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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선 배우님 메릴 스트립 느낌나지 않나요ㅋㅋ

... 조회수 : 2,685
작성일 : 2023-01-18 11:56:36
오늘 아침프로 나오신거 봤는데

머리가 은발에다가 말하는 어투도 뭐랄까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메릴 스트립 같아요ㅋㅋㅋ

우아하면서도 뭔가 공명이 많은 것 같은 목소리요

전혀...아닌가요?ㅎㅎ
IP : 119.69.xxx.16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1.18 12:00 PM (119.69.xxx.105) - 삭제된댓글

    전혀
    항상 후덕한 역할만 해오던 분이라
    배우 원래의 이미지가 있잖아요

  • 2. 아들과딸
    '23.1.18 12:00 PM (112.147.xxx.62)

    귀남이 엄마 느낌이 영원...ㅋ

  • 3. 전문직
    '23.1.18 12:01 PM (203.247.xxx.210)

    역할은 본 적 없어서

  • 4. ...
    '23.1.18 12:01 PM (115.138.xxx.141)

    약간 더 날카롭긴하지만 차라리 이혜영씨가 가깝겠어요.

  • 5. ㅇㅇ
    '23.1.18 12:02 PM (119.69.xxx.105) - 삭제된댓글

    이혜영씨는 인정

  • 6. ...
    '23.1.18 12:05 PM (119.69.xxx.167)

    네ㅋㅋㅋㅋ 전혀 아닌가보네요ㅋㅋㅋㅋ
    말투나 목소리 내는 방식이 너무 비슷하게 느껴져서요ㅋㅋㅋ

  • 7. 있어요
    '23.1.18 12:07 PM (223.38.xxx.30)

    그 느낌.
    정혜선님 일상복장 하신거 본적 있는데
    여배우 느낌 싹 나요.
    소도마끼(죄송.바람머리인가?)이런 머리하면..ㅋㅋ
    옛 여배우들
    엄마 역할 많이해서 할머니 느낌 있지만
    한때는 고깃집 달력을 장식했던 고혹적 미녀들이에요.

  • 8. ...
    '23.1.18 12:17 PM (220.116.xxx.18)

    일부 외모만 그렇죠
    연기 스펙트럼은 비교가 불가능할 정도로 차이가 나서 비슷하단 느낌 없어요

    메릴 스트립의 최근작만 봐도 원글님 상상하는 그런 외모 전혀 없었거든요
    원글님의 메릴 스트립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기준인데 메릴 스트립의 필모에서 그런 외모는 매우 이례적인 건데 그거 하나 콕 찝어 비슷하다하니 좀 거부감이 드는 걸요?

  • 9. 정혜선씨
    '23.1.18 12:35 PM (122.32.xxx.116)

    연배의 배우들이 노역을 일찍 시작해서
    노역으로 많이들 기억하시는데
    70년대 80년대 초반까지는
    글래머러스한 현대여성 역할도 많이 하심
    어머니 할머니 역할에 갖히셨지만 원래 본인의 신체적 조건이 갖는 이미지를
    원글님이 잘 보신거죠

  • 10. 음..
    '23.1.18 1:07 PM (121.141.xxx.68)

    정혜선씨게 대해서 잘은 모르지만

    메릴 스트립은 사고방식 자체가 멋진 사람입니다.
    그게 외모로 표출되는 아우라가 있고 그것이 그 사람들 더 멋지게 만드는거구요.

    그냥 머리카막 희다고 되는것이 아니구요.

  • 11. ...
    '23.1.18 1:21 PM (119.69.xxx.167)

    메릴스트립 안멋지다는게 아니구요ㅜㅜ
    저도 그녀의 멋진 행보에 대해 너무나 잘 알고 있어요!
    정혜선씨 어머니역으로만 자주 나오시는데
    은발머리 의외로 한껏 세련되게 꾸미시니까
    악마는 프라다..에서 메릴스트립 느낌 난다구요~~특히 영화속에서 앤디~? 쌍둥이들 블라블라 할 때 그 목소리랑 참 많이 비슷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글 한번 써봤어요ㅋ

  • 12.
    '23.1.18 1:23 PM (118.235.xxx.202)

    예전방송에서 싸이클 오래타신다고 하셨는데
    예전 드라마생각해보면 멋있죠

  • 13. ...
    '23.1.18 1:31 PM (221.151.xxx.109)

    연기 잘 하세요
    세련된 할머니역도 잘 하고요
    정혜선, 김영옥, 김혜자, 나문희...연기의 신들

  • 14. ...
    '23.1.18 1:42 PM (180.70.xxx.60)

    그 느낌 많으세요
    드라마에서나 푸근한 엄마지
    다른 방송에서 간혹 보면
    날카로운? 세련미 있으시더라구요

  • 15. 연기도
    '23.1.18 1:45 PM (125.134.xxx.134)

    잘하고 목소리도 멋있고 그 연세에 자세나 눈빛이 초롱초롱 꼿꼿하세요. 멋있어요

  • 16. 맞아요
    '23.1.18 2:11 PM (220.88.xxx.156)

    얼핏 그 프로 시청했는데 누구신가 했더니 바로 그 카리스마 넘치던 정혜선님. 나이 드셔서 많이 후덕해지셨네요만 악마는...에서의 메릴 스트립 분위기였어요.
    지나온 행보,연기가 여기서 왜 나와?

  • 17. 어?
    '23.1.18 2:19 PM (106.101.xxx.36)

    전 원글님 얘기 무슨뜻인지 알겠는데요?
    그런 느낌 있어요 심지어 말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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