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침에 남편한테 승질 내고 나오는데

.. 조회수 : 2,081
작성일 : 2023-01-16 19:02:28
10살 아들이 따라나오면서
"에이 엄마 화풀어 괜찮아"
현관문에서 인사하는데
같이 출근하는 아빠한테
"아빠가 엄마 좀 풀어줘~"
아침엔 화나서 별생각 못했는데
지금 생각하니 넘 귀여워요
얼른 집에가서 맛있거해줘야겠어요
IP : 42.41.xxx.16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6 7:10 PM (106.101.xxx.101)

    그렇네요^^ 저희집에는 딸 둘이 아들들보다
    더 무뚝뚝해서 이렇게 귀엽고 현명한 중재자 역할을
    못하는데 너무 부럽네요^^

  • 2. 대인
    '23.1.16 7:11 PM (115.138.xxx.224)

    아~우~귀요미~~~.

  • 3. 왜 저는
    '23.1.16 7:12 PM (59.6.xxx.68)

    귀엽다는 생각보다는 성질내고 화내는 엄마 아빠 쫒아다니며 중재자 역할을 하는 아이가 10살이라는게 짠할까요
    뭐 엄마가 귀엽다고 하시니 할 말은 없지만..

  • 4.
    '23.1.16 7:21 PM (223.38.xxx.197)

    아이가 너무너무 귀엽고 센스있네요 뭘 해도 어디가서든 이쁨 받을겁니다

    왜 저는 님
    짠하다는건 좀 오바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8007 사돈 형제분 상당했을때 부조해야하나요? 5 겨울싫어 2023/01/16 3,175
1418006 사람들 의식수준 진짜 낮네요. 17 재활용 2023/01/16 6,354
1418005 초등아이 스키헬멧 브랜드 추천 부탁드려요 2 ㅇㅇ 2023/01/16 762
1418004 동네마트 고기보다 정육점이 나을까요? 2 ㅇㅇ 2023/01/16 1,362
1418003 제주라거 괜찮네요 1 00 2023/01/16 579
1418002 살빠지며 처진 피부 회복되나요 4 흑흑 2023/01/16 2,884
1418001 혹시 유메르라 브랜드 아시나요? 2 브랜드 2023/01/16 1,656
1418000 층소 때문에 천정 벽 두들기다 구멍난 경우 28 .. 2023/01/16 5,662
1417999 칙칙한 얼굴 피부과가 답인가요? 3 에효 2023/01/16 2,971
1417998 임현주 아니운서가 누군지 10 페이루 2023/01/16 5,575
1417997 남편의 이상한 습관 22 IC 2023/01/16 8,887
1417996 준호야 몰라봐서 미안하다 50 2pm준호 2023/01/16 23,061
1417995 눈오리도 적당히 해야지 6 ... 2023/01/16 3,628
1417994 2G 폰으로 라디오 듣는거 데이타 요금 같은거 나가는건가요?? 1 .. 2023/01/16 779
1417993 엄마가 코로나 재감염되셨는데 어떻게하면 빨리 낫나요? 4 코로나 2023/01/16 2,180
1417992 유투버 유책 배우자 재산분할 3 000 2023/01/16 2,402
1417991 교정치과 6개월에 한번 가는것 꼭 다니던데 가야하는거죠? 5 ㅇㅇ 2023/01/16 1,350
1417990 윤석열 정부의 삭감된 국민지원예산 총정리 7 00 2023/01/16 1,410
1417989 53세와 45세의 갭이 큰가봐요 15 .. 2023/01/16 10,401
1417988 나이들어서 연애에 적극성이 없다는건 핑계같아요 4 00 2023/01/16 1,884
1417987 집에서 만든 만두 14 작박사 2023/01/16 4,969
1417986 미사쪽 가족 모임하기 좋은 식당 추천해 주세요 3 b 2023/01/16 1,131
1417985 금쪽이 보다가.. 5 2023/01/16 4,290
1417984 오래전 인연 8 .. 2023/01/16 2,708
1417983 알고보니 혼수상태? 3 작곡가 2023/01/16 3,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