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정리못하고. 물건못버리는 사람. 중에 다리떠는 사람 많아요

다리떠는 사람 조회수 : 4,024
작성일 : 2023-01-18 11:33:17
제 주변

직장. 가족들 보면 그래요.


아.. 진짜 옆에서 거슬려요. ㅠㅠ
IP : 223.38.xxx.18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
    '23.1.18 11:33 AM (220.117.xxx.61)

    저는 다리 안떠는데요.
    일반화의 오류 무서워요.

  • 2. ....
    '23.1.18 11:34 AM (101.100.xxx.179) - 삭제된댓글

    저 호더 수준인데,
    저는 다리 안떠는데요.
    일반화의 오류 무서워요.22222

  • 3.
    '23.1.18 11:34 AM (124.5.xxx.61) - 삭제된댓글

    맞아요. ADHD라서 그래요.
    근데 빌게이츠도 ADHD치료받았어요.

  • 4. ....
    '23.1.18 11:35 AM (118.235.xxx.131)

    남편 정리못하지 않는데 다리 심하게 떨어요.
    깔끔하지만 정리는 잘 못하는 지인 다리 안떨어요.

  • 5.
    '23.1.18 11:36 AM (124.5.xxx.61) - 삭제된댓글

    맞아요. ADHD라서 그래요.
    근데 빌게이츠 아인슈타인도 ADHD
    모차르트 레오나르도 다빈치도 ADHD로 유추됩니다.

  • 6.
    '23.1.18 11:37 AM (118.235.xxx.177)

    저 다리 잘떨어요 ㅠㅠ 긴장감이 있는 편이라.. 지금은 의식적으로 떨지 않으려고하고요. 남한테 피해주고 추접스러워 보이더라구요
    근데 잘버리고 정리잘해요. 둘이 상관관계가 있을까요?

  • 7. 저도
    '23.1.18 11:37 AM (118.235.xxx.34)

    잘못버리는데 다리 안떨어요..

  • 8. 머라노
    '23.1.18 11:37 AM (223.39.xxx.231)

    저도 호더수준인데 정리왕 남편 다리떠는거 극혐이에요.
    아들이 정리안하고(한번하면 놀라울정도로 잘하는데) 아빠닮아 다리 떠네요

  • 9.
    '23.1.18 11:38 AM (219.76.xxx.199)

    저 정리 잘못하는데 다리 안떨어요

  • 10. …..
    '23.1.18 11:44 AM (39.7.xxx.109)

    노노 연관 없는 거 이상하게 엮지 마세요.

  • 11. 무시 ㄱ
    '23.1.18 11:45 AM (222.98.xxx.68)

    일반화의 오류

  • 12. 에이
    '23.1.18 11:48 AM (223.38.xxx.173) - 삭제된댓글

    다리떨고 칼각인 아이
    다리 안떨고 호더급인 아이 둘 키웁니다.

  • 13. ..
    '23.1.18 11:55 AM (180.65.xxx.27) - 삭제된댓글

    그게 adhd인 사람들이 정리못하고 다리떠는 사람이 많아 그런거죠.

  • 14.
    '23.1.18 11:55 AM (124.54.xxx.130)

    무슨 연관관계일까요?

  • 15. ..
    '23.1.18 12:00 PM (116.204.xxx.153)

    저 다리 떠는데
    정리, 청소 엄청 잘해요.

  • 16. 다리떰
    '23.1.18 12:07 PM (211.217.xxx.233)

    의자까지 덜덜 거리게 다리 떠는 여자 - 청소 강박
    다리 덜덜 떠는 여자 - 정리 못함.

  • 17. 어때요
    '23.1.18 12:07 PM (125.179.xxx.236)

    다리 심하게 떠는 지인 미니멀리스트
    다리 안떠는 저도 미니멀리스트
    다리 안떠는 남편 호더 .뭐든 다 사고 모으고

  • 18. 한숨
    '23.1.18 12:07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공공장소에서 다리 요란하게 떠는 사람들 넘싫어요

  • 19. ㅁㅇㅁㅁ
    '23.1.18 12:16 PM (125.178.xxx.53)

    연결시키는데는 무리가 있어요

    틱장애의 증상중에 다리를 떠는 것이 있지만
    틱장애인의 50프로 정도가 ADHD에요

    그렇지만 다리를 떠는 사람들이 전부 틱은 아닙니다..
    다리를 떠는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도 많은 설이 존재하고
    다리를 떠는 것의 장점도 많이 존재해요

    해외의 연구 결과로는 집중력 향상과 긴장 완화에 매우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라고 한다. 산만한 아이들이나 가진 습관이라는 통념과 달리 ADHD를 가진 아동들의 집중력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된다고. 즉, 산만한 아이들이 다리를 떨면서 요란을 피우는 것이 아니라 산만하기에 자신들의 집중력을 올리기 위해서 다리를 떠는 것이다.

    다리와 허벅지, 엉덩이 근육 이완 및 혈액순환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심지어 앉아있을 때 다리를 떨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하루에 평균 300칼로리 정도를 더 소모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https://namu.wiki/w/%EB%8B%A4%EB%A6%AC%20%EB%96%A8%EA%B8%B0#s-3.2.3

  • 20. 영통
    '23.1.18 12:16 PM (106.101.xxx.115)

    내가 물건 호더인데..다리 안 떨어요.

  • 21. 호더
    '23.1.18 12:18 PM (119.203.xxx.70)

    호더 다리 안떠는데 호더예요.

    남편 다리 떠는데 미니멀리스트

  • 22. ㅇㅇ
    '23.1.18 12:27 PM (125.176.xxx.46)

    아닐수도 있고 맞을수도 있고 일단 adhd인 제 딸애는 그렇습니다 너무 거슬려 하지 마시고 안쓰럽게 봐주세요 ㅠㅠ 일반적인 사람들보다 신경을 바짝 세우고 살아야 괜찮아 보이기 때문에 본인도 많이 힘들어해요

  • 23. ㅎㅎㅎ
    '23.1.18 12:32 PM (210.217.xxx.103)

    잘 버리고 정리 못 해요. 여기부터 어긋나는군요.
    다리 절대 안 떨고.

  • 24. ..
    '23.1.18 12:35 PM (221.167.xxx.124) - 삭제된댓글

    방송에서 다리떠는거 혈액순환에 좋다고 ㅎㅎㅎ
    자세 밴듯한 호더 가족있습니다.

  • 25. ㄴㄴ
    '23.1.18 12:39 PM (223.38.xxx.54)

    우리집에 세개 다 갖춘 사람 있습니다

  • 26. ..
    '23.1.18 1:15 PM (59.27.xxx.92)

    청소와 정리 잘하는 저는 다리 잘 떨어요
    남들앞에선 안떨지만요

  • 27. 다리떠는거
    '23.1.18 2:26 PM (115.21.xxx.164)

    건강에 엄청 좋은 거예요

  • 28. **
    '23.1.18 3:55 PM (210.96.xxx.45)

    찔리네요 전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21368 살빼야하는데 맥주 마시고 싶어요 9 ㅇㅇ 2023/01/18 2,287
1421367 입대한 아들이 확진되어 집에 와 있어요 12 아들은통화중.. 2023/01/18 6,551
1421366 사랑의 이해..방 다치워 줬더니 9 노이해 2023/01/18 6,108
1421365 아이랑 도서관 나들이 해보신 분 있나요 4 ㅁㅁ 2023/01/18 1,129
1421364 한의원 갈때마다 맥이 약하다고 합니다. 13 ㅇㅇ 2023/01/18 4,390
1421363 혹시...미국 변호사 계신가요 6 Dgg 2023/01/18 1,781
1421362 푼돈 아끼다 목돈 깨지니 현타오네요 40 ... 2023/01/18 25,619
1421361 50대초에 할머니소리듣는거는 심하지않나요? 25 2023/01/18 5,827
1421360 베트남 하롱베이 6 .. 2023/01/18 2,349
1421359 나는 솔로 피디가 8 왜가리리 2023/01/18 5,353
1421358 극세사이불 ᆢ털 너무 날리는데 극복 될까요? 6 흑흑 2023/01/18 1,581
1421357 정규직과 비정규직은 결국은 오래 못가는걸까요? 11 2023/01/18 3,230
1421356 남편이 내가 먼저 죽으면 외로워서 못 살 것 같대요 17 2023/01/18 5,901
1421355 밥에 뭐뭐 넣어 드시나요. 14 .. 2023/01/18 3,256
1421354 우리애는 머리가 좋은데 노력을 안해서 공부를 못해요 32 ... 2023/01/18 5,066
1421353 종교 상관없이 성경을 다 읽으신 분 계시나요?? 17 무교 2023/01/18 1,910
1421352 우리 아빠 내말 들었음 사셨을까 10 50대 2023/01/18 5,251
1421351 80년대였나 "사랑의 체험수기" 류 13 수욜 2023/01/18 2,354
1421350 한없이 외롭고 막막한 날 9 슬픔 2023/01/18 2,867
1421349 아끼바레 vs 오대쌀 어떤 걸 살까요? 9 결정정애 2023/01/18 1,255
1421348 4년된 삼성전자렌지 살까요 저렴이 전자렌지 새거 살까요 16 .. 2023/01/18 2,378
1421347 동네 중국집에서 3 낮술 2023/01/18 1,781
1421346 추석즘엔 날리면 설에는 한 템포 휴우 2023/01/18 577
1421345 동서 사이 편한 분들 부러워요.. 16 시댁 2023/01/18 5,559
1421344 무슨 색으로 보이세요? 31 스트레스 2023/01/18 4,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