요
글고 박미경은 수영집에 갑자기 쳐들어가서
청경 흔적 본게 제일 걸리네요. 소경필리스크에
이거 언제 터트릴지 수영상수 앞날도
순탄하지않아보여요ㅜㅜ
키스만 좋지 나머지는 불안해서…
6회남은것도 또 허탈하게 몰고갈까봐 걱정…
IP : 118.235.xxx.202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모
    '23.1.20 10:02 AM (211.206.xxx.188) - 삭제된댓글

    오픈하면 반대할거라고 예상하고 한 행동으로 보여요

  • 2. 그니까요
    '23.1.20 10:03 AM (121.137.xxx.231)

    그냥 애매하게 마음이 왔다갔다 하는 상황이면
    주변을 더 깔끔하게 선을 그어야지
    하계장이랑 안주임이 제일 짜증나고 답답해요.
    솔직히 박대리랑 정청경은 그들 나름대로 이해가 되지만..

    어떻든 서로 각자 다른 사람 사귀고 있으면서
    저렇게 그러는거 양다리에 결혼만 안했지
    결혼했음 불륜이잖아요.ㅎㅎ

  • 3. ㅇㅇ
    '23.1.20 10:04 AM (118.235.xxx.202)

    하계장이 반듯하고 미경이 좋다고 고집부리니
    그 부모도 오히려 적극적으로 사위로 맞이할거같아서요. 비싼 선물 사주듯이…

  • 4. 우유부단
    '23.1.20 10:04 AM (175.116.xxx.115) - 삭제된댓글

    저두 깔끔치못해서 싫네요. 주인공 남녀 둘다 양다리죠. 마음이 가는걸 어쩌겠냐를 보여주고 싶은건가본데 한침대에 누워 자며... 법적으로 결혼을 안했으니 저래도 된다는건가 싶어요.

  • 5. ㅇㅇ
    '23.1.20 10:06 AM (118.235.xxx.202)

    미경이가 동거사실 결정적일때 터뜨릴거같고
    결국 원작대로 다 잘 안될 것 같아서…ㅠㅠ
    고구마 주인공이네요

  • 6. 하계장엄마도
    '23.1.20 10:07 AM (175.116.xxx.115) - 삭제된댓글

    아들뜻에 따르겠지만 부자사돈과 너무 얽혀있고 불편한 결혼일거같아요. 저 결혼은 물건너간듯.

  • 7. ㅇㅇ
    '23.1.20 10:09 AM (1.243.xxx.125)

    미경은 엄마의 완곡한 반대 임에도 아빠까지 동원하여
    결혼을 진행하고 싶어하고요
    사랑을 억지로 끌고 가려는 느낌과
    저렇게 모든걸 다가진 완벽한 조건에도 아주 불안해
    하고있다는것
    사랑앞에선 저렇게 나약해 질수밖에 없는건지..

  • 8. .....
    '23.1.20 10:10 AM (221.161.xxx.3)

    저도 박미경이 청경 흔적 본게 걸리네요
    그걸로 나중에 어떻게 수영을 괴롭힐지....
    소경필도 안수영한테 찝적대는거 아닌가 걱정되네요

  • 9. ㅇㅇ
    '23.1.20 10:11 AM (118.235.xxx.246)

    근데 하계장이 계속 수영을 향한 낌새를 보이니
    불안해서 더 잡고싶고 이럴듯 해요
    이성을 잃어가는거죠 그러니 더 먼저 확실히 말을 했어야…

  • 10. ㅇㅇ
    '23.1.20 10:12 AM (118.235.xxx.90)

    어제 보고 저도
    불안해서 잠을 잘 못잤어요ㅜㅋㅋ

  • 11. ..........
    '23.1.20 10:16 AM (175.192.xxx.210)

    어제 둘이 하는 키스에 케미? 넘치지 않던가요? 둘이 현실커플이어도 좋겠더라고요.
    내용은 속터지나 20대로 돌아가 연애하고싶은 맘 가득이었다는ㅜㅜ

  • 12. .많이 님
    '23.1.20 10:20 AM (121.137.xxx.231)

    저도요. ㅋㅋ
    제가 막 설레고 떨리더라는.
    에효..ㅜ.ㅜ

  • 13. ..
    '23.1.20 10:21 AM (173.73.xxx.103)

    결말이 너무 무서워요 ㅠㅠ

  • 14. ㅇㅇ
    '23.1.20 10:24 AM (118.235.xxx.224)

    한2회 남았음 모르겠는데
    6회 너무 많이 남았어요ㅜㅜ
    해피엔딩이면 그렇게 오래 못끌겠죠
    계속 꼬이고 꼬여서 난리터지고 다 흩어지고
    마지막에 우연히 재회 하고 끝날듯 ㅜㅜㅜㅜ

  • 15. 상수미경
    '23.1.20 10:38 AM (121.169.xxx.31)

    결혼후 신혼씬 나왔던거아니에요?
    시어머니 태국여행 어쩌고저쩌고 침대씬요

  • 16. 윗님
    '23.1.20 10:44 AM (121.137.xxx.231)

    그건 그냥 상상했던 거에요

  • 17. .....
    '23.1.20 10:44 AM (175.192.xxx.210)

    아이고 유연석이 40세네요. 문가영은 28세구요. 현실커플하기엔 나이차가 어마어마하네요.
    와 유연석이 언제 그렇게 나이가 먹었을까요?ㅜ

  • 18. ..
    '23.1.20 10:45 AM (173.73.xxx.103)

    안 돼애.. 마지막에 우연히 재회라니
    나는 완벽한 결말이었으면 좋겠는데..
    만약 재회하려면 수영이는 대학 나와서 정직원 되고
    하계장은 본사 가서 승진하고 컴플렉스 다 극복되고 해피엔딩이었으면 ㅜㅜ
    지금은 다 고구마라고요
    아오 씌 보지 말까..

  • 19. 초승달님
    '23.1.20 10:57 AM (121.141.xxx.41)

    원작이 넘 개막장이라 드라마에서만은 경필수영 사이에 아무일도 안 일어나길 바라.ㅠ


    "내가 수영씨에겐 그냥 저 줄게요"하며 아련하게 보는데 어뜨케 안봐여??
    답답하다 욕하며 또 봐야지.ㅋ

  • 20. ㅁㅇㅁㅁ
    '23.1.20 11:24 AM (125.178.xxx.53)

    와 유연석이 40이에요? 동안이네..


    우유부단하고 못마땅하지만
    실제 저런 사람들도 꽤 있을듯 ㅠㅠ
    저라고 안그러리라는 보장도 없다고봐요
    생각이 많은 사람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 21.
    '23.1.20 12:47 PM (116.37.xxx.63)

    엄마한테 인사드리러 간게 아니라
    박대리한테 자기의 위치?현실을 보여주러 간 걸로
    이해했어요.

    친구들앞에서 초라해지기싫어
    옷,차를 사주는 박대리에게
    보여주려고요.

    내심 떨어져나가길 기다렸을지도.

  • 22. ...
    '23.1.20 12:50 PM (110.12.xxx.155)

    인생 짧은데 서로 끌리는 남녀끼리 살아야 해요.
    한 직장에서 5년여 썸타는 남녀를 배우자로 둔다는 거 끔찍함 ㅠ
    다른 사람들 힘들지 않게 상수 수영은 용기를 내서 빨리 결론 내길

  • 23. sksm
    '23.1.20 2:25 PM (211.182.xxx.125)

    근데 저도 궁금요....어머니께 데려간게 자기 처지를 보여주려는 거라면 엄마가 거기 주인이 아니고 종업원 정도 되야 하지 않을가요? 그 정도가 너무 처지는 거라면 미경네 집은 대기업 재벌 정도인가요?

  • 24. ..
    '23.1.20 7:12 PM (58.121.xxx.201)

    하상서도 안수영도 너무 싫어요
    고구마 백만개
    현실 감각대로 박미경 정신 차리고 뻥 차길

  • 25. 동네아낙
    '23.1.21 1:33 PM (115.137.xxx.98)

    엄마 만나게 해준 건 박대리가 떨어져 나가길 바랬던 거죠. 근데 그 엄마나 아빠 만나고 오히려 우연석이 현실을 깨닫는 계기가 된듯. 난 발버둥쳐도 박대리 악세사리밖에 안 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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