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장만 다녀오면 기절하듯 피곤해요..

다들 이러심? 조회수 : 2,269
작성일 : 2023-01-17 20:21:28
구경 다닐땐 신났었는데 피곤한줄 하나 몰랐는데
집에오는 순간부터 삭신이 쑤셔요
완전 넉다운. 번아웃
사온거 정리가 젤 힘들고요;;

맛집 리스트 적어갔는데
넘 피곤했는지 족발집 맛집을 잘못 사왔어요
집와서 먹어보니 그야말로 평범.

족발맛은 다 고무씹는거 같고 비슷한 느낌
맛있는 족발집 맛은 다른가요?

나는 누울테니 누가 좀 주물러주면
딱 좋겠습니다..

다들 시장 다녀오면 이렇게 피곤한가요?

아님 제가 넘 허약한걸까요?
IP : 110.70.xxx.11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온라인족
    '23.1.17 8:22 PM (14.52.xxx.22) - 삭제된댓글

    시장이란 곳을 가본지가.....

  • 2. 저도
    '23.1.17 8:28 PM (1.235.xxx.28)

    저번주 일요일에 마트 한시간 갔다오고 오후에
    두시간 기절하듯이 잤어요 ㅠㅠ
    워낙 저질 체력이기도 하지만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여러물건 물건 고르고 결정하고 계산하고 과정이 너무 기빨리는 느낌
    회사도 매일매일 다니는데
    유독 마트 갔다오면 힘들어요.

  • 3. 저도 비슷
    '23.1.17 8:38 PM (114.203.xxx.84)

    이것저것 먹거리 잔뜩 사와선 기절~
    먹거리 잔뜩 사온날은 오히려 더 시켜먹네요

  • 4. 그래서
    '23.1.17 9:43 PM (124.53.xxx.169) - 삭제된댓글

    시장가면 제가 좋아하는 먹거리
    주로 싱싱 해산물,
    가족들은 좋아하지 않거나 안먹어도
    제 내몸 내만족을 위해 꼭 챙깁니다.
    맛있는거 먹어주면 덜 지쳐요.

  • 5. 윗님
    '23.1.18 7:39 AM (1.241.xxx.216)

    말씀 급 공감이요
    싫컷 맛난 재료 다 사와놓고 시켜먹은적 있네요
    넘 기운빠지고 힘들어서요
    그래서 재래시장 가면 바로 먹을 수 있는 요기할 것
    사와서 먹기도 하고요
    남편이랑 장보고 오는 길에 국수 사먹고 오기도 해요
    간단하게 사는 마트장 말고 큰 시장 다녀올때 더 그러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8432 갑자기 생각난 제 손윗동서 에피소드 4 ㅎㅎ 2023/01/18 3,874
1418431 날리면으로 MBC 잡아는데 이란으로는 뭘 잡을까? 혹 어란? 토.. 6 ******.. 2023/01/18 2,148
1418430 남편과 싸우고 나면 오히려 편합니다 8 ㅇㅇ 2023/01/18 3,400
1418429 제기준 요즘 제일 웃긴사람. 3 .. 2023/01/17 2,741
1418428 외국만 나가면 븅딱 인증 하네요ㅋㅋㅋㅋ 10 2023/01/17 3,138
1418427 굥부부 사고침ㅡ>이재명소환 8 ㄱㅂㄴ 2023/01/17 2,145
1418426 병맛으로 1분정도만 웃고싶은 분들 10 병맛더빙 2023/01/17 3,295
1418425 저처럼 사주 맹신했다가 더이상 안보는 사람 많나요 14 궁금한게 2023/01/17 7,304
1418424 정시발표는 왜 하필 설날 코앞에 하나요? 7 설날 2023/01/17 3,171
1418423 유치원/어린이집에서 받은 아이들 수업자료들 처분이요.. 3 0011 2023/01/17 1,201
1418422 6학년 중1 4인가족 일주일 여행지 추천해주세요 5 봄날 2023/01/17 1,396
1418421 저 밑에 소고기 매일먹는다는 글이요 16 . . ... 2023/01/17 6,663
1418420 머리에 구두약은 제 생각에는 미신적인 14 귀신도너에게.. 2023/01/17 3,413
1418419 트롤리스포) 김현주네 그 언니 정체가 뭐에요? 11 트롤리 2023/01/17 4,794
1418418 야끼만두 좋아하세요.?? 21 ... 2023/01/17 3,611
1418417 이란 , 건드려서 좋을게 없는 이유 7 00 2023/01/17 2,915
1418416 나이들수록 인간관계가 너무 좁아졌네요 10 2023/01/17 4,597
1418415 방학한 초등 중등 아이들 오늘 식단 어땠나요 공유해요 9 궁금 2023/01/17 1,371
1418414 중고나라 판매했는데요. 6 처음 2023/01/17 1,777
1418413 비열한 남편 14 싫어 2023/01/17 4,982
1418412 따뜻한양말뭔가요? 5 양말 2023/01/17 1,381
1418411 진통제 먹어도 아픈 치통이네요 5 심하네요 2023/01/17 1,405
1418410 또 시작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43 날리면 2023/01/17 18,215
1418409 트롤리에서 김현주 8 2023/01/17 3,807
1418408 눈썹문신 후회중^^ 위로좀 해주세요. 11 눈썹 2023/01/17 5,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