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진상에 대처하는 호구탈출법

엉엉 조회수 : 5,688
작성일 : 2023-01-16 01:03:18
제가 아래 엉엉으로 글썼었는데요
82님들의 댓글 너무 도움되었습니다
제가 호구가 진상을 만든다는 댓글보고
무릎을 쳤습니다
그럼 어떻게 호구탈출할까 검색하다
찾았는데 좋은것같아 공유합니다

https://m.blog.naver.com/thedyo/222831519050
IP : 220.118.xxx.11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엉엉
    '23.1.16 1:03 AM (220.118.xxx.115)

    https://m.blog.naver.com/thedyo/222831519050

  • 2. 엉엉
    '23.1.16 1:04 AM (220.118.xxx.115)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584084

    이건 제 증상입니다
    비슷하신분들 도움되시길요

  • 3.
    '23.1.16 1:09 AM (125.191.xxx.200)

    인간관계도 내가 경험한것에서 출발하는 것 같아요.
    어려서부터 충분히 받고 자란 사람이 남에게도 잘 주고 받지만
    빼앗긴 환경에 익숙한 사람은 오히려 주기보단 뺏어오려는게 강한듯 해요.

    처음부터 경계하는 것은 아니지만 먼저 주다보면
    사실 주변에도 인식이 주는 사람으로 만 되는것 같더라고요 ㅎ

  • 4. 내가 호구인지
    '23.1.16 1:24 AM (123.199.xxx.114)

    인식이 중요해요.

  • 5. 엉엉
    '23.1.16 1:30 AM (220.118.xxx.115)

    저 50 다돼서야 제가 호구인줄 알았네요ㅜ

  • 6. 그렇군
    '23.1.16 1:38 AM (114.201.xxx.215) - 삭제된댓글

    미스터션샤인 대사중에
    '그 판에서 누가 호구인지 모르면 니가 바로 그 호구다' 라고 했던 대사가 떠오르네요.
    정확한진 모르겠지만요.

  • 7.
    '23.1.16 1:46 AM (125.191.xxx.200)

    제 지인도 제가 봤을때 호구인데..
    그냥 모른척하는건지.. 진짜 모른건지 하거든요..
    근데 좀 어쩔땐 진짜모르는 것 같은 ㅎ

  • 8. ...
    '23.1.16 2:06 AM (218.49.xxx.92)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항상 저 부분이 고민이었는데 giver가 되는 걸 멈추고 matcher가 되라니까 무슨 말인지 확 와닿네요. 전 계속 가치있는 행동(선의의 행동)을 하려다가 보니까 항상 어려웠던 거 같아요

  • 9. ㅇㅇ
    '23.1.16 2:35 AM (223.62.xxx.11)

    호구 탈출 giver의 생존전략.
    원글님 좋은 글 공유 감사합니다. 저도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114.201님 댓글도 뼈 맞았네요
    하나하나 연습해야겠어요

  • 10. bb
    '23.1.16 2:55 AM (121.156.xxx.193)

    원글님 예전에 쓰신 글 봤는데
    저도 비슷한 경험 있어서

    아이 친구 엄마들 중에 그런 사람 꼭 있는 듯 해요.
    그런 진상들은 꼭 착해보이는 사람한테만 골라서 그래요.
    징글징글 하죠.

  • 11. 여기
    '23.1.16 7:03 AM (222.109.xxx.125)

    호구도 저장하며 정독해서 탈출 시도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2. ...
    '23.1.16 7:15 AM (175.209.xxx.111)

    내게 없는 사랑을 박박 긁어서 나눠줄 순 없죠.
    기쁘지 않으면 그만두셔야 합니다.

  • 13. ㅇㅇ
    '23.1.16 7:29 AM (221.158.xxx.93) - 삭제된댓글

    좋은 글이네요 저장합니다

  • 14. 진짜
    '23.1.16 8:22 AM (218.55.xxx.31)

    좋은게 좋은거라 맞춰줬더니
    생각이 없는줄아나
    어느새 호구되어 있는 경우 있더라고요.
    현명한 기버가 되어야겠습니다.

  • 15. : :
    '23.1.16 10:17 AM (106.102.xxx.167) - 삭제된댓글

    저도호구 탈출법 필요합니다

  • 16.
    '23.1.16 10:38 AM (59.16.xxx.46)

    글 감사합니다 저장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20077 지방에 천만원대 아파트 나름 괜찮네요? 30 ㅇㅇ 2023/01/25 11,419
1420076 연휴 마지막날 내일 출근 생각하면 괴로웠는데 6 ㅋㅋ 2023/01/25 2,704
1420075 오늘을 살라고 하잖아요. 16 Life 2023/01/25 4,488
1420074 내일 큰딸 자취방 빼러 가는데요 6 ... 2023/01/25 5,372
1420073 나이 들수록 근육 줄어들면 10 두둥 2023/01/25 4,961
1420072 해외 이메일 보내야는데요 3 .. 2023/01/25 915
1420071 죽으면 이거 보단 나을까요 11 2023/01/25 3,847
1420070 결혼은 지옥이다 7 결혼은 2023/01/25 4,210
1420069 유기견 입양 해보신분 22 ... 2023/01/25 2,342
1420068 코 잘생긴 50대 이상인 분들 25 코쟁이 2023/01/25 5,768
1420067 서울에 차 가지고 관광가도 될까요? 13 까페디망야 2023/01/25 2,241
1420066 겨울연가 왜 이렇게 재미있나요? 7 겨울연가 2023/01/25 2,775
1420065 대나무숲.시어머니 11 ㅁㅇ 2023/01/25 6,715
1420064 애 원룸에 수도 좀 틀어놓으라고 할까요? 5 ㅇㅇㅇ 2023/01/25 2,026
1420063 수도물 틀어놓을때 온수? 냉수? 7 어느쪽 2023/01/25 2,449
1420062 40대 후반 너무 졸리네요. 8 졸림 2023/01/25 4,294
1420061 요즘 서울 볼거리가 뭐있을까요? 1 요즘서울 2023/01/25 1,261
1420060 아이오페슈퍼바이탈 라인 너무좋네요 5 2023/01/25 3,400
1420059 네이버 페이 줍줍하세요 (총 34원) 10 zzz 2023/01/25 2,488
1420058 지난 12월이 더 추웠지요~~? 7 오늘도 춥지.. 2023/01/25 3,316
1420057 서대문구 -17.9도 입니다 7 ..... 2023/01/25 2,641
1420056 자녀들 원룸 월세가 얼마인가요? 17 .... 2023/01/25 6,178
1420055 나이들어서 삐지는거 진짜 흉하지 않나요??? 3 ㅇㅇ 2023/01/25 2,388
1420054 나이 먹어도 겨울이 좋은 최고의 이유~ 10 .. 2023/01/25 4,769
1420053 과외선생님 신원확인은 어떻게 하나요? 3 미팅 2023/01/25 2,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