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서장인 분들, 부하직원한테 설선물 하세요?

명절 조회수 : 1,621
작성일 : 2023-01-19 23:51:19
부장인데 부원이 16명정도
하지만 법카는 쥐꼬리
설선물 사비로 준비해야되나 고민이 되네요
내일밖에 시간없는데
저도 부장되기 전에 다른분들께 받아본 적은 거의 없어요
근데 왜 자꾸 고민될까요
부원들에 잘보이고 싶나
IP : 183.102.xxx.12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9 11:55 PM (211.214.xxx.61)

    하지마요
    그냥 밥이나 한끼 사던가

    없던관례를 만드는것은
    대단히 많은 에너지 소모가 필요해요
    그리고 사실
    그렇게 감동하지않아요

    다 자기만족이더라고요
    그것도 오래가진 않지만....

  • 2. 우리남편
    '23.1.19 11:57 PM (222.237.xxx.57) - 삭제된댓글

    팀장급에게만 해요
    사비로해서 비싼 건 못하고
    사오만원선에서요
    저는 적극 찬성 하고요
    고민하길래 가죽장갑 남녀 셋트로
    주문해 주기도 했어요

  • 3. 아니요
    '23.1.20 12:01 AM (39.117.xxx.171)

    그런거 안해도 됩니다
    부서원일때 받아온적 한번도 없어요

  • 4. ker
    '23.1.20 12:06 AM (180.69.xxx.74)

    아뇨 밥은 사비로 삽니다만

  • 5. 그리고
    '23.1.20 12:10 AM (222.237.xxx.57) - 삭제된댓글

    답례 인사치레는 절대 거절이에요
    뭐 이젠 직원들도 그러려니 해요
    일반 사원들에겐 밥 한번 사줍니다
    아이들 다 키워 직장잡고 노후 준비 얼추 해놓으니
    이런 여유가 생겼네요

  • 6. 헐~
    '23.1.20 12:20 AM (180.68.xxx.158)

    단 한번도 부서장한테
    명절 선물 받은적 없어요.
    아주 오래전 제가 팀장일때
    명절선물로 거래처에서
    상품권 보내오면
    그거 골고루 나눠준적은 있어요.
    지금은 회사대표인데,
    회사로 들어온 선물 나눠주고
    떡값주고 내일부터 휴가.

  • 7. 울부장님
    '23.1.20 12:27 AM (223.38.xxx.58) - 삭제된댓글

    오늘 부장님한테 설선물 받았는데 센스있다고 느꼈어요.
    부원들한테 봉투 하나씩 주셨는데 봉투에 간단한 새해인사와
    안에 로또 한장 들어있었어요:)

  • 8. 아니오
    '23.1.20 1:59 AM (175.117.xxx.137)

    요즘 직원들은 어차피 안고마워하고 당연하게 여겨요. 본인은 3만원짜리라서 시큰둥해도
    열명이면 삼십이지만 상사니까 해라하죠.
    이렇게 자기들 유리할때만 젊은꼰대 마인드이고
    다른때는 부득부득 조금의 손해도 안봅니다
    그거 느끼고 이젠 안해요

  • 9. 아예
    '23.1.20 6:31 AM (220.122.xxx.137)

    아예 하지마세요.
    사비로 하면 안 해야 되는겁니다.

  • 10. ...
    '23.1.20 6:57 A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저랑 남편은 항상 받았어요.
    부서장 개인 돈이 아니라 회사 경비로 좋은 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0331 한국에서 애낳고 키우기 싫을만도 해요 58 .. 2023/02/23 5,866
1430330 이게 말로만 듣던 스캠 문자인가요? 어리둥절 2023/02/23 1,064
1430329 여인의 향기 (스포일러 있습니다) 3 영화 2023/02/23 1,764
1430328 자궁근종에 안 좋은 것 하나씩만 알려주세요 18 .. 2023/02/23 5,680
1430327 학대받고 사랑받지 못한 어린시절이 계속 괴롭히는 분 3 ... 2023/02/23 2,068
1430326 파마머리에 뭐 바르시나요 7 이쁘고싶다 2023/02/23 1,909
1430325 립스틱 추천좀 해주세요 6 궁금이 2023/02/23 1,631
1430324 윤석열 진짜 너무 추해요 20 말걸음표정 2023/02/23 4,117
1430323 식기세척기 관리해주시는 분이 구연산을 넣고 그냥 가셨어요 푸른달빛 2023/02/23 2,140
1430322 남편 미운 마음, 남의 집 가장인 남편(냉무) 8 맘 다스리기.. 2023/02/23 2,589
1430321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10 고뇌 2023/02/23 4,239
1430320 이재명 진짜 너무 추해요 31 .. 2023/02/23 2,904
1430319 시모 기억나는 일화 ㅎㅎ 10 ㅡㅡ 2023/02/23 3,682
1430318 이재명 방탄 외치는거 볼때마다 13 ㅂㅁㅈㄴ 2023/02/23 1,246
1430317 이 정부의 놀이가 압색이예요 5 심심하면 2023/02/23 738
1430316 성격좋은 인싸중에 키작은 사람이 많지않나요? 10 ㅇㅇ 2023/02/23 1,784
1430315 무릎 수술 경비가 어느정도나 들까요 14 ㅇㅇ 2023/02/23 2,093
1430314 실외러닝이랑 러닝머신이랑 운동량 차이가 많이 나나요? 8 궁금 2023/02/23 1,680
1430313 후쿠시마현 앞바다에서 잡힌 농어에서 세슘이 검출된 이유 3 가져옵니다 2023/02/23 1,721
1430312 나부나불의 왕~ 11 2023/02/23 1,538
1430311 무릎 넘어진 상처 메디폼 뗀후 관리법 좀 알려주세요 8 바다 2023/02/23 1,572
1430310 제가 이혼을 왜 망설이는지 모르겠어요 6 .. 2023/02/23 4,733
1430309 갱년기 홧병인가 혼잣말로 욕을 해요 ㅠㅠ 21 ... 2023/02/23 5,285
1430308 딸아이가 생리중에 덩어리같은게.. 32 창란젓 2023/02/23 8,997
1430307 하얀강아지 한마리가 무지개다리를 건넜어요 14 오늘 2023/02/23 2,0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