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나운서 임현주가 같은 아나운서 신혼 친구집에 가서 한말에 대해서

임현주 조회수 : 6,665
작성일 : 2023-01-17 21:15:18
https://www.youtube.com/watch?v=WVyM2Crg1KQ

친구 남편 앞에서 우리나라 시댁문화 비판하는것 같은데

예의없다고 생각하셨나요? 아니면 제대로 한말 하는것 같았나요?
IP : 121.133.xxx.17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er
    '23.1.17 9:54 PM (180.69.xxx.74)

    저는 임현주씨랑 같은 상격이에요

  • 2. 으잉??
    '23.1.17 10:00 PM (81.129.xxx.123)

    https://youtu.be/cpp2Q7N-OCI
    ㅋㅋㅋㅋㅋㅋㅋㅋ
    천기저귀 갖다주고 쓰래요. 시어머니가.
    딸처럼 생각한다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현주 아나 맞는 말만 했구만 왜 예의가 없다고 하는건지 이해가 안가는데요?
    욕도 안하고 반말도 안했는데, ... 그럼 할말도 안하는게 예의라는 건가요? ㅋㅋㅋ

  • 3.
    '23.1.17 10:07 PM (49.175.xxx.11)

    뭐 그리 예의없이 말한거 없어보이는데 댓글들은 다 왜 저럴까요?
    어제도 임현주 아나운서 괜히 불편하단글 본것같아요.

  • 4. 진짜
    '23.1.17 10:12 PM (58.143.xxx.27)

    맞말이에요.
    한국시모들 웃기잖아요.

  • 5. ker
    '23.1.17 10:19 PM (180.69.xxx.74)

    딸처럼 생각한다는거부터 어불성설..
    어찌 남이 딸이 되나요
    며느리만 딸처럼 사근사근 하길 바라는거죠
    그게 가능하면 할말 다하게 해주고 명절에도 안와도 사운하다 하면 안되죠

  • 6. 사실
    '23.1.17 10:38 PM (58.143.xxx.27) - 삭제된댓글

    시아버지부터 자연분만 모유수유 강요해서 이미 사람들한테 한 소리들었고 만삭인데 무슨 시아버지 생일걱정을 하나요. 팟럭도 가당찮지
    좀 부담스러운거 맞아요.

  • 7.
    '23.1.17 11:02 PM (124.5.xxx.61) - 삭제된댓글

    시아버지부터 자연분만 모유수유 강요해서 이미 사람들한테 한 소리들었고 만삭인데 무슨 시아버지 생일걱정을 하나요. 팟럭도 가당찮지
    좀 부담스러운거 맞아요.
    저기 글쓴 사람들에 비하면 할미덕인데 시가어른들이 젊은 사람들에게 주장 하는 거 유교식 장유유서 가스라이팅 많아요. 곧 즉 지네들 좋자고만 하는 이기적 발상임.

  • 8.
    '23.1.17 11:07 PM (124.5.xxx.61)

    시아버지부터 자연분만 모유수유 강요해서 이미 사람들한테 한 소리들었고 만삭인데 무슨 시아버지 생일걱정을 하나요. 팟럭도 가당찮지
    좀 부담스러운거 맞아요.
    저기 글쓴 사람들에 비하면 할미덕인데 시가어른들이 젊은 사람들에게 주장 하는 거 유교식 장유유서 가스라이팅 많아요. 곧 즉 지네들 좋자고만 하는 이기적 발상임. 그걸 또 따라야하는 줄아는 어리석은 아들에 홀로 며느리는 고립됩니다.
    내 부모가 좋은 사람인건 나한테만 그런거지 며느리 사위 친구 사회에서는 다른 행동 다른 역할을 하니까 최대한 객관적으로 봐야해요. 젊은 진상맘도 아이는 지극히 사랑해요. 그 아이의 시각으로 남들도 우리 엄마 좋은 사람이야 생각하는 순간 잘못된 판단...

  • 9. ...
    '23.1.17 11:08 PM (1.234.xxx.22)

    임 현주 아나 안경쓰고 나오고(꼬투리 잡을게 뭐 더 있겠지만 ) 페미로 찍힌것 같네요 유툽 댓글들 보니

  • 10. ..
    '23.1.18 1:03 AM (118.235.xxx.187)

    요즘 며느리 같지 않네요 시어머니가 듣고 보는것도 없나봐
    어련히 알아서들 잘 할까
    이러니 요즘 애들이 결혼을 안할려고하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8193 왜 가정법을 썼을까요 (영어) 6 .. 2023/01/17 1,205
1418192 제과제빵재료 소분 판매 사이트 알려주세요 4 2023/01/17 934
1418191 오페라의 유령 예매 ㅠㅠ 11 wicked.. 2023/01/17 2,379
1418190 한동훈 처남(전관 진동균)의 여검사 성폭행 재판 판결문의 일부 11 ... 2023/01/17 3,995
1418189 요즘 드라마 어떤게 재밌나요? 8 ㅇㅇ 2023/01/17 2,853
1418188 웃긴거 윤지지하는 이유1위가 30 ㄴㅅ 2023/01/17 3,770
1418187 82쿡 자제분들 다들 사교성 만족 하시나요 6 사교 2023/01/17 1,094
1418186 이 많은 시장. 오늘 다 갈수 있을까요? 15 볼일 2023/01/17 3,132
1418185 전이나 튀김류는 제사상에 안올려도 된다는거요 22 에고 2023/01/17 3,141
1418184 남편이 경제유튜버가 되겠다고 하면? 26 .. 2023/01/17 3,229
1418183 머리좋은 사람 보면 대두가 23 ㅇㅇ 2023/01/17 4,167
1418182 강남고속터미널 근처 맛집~ 10 나비 2023/01/17 2,381
1418181 사랑의 이해에서 정청경이 안수영한테 5 ... 2023/01/17 2,489
1418180 부모가 자식한테 여기 아니면 갈 데가 없다 이런말 하나요? 7 ll 2023/01/17 2,858
1418179 요리고수님들 훈수두고가주세요 18 레몬사탕 2023/01/17 2,060
1418178 명절 밑반찬 뭐가 좋을까요? 9 천리향 2023/01/17 3,103
1418177 군인아들 한약 8 ... 2023/01/17 1,511
1418176 몽클레어 수엔패딩입으시는분~^^(77사이즈) 5 패딩 2023/01/17 4,248
1418175 식세기 애벌 전혀 없이 넣기 해보려고요. 20 .. 2023/01/17 3,616
1418174 큰 병인 것 같은데… 아이들이 너무 눈에 밟혀요.. 16 궁금 2023/01/17 7,738
1418173 웃음을 강요하는 시대 (민중의 소리) 3 ... 2023/01/17 904
1418172 언니 소개 받고 왔어요..........? 12 일국 2023/01/17 5,027
1418171 코로나로 피부발진 5 lllll 2023/01/17 808
1418170 캐번 리프팅 하신 분 있을까요? ㅇㅇ 2023/01/17 370
1418169 장롱문 맨날 열어놓고 다니던 딸이 3 참나 ㅋㅋ .. 2023/01/17 3,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