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통이 심해서 잠을 깊이 못 자는데

치통 조회수 : 1,636
작성일 : 2023-01-16 01:23:15
진통제 먹고 자면 푹 잘까요? 신경치료 중인데 갑자기 너무 아프네요
IP : 221.139.xxx.10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6 1:23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진통제로 안될 수 있어요. 저는 응급실갔었는데 후회 안해요.

  • 2.
    '23.1.16 1:29 AM (220.117.xxx.26)

    혹시 신경치료 한 부분
    임시재료로 막아놨나요 ?
    그럼 치아 안에서 가스인가
    기체가 빠져나가지 못해
    아플수 있어요 응급실 가거나
    아침까지 버티다 치과요

  • 3. 마음
    '23.1.16 1:30 AM (119.192.xxx.91)

    여기서 조언 듣고 제가 해본 방법은 소주를 입에 물고 한참 있다가 뱉는 것이었어요.
    잇몸에 염증 있을 때 괜찮았던 방법이라 신경에 문제가 있을때도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 4. 그런데
    '23.1.16 1:32 AM (122.34.xxx.60)

    신경 치료 중에 알콜이라뇨. 그건 정말 아닙니다.

    원글님, 진통제 하나드시고 주무세요. 치통 심하면 어차피 일찍 일어나실테니 병원에 일착으로 들어가시면 되겠네요

  • 5.
    '23.1.16 1:33 AM (221.139.xxx.107)

    임시로 막아놨는데 거기로 모르고 엊그제인가 씹으면서 통증이 서서히 유발된 거 같아요. 어제밤도 아프다가 양치후 좋아졌는데 117님 말씀이 맞는듯. 오늘은 너무 심하네요.

  • 6. ..
    '23.1.16 1:38 AM (112.155.xxx.195)

    치통 밤에 더 심해져요
    미지근한물 머금고 있음 좀 괜찮아 질수 있어요
    빨리 가라앉기 바랍니다

  • 7.
    '23.1.16 2:33 AM (118.223.xxx.219)

    소주 머금는 덧글 한동안 제가 글도 쓰고 덧글도 달고 그랬거든요.네이버 찾아보면 약 없던시절 민간요법이요. 약도 며칠 듣고 안듣고 병원서도 답도 안 나오고 며칠 고통 스러웠는데 소주 머금고 밷고머금고 뱉고 반복해서 나았어요

  • 8.
    '23.1.16 3:15 AM (209.35.xxx.111) - 삭제된댓글

    미지근한 소금물로 입 헹구시고 타이레놀 드세요

    그걸로 응급실이라니… 지나가던 의사 황당하네요

  • 9.
    '23.1.16 3:15 AM (209.35.xxx.111)

    미지근한 소금물로 입 헹구시고 타이레놀 드세요
    내일 아침 일찍 치과 가보시구요

    그걸로 응급실이라니… 지나가던 의사 황당하네요

  • 10. 분홍
    '23.1.16 7:27 AM (175.192.xxx.225) - 삭제된댓글

    얼른. 나으세요

  • 11. ..
    '23.1.16 2:01 PM (91.74.xxx.108)

    치통 참고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21514 얼마전에 지루성 피부염이라고 쓴 사람인데 16 .. 2023/01/28 3,433
1421513 어떻게 하면 운동이 재미있을까요? 10 운동 2023/01/28 2,082
1421512 안녕하세요, 제주 당일치기 장소좀 추천부탁드려요~ 8 제주 당일치.. 2023/01/28 1,383
1421511 눈 오는날 카페에서 7 지금여기 2023/01/28 2,317
1421510 입술 건조로 고민입니다. 17 입술 2023/01/28 2,348
1421509 세종시 충남대 병원 아시는분 3 세종시 2023/01/28 1,548
1421508 가방사러 백화점 갔다가 그냥 왔어요ㅠ 87 흐음 2023/01/28 32,159
1421507 등드럼에 로션 바르라고 하는데 끈적이는 거 질색이어요. 4 ... 2023/01/28 1,130
1421506 가장 처참한 길고양이를 구조하는 곳, 조금씩만 도와주세요 23 도와주세요 2023/01/28 1,596
1421505 사랑의 이해. 나의 이야기. 17 주말출근 2023/01/28 4,626
1421504 어떤 여자가 서방 잡아먹을 팔자라던데 두고 보는중 12 누구라고 2023/01/28 4,200
1421503 부산사람 을지로 출장 가는데 시간이 넉넉해요. 9 을지로 2023/01/28 1,017
1421502 Mbti 가 앞에 I 인 분들은 친구 없어도 괜찮으신건가요? 33 E 2023/01/28 5,268
1421501 촌스라운 옷차림이 어떤건가요 ㅎㅎ 28 ^^ 2023/01/28 7,097
1421500 재벌집 막내요 3 2023/01/28 1,702
1421499 햄버거 추천 부탁드려요 9 부탁드려요 2023/01/28 1,556
1421498 검사도 사람이 있네요, 김건희 죄 폭로하고 좌천.jpg 16 사실을 사실.. 2023/01/28 3,493
1421497 땡김이 데쟈뷰 1 오래전 2023/01/28 760
1421496 지금 더현대 주차장상황 어때요? 치열하게 2023/01/28 781
1421495 네이버 부동산 가격과 실거래 신고가격이 달라요 4 .. 2023/01/28 1,663
1421494 국가장학금 우리집도 8분위 나왔는데 성적이 안돼 못받음 10 국장 2023/01/28 4,622
1421493 남자 갱년기증상 5 ㅣㅣ 2023/01/28 2,192
1421492 직수형 정수기 관리 어떻게 하세요? 2 직수 2023/01/28 1,016
1421491 신세대 시어머니도 애써 신경쓰지 않으면 변하지 않아요 19 고부관계 2023/01/28 4,032
1421490 카세트와 비디오 테이프들이 다시 빛을 본다는데... 2 카세트와 비.. 2023/01/28 1,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