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알바 해보신분?
이나이에 알바구하기도 힘든데 편의점 알바자리는 많네요
54세라서 안뽑아줄까요?
펀의점알바해보신분들 저같은 사람도 할수있겠죠?
해보신분들 어땠는지 경험담 좀 들려주세요
1. 알바
'23.1.16 7:05 PM (223.62.xxx.145)안 뽑아줌
포스기 다루는 게 생각외로 힘들어요
빠릿한 애들도 익히는 데 시간 걸려요
그리고 물건 정리 하는 일이 노동에 가까움2. 아마
'23.1.16 7:11 PM (119.71.xxx.203)안뽑아줄거에요.
물건정리도 틈틈이 해야 하는데 무거운걸 들고 왔다갔다 하면서 손목,허리아프다고
불평늘어놓는 연령이라고 안써주더라구요.3. . .
'23.1.16 7:17 PM (220.124.xxx.186)제 생각에도 쉽지않아보입니다.
경험상
제일 기피하는 연령대에요.
뭘 모르던시절에 몇분 채용해봤다
그 뒤로
연령대 있으신분들은 아예 제외시킵니다.
조금 뭔가 달라요.4. ㅜㅠ
'23.1.16 7:19 PM (125.132.xxx.86)아 그렇군요..저도 비슷한 연령대인데
알바구해보려고 하다보니 편의점이 많아
함 해보려고했는데 아예 뽑히기가 힘들겠군요 ::5. ..
'23.1.16 7:20 PM (221.159.xxx.134)유툽 보니 편의점알바 힘쓰는 일이더라고요.
물건 하루에 한번씩 들어올때 20대 남학생도 힘들어하던데..6. 다들
'23.1.16 7:28 PM (180.229.xxx.203)살기가 넉넉 하신가봐요.
힘들다, 어쩧다 하시는걸 보니
간절하면 다 할수 있어요.
식당 설거지, 서빙 보다 낫지요.
편의점 상품들 무거우면 얼마나 무거울까요.
하루 종일 채우는것도 아니고
하고자 하는마음이 중요 하죠.
젊은 사람들 오래 안하고
매장, 손님 신경 않쓰고
주로 폰만보고 있죠. 대부분
4~50대 주부들은 살림경력이 있다보니
지저분한거 못보고
손님 응대도 잘하고(케바케 겠지만)
오래 다니고
장단점 있어요.
요즘 유튜브 보면 일도 기본적인거
다 배울수 있고
일단 시작만 하면 괜찮은 알바예요.7. 소소한일상1
'23.1.16 7:36 PM (175.207.xxx.37) - 삭제된댓글저희동네편의점도 나이있으신 분들이 하세요
지원해보시고 뽑아주면 해보는거죠모8. 50대
'23.1.16 8:13 PM (14.44.xxx.60) - 삭제된댓글새로 이사온 집 바로 근처에 편의점이 있어서 자주 가는데 나이든
아줌마도 근무하길래 나도 한 번 도전해봐야겠다고 생각해서 실례를 무릅쓰고 나이를 물었더니 40대라고 하더라구요
노안인데다 마스크까지 껴서 50후반인줄 알았어요9. 알바
'23.1.16 8:42 PM (211.248.xxx.202)저도 비슷한 나이라서 요즘 시간남아
편의점과 서빙알바 몇군데 신청해봤는데요.
안뽑더라구요.
하긴 제가 사장이어도......;;;
나이는 먹었는데 일하고 싶으면 육체노동밖엔 할게 없다는걸 깨달았어요.10. 54세
'23.1.16 9:52 PM (118.219.xxx.22)답변들 감사합니다 일단 지원은 한번 해볼께요 ㅎㅎ 한달후쯤 지원해보고 후기남기겠습니다
11. 나도
'23.1.16 11:51 PM (1.222.xxx.103)50대지만 안뽑;;;;;
12. 만약
'23.1.17 8:41 AM (112.151.xxx.76)채용되시면 어버버 하지마시고
유툽으로 편순이의 일기장 한번 보세요
저는 편의점알바 초기에 도움이 많이 되던 유툽였어요
오후가 물건 많이들어오고 오전은 그리 많지 않고요
마트알바보다 훨 쉬워요
화이팅입니다13. 그
'23.1.17 12:01 PM (175.192.xxx.185) - 삭제된댓글직영점일 경우에는 나이가 있어도 뽑아주는데, 보니 아프다는 이유로 잦은 결근도 많고 어린 매니저들이나 알바들 일에 참견을 많이 해서 싫어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네요.
포스기는 몇 번 하다보면 나이가 있어도 별 문제가 없대요.14. 54세
'23.1.17 12:22 PM (118.219.xxx.22)편순이의 일기장~~감사합니다~~올해는 좀 더 활기차게 살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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