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댁에 명절음식 해가려고 하는데요~

ㅇㅇㅇ 조회수 : 3,484
작성일 : 2023-01-16 21:10:06

그동안 시어머님이 다 하셨었는데 이번에는 제가 몇가지 해가보려고요.
매번 먹고 놀고만 오는거 같아 죄송했거든요.
입맛에 안맞으실까봐 걱정스럽긴 하지만 어떤 음식 해가는게 좋을까요?
LA갈비는 손질하기 귀찮은데 갈비찜 해갈까 하고 또 뭐가 있을까요?
사갈만한 건 없을까요?ㅋㅋㅋ 전도 좀 사갈까요?
어머님과 편한 사이라 물론 사왔다고 말씀드릴거고요.
원래는 항상 주문하던 떡집에서 떡도 주문하려고  했는데 이번에 벌써 끝났더라고요.ㅠㅠ
요린이에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116.42.xxx.13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wjsdms
    '23.1.16 9:12 PM (220.117.xxx.61)

    전은 사는게 너무 비싸더라구요.
    우리 며느리는 냉채를 해오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손이 많이 가지요.

  • 2. 저는
    '23.1.16 9:12 PM (118.219.xxx.224)

    잡채, 무쌈말이 담당이요 ^^
    어머니께서 님 마음이 고마우실 거 같아용

  • 3. ....
    '23.1.16 9:18 PM (112.153.xxx.233)

    갈비찜보다 LA갈비찜이 훨씬 편해요.
    갈비찜은 핏물 수시간 빼고 데쳐야지 , 기름 손질해야지, 칼집 내야지
    삶아야지, 양념장에 재워야지
    손이 얼마나 많이 가는데요
    LA갈비는 썰려있으니 핏물도 2~3시간만 빼면 되고
    그대로 양념에 그냥 찜하면 되요. 찌면서 1시간도 안걸리는 듯요.
    잡채는 재료만 다 해가서 모임장소에서 양념+볶아먹는게 젤 맛있긴 한데 번거롭겠죠?

    식혀서 다음날 기름만 걷어내면 끝~

  • 4. 그냥
    '23.1.16 9:19 PM (121.182.xxx.73)

    디저트거리 사가세요.
    당뇨 아니시면요.
    저도 나이많은데 그 정도면 충분해요.
    와서 맛있게 먹고요.
    집에서 잘 해 먹게 되면 한번 해 가보시고요.

  • 5. 갈비찜을
    '23.1.16 9:21 PM (211.250.xxx.112)

    할수있다면..전 올킬 메뉴라고 생각해요.
    지난 명절에 진짜 영혼까지 끌어모아 갈비찜을 해봤는데요.. 그거 갖고 시댁가서 저는 갈비찜만 먹었어요. 넘넘 맛있어서요.

  • 6. 고기
    '23.1.16 9:25 PM (1.229.xxx.73)

    La갈비, 갈비찜
    인터넷 레시피대로만 하세요. 제일 쉽고 폼나요

  • 7. ㅇㅇㅇ
    '23.1.16 9:28 PM (116.42.xxx.132)

    오 la갈비가 더 쉬운지 몰랐어요!
    갈비찜은 제가 대충해서 그런지 몰라도 할만하거든요. 물론 양념은 시판이라는게 함정입니다만,,,,
    이번에는 시판에다가 좀 더 첨가를 해봐야겠네요.
    제가 냉채도 좋아하는데 해파리 냉채도 좋겠네요~

  • 8. ..
    '23.1.16 9:42 PM (112.150.xxx.41)

    LA 갈비 양념 해가는 것이 제일 가져가는게 제일 낫지요
    전은 사 봤지만 산 것은 비싸기만 하고 맛 없어요
    차라리 상에 차릴 것 몇 가지 하면 1시간도 안 걸립니다

  • 9. 이건
    '23.1.16 10:44 PM (58.120.xxx.107)

    어머님과 사전에 협의하셔야 할 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22695 한우조금 vs 육우많이. 어느게 좋으세요? 6 선물 2023/01/30 1,464
1422694 공공일자리 지역아동센터 질문해요. 5 질문 2023/01/30 1,445
1422693 인천공항) 유심 사는 거 빨리 가능한가요? 2 해외여행 2023/01/30 847
1422692 제 성격 왜 이럴까요? 고쳐야 하죠? 4 저는 2023/01/30 2,134
1422691 시어머니 백내장 수술 하셨는데, 용돈 얼마나 드리면 될까요? 10 용돈 2023/01/30 3,646
1422690 시간날 때 전화하는 게 그렇게 이상한가요? 28 ?? 2023/01/30 5,774
1422689 폴바셋 라떼 맛이 없어졌네요 3 ㅇㅇ 2023/01/30 2,679
1422688 송중기 여자부모도 불러서 200억 저택에 살고있대요 56 ㅇㅇ 2023/01/30 33,702
1422687 중기 여자 선택 보고 드는 생각 17 *** 2023/01/30 7,139
1422686 척추협착이라고 아세요?(아빠 연세가 87세이신데 수술 가능할까요.. 13 나냐 2023/01/30 2,671
1422685 자녀1명 부양가족 등록하면 연말정산때 토해낼 세금 많이 줄어드나.. 2 완소윤 2023/01/30 956
1422684 코로나..증상있고 며칠후에 검사해야 양성 나오나요 9 ㄴㄱㄷ 2023/01/30 1,906
1422683 퀄리티 좋은 여름 원피스 살만한 곳 아시는 분? 2 넴넴 2023/01/30 2,166
1422682 알라딘에서 책을 많이사요 10 ... 2023/01/30 2,556
1422681 일타스캔들에서 전도연 딸이요. 22 일타 2023/01/30 8,011
1422680 오트라떼로 아침 대용 3 ... 2023/01/30 1,479
1422679 혼자보기 아까운 엔지니어66님 8 시간절약 2023/01/30 3,715
1422678 일본에서 50대 교사가 출근하기 싫어 학교에 폭탄설치했다고 전화.. 3 어이상실 2023/01/30 3,996
1422677 잘때 틀어놓는 것 6 잘때 2023/01/30 1,558
1422676 국힘 '전국민 난방지원금 줘야. 6조 4천억이면 돼' 23 ... 2023/01/30 2,654
1422675 아이 봐달라는 올케 24 .... 2023/01/30 7,099
1422674 주가조작 7000 건 이면 법위에서 놀았네 9 김정민판사 .. 2023/01/30 1,044
1422673 먹다 남은 음식 싸주는 시모 15 음식 2023/01/30 5,082
1422672 송중기 결혼 보면 12 ... 2023/01/30 6,635
1422671 언니들 선배님들 걱정때문에 기분이 별로예요 3 ㄱㅈ 2023/01/30 1,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