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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 4학년들 고생많았어요.

조은맘 조회수 : 3,549
작성일 : 2023-01-20 08:03:46
오늘 시험을 치러 간 4학년 졸업예정자들 긴 시간 동안 고생많으셨어요.
제 딸도 오늘 시험치러 갔어요.
도시락 배달 안받고 직접 싸서 건네주고요.
긴장이 될까봐 옥수수차 진하게 끓여서 보온병에 넣어줬어요.
앞으로가 더 힘든일이 많겠지만 수능에 이어 큰 시험이라 긴장이 많이 되는 딸을 보니 마음이 짠하네요.
오늘 화이팅입니다.
IP : 112.72.xxx.10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3.1.20 8:07 AM (1.249.xxx.130)

    제 딸도 ㅎ
    공부량이 어마어마 하더군요
    불안해서인지 하루 열시간씩 공부했어요
    시험이 문제가 아니라 긴장하면 장이 과민해지는 애라
    그게 제일 걱정입니다
    그래도 수능이며 이제껏 시험때 문제 없었다니

  • 2. 저도요
    '23.1.20 8:32 AM (211.248.xxx.231)

    시험장 들어갔다고 톡 왔어요
    모두 잘 보겠죠
    연휴뒤부터 여행에 알바에~~ 입사날짜 통보전까지 잘 놀아야죠
    간호학관 알바도 잘 뽑히더라구요
    여기서 맨날까는게 간호학과라 열받을때도 많지만 친구들도 어찌나 야무지고 성실한지...
    모두 축복합니다

  • 3.
    '23.1.20 8:37 AM (175.223.xxx.10) - 삭제된댓글

    졸업가능 수준이면 다들 무난하게 합격한대요
    40후반 언니도 만학도로 합격했어요
    너무 걱정마세요~

  • 4. ㅇㅇ
    '23.1.20 8:51 AM (182.225.xxx.185)

    간호사분들 고맙습니다. 예비 간호사분들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 5. ...
    '23.1.20 8:57 AM (220.76.xxx.168) - 삭제된댓글

    아침에 파운드케잌 한조각 먹고갔어요..긴장되는지 잠도잘 못자고..이제 시작인데 벌써 저리 긴장하고 힘들어하는데 병원에선 잘 할수있을지..안쓰러워요..
    오늘 시험보는 모든분들 좋은결과 있었으면 좋겠어요

  • 6. ..
    '23.1.20 9:42 A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화이팅!
    제 딸도 10년전 이 힘든 공부 마치고
    시험보고 간호사가 되었지요. ^^
    오늘 시험 보는 예비 간호사님들 좋은 결실 바랍니다.

  • 7. ㅡㅡㅡㅡ
    '23.1.20 9:53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제 딸도 오늘 시험 보러 갔어요.
    모두 합격할겁니다.
    화이팅입니다^^

  • 8. ...
    '23.1.20 10:02 AM (1.233.xxx.247)

    예비간호사님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병원단골이라 항상 감사한 마음 가득이예요!

  • 9. 웃자
    '23.1.20 10:06 AM (222.233.xxx.39)

    열심히 사는 청년들이네요..우리딸도 열심히 살아야 하는데..아직도 자고 있네요 ㅠ
    시험 잘 보시길 기원합니다

  • 10. ...
    '23.1.20 11:30 AM (106.102.xxx.154)

    다들 대견하십니다
    시험 합격하시고 좋은 간호사샘들 되세요~~~

    이런글에도 간호사 까려고 몰려오려나요?

  • 11. ..
    '23.1.20 2:49 PM (211.206.xxx.191)

    조카도 오늘 시험보러 갔는데
    잘 마치고 집에 가서 푹 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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