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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자식한테 여기 아니면 갈 데가 없다 이런말 하나요?

ll 조회수 : 2,909
작성일 : 2023-01-17 13:45:33
부모가 자식에게

중소나 공장 이런곳 아니면 갈데가 없다 이런말 하나요?
IP : 118.235.xxx.15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23.1.17 1:48 PM (39.7.xxx.93) - 삭제된댓글

    하더라고요
    더 심한 말도 기분 내키는대로 내뱉더라고요
    부모가 그러면 안되요

  • 2. 누가요?
    '23.1.17 1:51 PM (183.99.xxx.254) - 삭제된댓글

    누가 가는데요?부모요
    아님 자식이요?

  • 3. ...
    '23.1.17 1:51 PM (211.36.xxx.129) - 삭제된댓글

    케바케겠죠.

  • 4. ....
    '23.1.17 1:52 PM (222.236.xxx.19)

    자식이 능력이 월등하면 저런이야기를 애초에 할 필요가 없는거 아닌가요.??? 대기업 다닐 능력이 있는 자식한테 저런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잖아요.. 제가 아직 부모 입장은 아니지만. 능력있는 자식한테는 너무나도 생뚱맞는 이야기인것 같은데요.

  • 5. ..
    '23.1.17 2:03 PM (14.52.xxx.1)

    능력이 있건 없건 자식한테 한계를 짓는 말을 함부로 하는 부모는 부모가 아니에요.
    저희 엄마가 약간 저런 스타일인데(물론 저는 공부 잘했고 좋은 직장에 있습니다.). 니가 그거 해서 얼마나 번다고.. 이런 말 많이 하거든요. 정말 사람 열심히 하는데 힘 빠지게 하고 같이 있고 싶지 않아요.
    함부로 아이에게 단정 짓는 말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6. ...
    '23.1.17 2:11 PM (106.101.xxx.37) - 삭제된댓글

    학벌 능력 없는데 노력도 안하는 자식이라면...
    그런데 당장 취업해야 하는 상황이면
    저런말이 대수인가요?

    학벌 능력 없는데 본인이 스스로 과대스펙이라 착각하고 눈이 하늘에 달려있게 구직하려는 상황이면
    저런말이 대수인가요?

    자식 멀쩡한데 기죽이는 말일수도 있고 상황에 따라 다 다른데
    질문을 이런식으로 댕강 던져놓으면 댓글 읽어봤자 뭐하시게요.

  • 7. ...
    '23.1.17 2:16 PM (222.236.xxx.19)

    능력이 없다고 해도 굉장히 열심히 사는 자식한테는 애초에 저런이야기를 안하겠죠....
    막말로 중소기업이나 공장을 부모가 말을 안해도 갈텐데요 .. 저기 아니더라도 뭐라도할려고 악착같이 나서서 할려고 할테구요.. 저런말을 부모 입장에서는 왜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그상황에서는 나올만한 상황이 있었겠죠 .. 밑도끝도 없이 저런말은 너무 생뚱맞잖아요..

  • 8. ---
    '23.1.17 2:42 PM (112.169.xxx.139)

    본인 취직할수 있는데 하세요..
    더 좋은데 할수 있는데 부모가 그러진 않겠죠.
    더 좋은데 가겠다고 준비만 하는건 아무 도움이 안되구요.
    중소나 좀 작은 회사라도 다니면서 이직을 해야 하거든요.
    그런 의미에서도 당장은 여기밖에 갈데가 없다..틀린말은 아니죠

  • 9.
    '23.1.17 3:14 PM (211.246.xxx.83)

    공부안하고 비젼없는 학교다니는데 그럼 넌 대기업간다 스카이간다 등등 희망고문하는건 더 안좋을듯 사회나옴 현실에 부딪치는데 그냥 그런소리해서 그런데 가지말고 정신차려 공부하란 뜻으로 하는소리겠죠

  • 10. ...
    '23.1.17 3:19 PM (118.37.xxx.38)

    부모가 요즘 취업 트렌드나 현황을 아주 잘 분석하고 계시면 몰라도
    그렇지 않으면 쓸데없는 말씀이죠.

  • 11. 그래서
    '23.1.18 12:21 AM (168.126.xxx.105)

    문맥이라는게 있는겁니다
    객관적 상황을 파악할만한
    다른 서술들이 있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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