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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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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이해 정청경 같은 선배가 있었어요.

대학시절 조회수 : 4,283
작성일 : 2023-01-19 22:53:05
30년 정도 전이에요. 친구랑 선배랑 과cc 였고
선배가 사시 준비하는 동안 친구가 수영처럼 다 해줬어요.
몇 년 후에 선배가 사시 합격했는데
전화번호를 다 바꾸고 이사했어요. 과 사람들이랑도 다 연락을 끊었어요.
물론 그 친구도요.그 친구가 선배 찾으려고 여기저기 다녔는데 못 찾았던걸로
알아요.전라도 본가까지도 간 걸로 알아요. 이사했대요. 참 무서운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뭐할까요? 변호사..설마 판사는 하지 않겠죠


===================================
이름이 생각이 안 나네요. 저 정도면 개명까지 하겠죠.
연수원 끝나고 두절 됐어요.
IP : 27.1.xxx.8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19 10:54 PM (1.222.xxx.103)

    개 ㅅㄲ네요

  • 2. 많아요
    '23.1.19 10:57 PM (211.206.xxx.180)

    도움받아 합격받고 갈아타눈 애들.

  • 3. ㅇㅇ
    '23.1.19 10:57 PM (58.77.xxx.81)

    연수원에 못찾아가나요 신원조회라도…
    그넘은 대학교 인맥이런거 필요없나요
    살다봄 또 만날텐데..

  • 4. ...
    '23.1.19 11:02 PM (182.220.xxx.133)

    개객끼 네요

  • 5. ...
    '23.1.19 11:12 PM (58.234.xxx.222)

    개또라이새끼네요

  • 6. ker
    '23.1.19 11:18 PM (180.69.xxx.74)

    그렇게 잠수가 가능한가요
    살다보면 얽히고 만날텐데

  • 7.
    '23.1.19 11:21 PM (116.121.xxx.196)

    저희학교에도있었음
    사시는 아니고
    그냥 학교생활중 동거함
    남자 여자집 돈으로 생활하고 등록금받고 거의 사위였음.

    졸업후.결혼한다 들었죠
    여자가 도시락 싸가지고 학교오고그랬음

    졸업후 선배는.대기업 취직했고
    누구결혼식인가에서 우연히 만났는데
    우린 선배가 그분과 결혼했을줄 알았는데
    헤어짐,
    사내 고졸 여사원 데리고놀고
    자긴 사귈의도아니었는데 여사원이 혼자 오해했다그러고 우리는 모두 당황해서 침묵

    묻지도않았는데 자긴 등록금 모두 여자쪽에 갚았다고 ㅁㅊㄴ

  • 8. 있어요
    '23.1.19 11:23 PM (220.117.xxx.61)

    많아요. 그리 뻥차버린 첫사랑
    나중에 성공해 생활비 대주고 지랄하는
    사람 봤어요. 애초에 잘하지
    세상은 넓고 개개끼는 증식한다.

  • 9. 많았죠
    '23.1.19 11:47 PM (110.35.xxx.95)

    예전에 많았죠..
    한의대생 남친이랑 도서관와서 늘 하품만 하던 개는 결혼했나 모르겠어요..

  • 10. 야망
    '23.1.20 12:18 AM (41.73.xxx.69)

    있는것들은 달라요
    첨부터 여자에게 그리 다 받아 챙겨 먹는 자체가 바라는게 많은 인간 .
    당연히 더 많은걸 바라고 꿈 꾸겠죠
    어쩌겠어요 싫다는데 ……

  • 11. 나야나
    '23.1.20 12:31 AM (182.226.xxx.161)

    진짜 인생 드럽게 사네요

  • 12. ㄱㅎ크해
    '23.1.20 1:04 AM (58.230.xxx.177)

    그해붙은 합격자 명단보면 나오기는 하겠죠
    그지같은 놈

  • 13. .....
    '23.1.20 1:28 AM (211.36.xxx.4) - 삭제된댓글

    그지같고 의리도 없는 찌질하고 비열한것들..
    여자 피 빨아먹는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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