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닝커피 마시는 재미로 사나봐요
그래서 더 간절한가봅니다.
아침에 내려마시는 이 한잔이
얼마나 소중한지
일어나기 싫어 꾸물거리다가도 커피마셔야지
하고 일어납니다.
그래서 이 한잔에 온갖 정성을 기울인답니다
손 바들바들 떨며 핸드드립해서
맛있게 내려지면 또 이런 행복이 없네요
저의 찐 소확행이예요
1. 넵
'23.1.18 8:29 AM (121.134.xxx.168) - 삭제된댓글저도 그래요 불면증땜에 오전에 딱 한잔만 마셔요
최적의 조건은 저혼자 집정리 해놓고 깔끔한 환경에서 천천히 마셔요
누군가와 함께 마시면 대화하느라 커피맛을 잘 모르겠어요 딱 한잔의 행복 놓치지 않을거에요 ㅎ2. 하하하
'23.1.18 8:29 AM (1.227.xxx.55)저도 그래요.
저는 에스프레소 내려서 라떼로 마시는데 하루 중 최고 행복한 시간.
그래서 1년에 한 번 하는 종합검진일 너무 슬퍼요. ㅠ3. ..
'23.1.18 8:29 AM (116.204.xxx.153)저는 아침부터 오후 5시까지 네잔 정도 마시는데
만들기 엄청 귀찮아해요 ;;;
한번에 많이 만들어 놓으니까 커피콩 갈기도 힘들고요.
그래서 결국 작년 말에 자동그라인더 샀어요.
너무 많이 마셔서 그런가봐요 ㅠㅠ4. 글로도
'23.1.18 8:30 AM (122.254.xxx.16)느껴지는 행복 ♡
하루 한잔이라니 얼마나 더 소중할지요ㆍ
커피는 진짜 사랑이죠
아ᆢ나도 빨리 마셔야징^^5. ㅓ
'23.1.18 8:32 AM (223.62.xxx.223)저도요
모닝커피 마시는 시간이 하루중 가장 행복해요6. ᆢ
'23.1.18 8:34 AM (110.70.xxx.118) - 삭제된댓글저도 그게 낙이에요
7. 그래도
'23.1.18 8:45 AM (125.136.xxx.127) - 삭제된댓글내려서 마셔서 돈은 아끼시지요.
저는 아침마다 돈 주고 사마시는데 이거 왜 못끊니 하고 자책하면서 그 다음 날 아침에도 커피집에 서 있는 나.8. 튼튼이엄마
'23.1.18 8:52 AM (112.152.xxx.167)그래도 님과 똑같은 나
ㅋㅋㅋ
저도 먀일 커피집에서 서있는 나 를 보며
끊어야 하는데..... 하며....결국 또 커피집
커피는. 사랑이여라9. ker
'23.1.18 9:04 AM (180.69.xxx.74)ㅎㅎ 저도 그런데
위염.알러지로 금지 당했어요10. ker
'23.1.18 9:05 AM (180.69.xxx.74)맛있는 커피 만나면 행복하죠
11. 저도
'23.1.18 9:18 AM (122.36.xxx.179)저는 오늘 라테 한잔 만들어 마셨어요. 강아지가 만성 신부전이라 아침 저녁으로 피하 주사 놔야하는데 주사랑 약 마치고 커피 한잔 하면 오전 일과 마친 거 같아서 마음이 좀 놓여요.
12. 글쵸
'23.1.18 9:20 AM (121.133.xxx.137)깨자마자 진하게 라떼한잔
스무살때부터 습관인데
빈속에 커피부터 마신다고
엄마한테 혼도 많이 났네요
오십대인 지금은
죽을때까지 아침공복커피 마실 수 있는
정도의 건강은 유지하고 싶다는게
바람이예요13. 저두저두요
'23.1.18 9:21 AM (222.101.xxx.57)갱년기 수면장애로 고생중이라 아침 한잔이 소중해요
일년전에 큰맘먹고 드롱기 머신 구입하고 온가족이 너무행복해요
맛있다는집 원두 사보는 재미도 있고요
걍 진하게 내려서 우유만 부어 마셔도~
아침에 커피 마시며 82한번 쓱 보는게 젤로
행복한 시간이구 남편도 방해 안해요
그리고 나서 하루 시작 합니다
동동 거리며
커피를 사랑하는 님들 모두 오늘도 화이팅^^14. **
'23.1.18 9:22 AM (112.216.xxx.66)저도 그래요~ 커피한잔..하루 중 한숨돌리는 유일한 행복한 시간
15. 헉
'23.1.18 9:23 AM (59.7.xxx.41)난데요??
누가보면 내가 쓴거라고 하겠어요ㅋㅋ
늘 하는 멘트거든요
원글님 찌찌뽕!16. 저두욧
'23.1.18 9:39 A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위염때문에 마시면 안되는데 포기가 안되서
디카페인으로 바꾸고 아침에만 딱 한잔 마시는데 너무 행복해요
지금도 홀짝이며 애끼며 마시고있어요ㅎ17. 저요
'23.1.18 11:10 AM (211.206.xxx.238)커피마시러 회사 다닌다면 이해하실지 ㅎㅎㅎ
18. ...
'23.1.18 11:51 AM (211.244.xxx.246)저도 커피러버^^
아침 눈 뜨자마자 아메리카노 핸드드립으로 내려 마셔요
저도 커피 마시는 시간이 제일 행복하답니다^^19. 저도요
'23.1.18 2:50 PM (117.111.xxx.173)새벽이나 아침에 먹는 식전 커피는 진짜 맛있어요.
매일 먹는것인데도 어떤 날은 싱겁게, 어떤날은
진하게 되는.
나는 똥손 인가봐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419399 | 시아버님의 큰형님 댁에서 명절 지내는거.. 40 | happy1.. | 2023/01/20 | 6,156 |
| 1419398 | 반기잔고가 뭐에요? 9 | .. | 2023/01/20 | 2,611 |
| 1419397 | 난방비 ... 인상폭이 20 | 우와 | 2023/01/20 | 4,342 |
| 1419396 | 한양 에ㄹ카를 가려면 1 | ㅇㅇ | 2023/01/20 | 2,524 |
| 1419395 | 자식에게 존댓말 안이상해요? 8 | … | 2023/01/20 | 1,859 |
| 1419394 | 뉴스에서 말하는 귀성 귀경 소요시간 맞던가요? 4 | .... | 2023/01/20 | 544 |
| 1419393 | 옆집 할머니는 마늘빻기 얼린사골 떼어내기 7 | ㅜㅜ | 2023/01/20 | 3,599 |
| 1419392 | 마트에서 와인 사면서 보호망을 달라고했더니 15 | 에라이 | 2023/01/20 | 5,902 |
| 1419391 | (스포만땅) 일타스캔들에서 너무 궁금한 점이요 8 | 드라마로 힐.. | 2023/01/20 | 3,261 |
| 1419390 | 맏느리 이간질... 저에요 6 | 이건 | 2023/01/20 | 4,788 |
| 1419389 | 저는 개그맨보다 안철수가 제일 웃겨요 11 | ㅣㅣ | 2023/01/20 | 4,080 |
| 1419388 | 중소기업인데 신입 귀여워요 4 | ... | 2023/01/20 | 2,746 |
| 1419387 | 면접을 봤는데 어디가 나을까요 14 | 어디 | 2023/01/20 | 2,266 |
| 1419386 | 레이저로 점 빼 보신 분 2 | ㅠㅠ | 2023/01/20 | 2,210 |
| 1419385 | 요즘은 쌍욕이 유머코드인가요? 11 | ?? | 2023/01/20 | 2,723 |
| 1419384 | 어제 한블리 보신분 있나요 6 | ㅇㅇ | 2023/01/20 | 2,361 |
| 1419383 | 김명신을 특사로 보내면 좋겠네요. | ... | 2023/01/20 | 1,340 |
| 1419382 | 굽네 오리지널 vs 지코바 소금반 양념반 6 | ㅇㅇㅇ | 2023/01/20 | 1,371 |
| 1419381 | 명절ㅡ시댁 가기전 손톱하러 가는 친구 부럽다요 ㅠ 14 | 부럽다 | 2023/01/20 | 5,865 |
| 1419380 | 오 명절 6 | … | 2023/01/20 | 1,496 |
| 1419379 | “이란, 한국 롤모델로 삼았는데…尹대통령 ‘적’ 발언에 충격과 .. 31 | 에이그 | 2023/01/20 | 4,430 |
| 1419378 | 최근에 본 책인데 찾지를 못해요. 6 | 책 | 2023/01/20 | 1,028 |
| 1419377 | 밥먹자는 약속 못지켰는데ᆢ이제라도 연락해도 될까요? 3 | 루비 | 2023/01/20 | 1,587 |
| 1419376 | 육계장재료 10 | ..... | 2023/01/20 | 1,112 |
| 1419375 | 지하철 설 상품세트 버거워하네요. 8 | 지하철 | 2023/01/20 | 3,47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