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왔는데 코로나확진자 두명이나 있어요ㅜㅜ
대기실에 앉아있는데 확진자가 약받으러와서 기다리고있고 한명은 pcr검사하러왔는지 기다리다가 간호사가 확진이라며 따로신고할필요없다고 알아서 신고들아갈거라고 ;;;그런설명하고있네요ㅠㅠ
제옆에있어요ㅜㅜ
기저질환자인데 이렇게 좁은 같은공간에 있어도되나요?ㅜㅜ
1. 지금은
'23.1.20 9:19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그 사람들이 규정에 맞게 행동하고 있는거고
각자 조심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실내마스크 자율 되어도 의료기관은 필수인거에요2. ㅜㅜ
'23.1.20 9:19 AM (203.226.xxx.3)집에 이제돌된 아기도있는데 그냥 가야될까요?ㅜㅜ
3. 에고
'23.1.20 9:20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그건 본인선택....
같이 있기만 해도 옮는건 아니니...4. ...
'23.1.20 9:21 AM (14.51.xxx.138)의사는 코로나 환자 진료하잖아요 그럼 매일 코로나 걸리겠죠
5. ..
'23.1.20 9:22 A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그래서 아파도 코로나 옮을까바 병원 가기가 두려운 사람들이 많죠.
저도 아픈데 망설이다 망설이다 병원에 갔더니
얘기 들으니 앉은 사방에 코로나 환자고
저도 검사하니 코로나. 두둥!!6. ..
'23.1.20 9:22 AM (180.71.xxx.240)마스크썼으면 괜찮을거에요.
저 이번에 재감염됐을때
저만 마스크쓰고 아이랑 남편은 그냥생활했는데
안걸리고 지나가더라고요.
저는 엄청 씻고 소독제로 구석구석 닦고
그러긴했어요7. 음
'23.1.20 9:23 AM (61.74.xxx.175)손소독 잘하세요
8. 요즘은
'23.1.20 9:25 AM (59.6.xxx.110)원스톱진료기관이라고 코로나 환자도 다같이
대면진료, 수액진료 다 같이 하는 병원이있어요
내과 소아과 등등 동네 병원이 대부분 해당되서
원글님이 방문하신 병원이 그런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전 그래서 동네 병원에서 원스톱진료 아닌곳으로
다녀와요 병원갔다 코로나 더 옮을거 같아서요9. ..
'23.1.20 9:25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병원이 코로나 진료하는 병원이면 검사나 치료 받으러 온건 당연한거고 선택은 본인이 하셔야..
10. 00
'23.1.20 9:27 AM (121.190.xxx.178)동네의원에서 코로나진단치료하면서 환자 섞이는건 어쩔수없죠
작은 의원에 동선분리할 공간도 없고
저흰 접수하고 시간맞춰 다시 가고 그런식으로 진료받았어요11. ...
'23.1.20 9:30 AM (221.140.xxx.205)지금은 어쩔수 없어요
일반 내과나 이비인후과는 코로나 환자들 많은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비염때문에 이비인후과 방문하고 몇일후 코로나 걸리고 저도 몇일후 감염ㅜㅜ12. 그렇게
'23.1.20 9:36 AM (116.34.xxx.24)걱정되면 집에가심이
이제는 각자도생이고 마스크도 곧 벗는다는데
집에 계세요~~13. ㅋㅋ
'23.1.20 9:49 AM (218.50.xxx.194)식당서 무증상 감염자도 다 마스크벗고 옆에서 밥먹어요. 조리하는 사람도 숨기고 감기약 먹고 출근 다반사.
14. 무조건
'23.1.20 10:02 AM (220.117.xxx.61)무조건 그래서 병원엔 가지 않게됬어요
귀가 아파서 이비인후과 가는것도 며칠 미루다 가서 얼른 귀만 보고 왔어요.
의사쌤도 힘들어 하시더라구요.
그병원은 오전내내 코로나 환자 오후엔 일반환자 보시더라구요.15. 울동넨
'23.1.20 10:11 AM (116.120.xxx.193)대부분 다 코로나 환자 진료 해요. 그래서 감기약 미리 다 사놨어요. 작년 여름 코로나 확진 받았을 병원서 검사해야 하니 어쩔 수 없이 방문이었고 재진료는 방문 안 하고 전화로 진료보고 처방전은 1층에 갖다준다 하대요. 마침 고딩 애가 시간이 되어 애가 처방전이랑 약 받아 왔지만요.
16. 음
'23.1.20 10:48 AM (183.98.xxx.128)근데 그렇게 된지 오래됬어요. 검사랑 진료랑 같이 보는 병원 가시면 어쩔수 없어요. 게다가 독감 유행이라 병원내에 독감환자도 많구요.
17. 이제
'23.1.20 11:42 AM (117.111.xxx.182) - 삭제된댓글독감처럼 위드 코로나가 되어야 하니까
걸림 사람 또 걸리고
하는 거죠
정은경 청장님이 진짜 너무 잘 대처하셨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분 처우를 잘해드려야 하는데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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