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형제 자매의 생일 챙기시나요?

생일 조회수 : 4,597
작성일 : 2023-01-15 15:57:09
오늘  오빠의 생일인데, 축하의 문구도 생각이 안 나고, 내가 얼마 보내면 오빠도 똑같이 제 생일에 얼마 보내는 것이 그냥 기브앤테이크인가??하는 생각에.....뭔가를 보내기도 그렇더라고요.

내일 되면 후회 할 까 싶어 보내긴 해야 하는데 멘트도 안 떠오르네요.

다들 어찌 챙기시나요?

지금 나이대는 40-50대입니다.
IP : 116.127.xxx.137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3.1.15 3:58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형제자매 생일 안챙겨요
    부모 생일 남편 자식생일만해도
    버거워요

  • 2. ...
    '23.1.15 3:59 PM (220.75.xxx.108)

    전 여동생과 매번 똑같은 금액으로 주거니받거니 해요.
    웃기는 짓이기는 한데 그래도 기억하고 있다는 표시로...

  • 3. 생축
    '23.1.15 4:00 P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생축 메세지 보내고 기프티콘 보내요
    한 때는 맨날 잔고가 0이라 보내는 게 부담되기도 했었네요..
    그 때는 안 보냈고 나머지는 대부분 보냈어요

  • 4. 챙겨요
    '23.1.15 4:00 PM (175.208.xxx.164)

    형제까지는 챙겨요. 축하메세지와 덕담 함께 카톡으로 보냅니다. 그래도 형제인데요..

  • 5. ...
    '23.1.15 4:00 PM (106.101.xxx.15)

    똑같은것이 오고가도
    형제생일을 기억하는게 어긴대요
    나이먹으니 형제뿐이던대요
    저흰 형제생일 챙겨요
    우리 애들도 남매인데
    생일날 톡보내고 돈도 보내고 하더라구요

  • 6. ....
    '23.1.15 4:01 PM (222.236.xxx.19)

    그것도 성격나름이예요 ... 저희 막내삼촌은 저희 아버지 돌아가실때까지 매년 챙겼어요...
    저희 아버지 또한 막내 삼촌 생일되고 하면 챙겼던것 같구요...
    남자들도 꼼꼼한 사람들은 챙기더라구요..ㅎㅎ
    제동생 저희 아버지 성격 닮아서 그런지 누나인 저한테 매년 챙겨서 저도 신경쓰는편이예요 ..

  • 7. ...
    '23.1.15 4:01 PM (118.37.xxx.38)

    저희는 축하문자로 때워요.
    그러다가 제가 스벅 2잔에 조각케익 기프티콘 보내기 시작했어요.
    생일 축하해.
    늘 건강하고
    어느 때보다도 행복한 생일이 되길...
    이렇게 보냅니다.
    여동생은 똑같이 보내주네요.

  • 8. 삼남매
    '23.1.15 4:02 PM (221.138.xxx.100)

    고등학생 대학생 서로 3만원씩 선물 또는 현금으로 줘요 별거 아니지만 형제 자매 챙겨주는거
    좋아요

  • 9. ㅇㅇ
    '23.1.15 4:02 PM (220.89.xxx.124)

    스벅 기프티콘

  • 10. ..
    '23.1.15 4:03 PM (114.207.xxx.109)

    20년째 5만원 축하인사^^

  • 11. 작년에는
    '23.1.15 4:06 PM (121.125.xxx.92)

    챙겼나요??

  • 12. ..
    '23.1.15 4:06 PM (125.178.xxx.170)

    형제도 안 챙기네요.
    가족과 양가 부모 챙기는 걸로 충분해요.

  • 13.
    '23.1.15 4:11 PM (223.62.xxx.223)

    세상 참 각박하네요.
    세상 혼자 살아요?
    형제 생일 말이라도 한마디 축하한다 하는게 뭐그리 힘들다고
    남도 아니고 핏줄인데 너무 하네

  • 14.
    '23.1.15 4:12 PM (223.62.xxx.223)

    챙긴다는 표현도 맞지않다 생각함
    마음좀 곱게 쓰세요들

  • 15. 몇년
    '23.1.15 4:12 PM (118.235.xxx.115) - 삭제된댓글

    기프티콘보냈었는데 내생일은 쌩까길래 이제 관뒀어요.애들졸업입학도 저만 열심히 조카들 챙기고 내 애들은 못받더라구요.이제 다 그냥 쌩깝니다.조카들 결혼식도 혹시 초대를 한다면 축의금 없이 참석만 해주려구요.초대안하면 안가고.

  • 16. ..
    '23.1.15 4:14 PM (221.159.xxx.134)

    형제 생일 챙겨요 친정은 꼭 모입니다.외식하고 축하금 주고..주고받고 똑같은데 그 핑계로 식사 한끼 하고 케이크 초 불고 얼굴 보는거죠^^ 시가는 시부모님만 챙기구요. 생일 챙기고 하는 분위기가 아니라서 오붓하게 가족끼리 잘 지내니 냅둡니다ㅋ

  • 17. ker
    '23.1.15 4:16 PM (180.69.xxx.74)

    안하기로 하고
    생각나면 인사만 해요

  • 18.
    '23.1.15 4:19 PM (116.126.xxx.23)

    내 형제.자매는 챙깁니다

  • 19. ....
    '23.1.15 4:19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우리는 친정패스(4남매라 모이면 아빠가 정신 없어하심, 엄마아빠 생신때만 모임, 명절은 각각 시간되는대로)
    시가는 시모 주도하에 조카애들까지 생일날 모여서 식사하고 케잌 촛불 불어요.
    40대후반입니다

  • 20. 해지마
    '23.1.15 4:24 PM (222.233.xxx.123)

    젊어서는 축하한다고 전화통화만했었는데 나이들어가니 챙기게되네요. 건강해야한다는 진심어린 말과함께요

  • 21. 포비
    '23.1.15 4:29 PM (106.101.xxx.8)

    챙겨요
    제부 올케까지 챙깁니다

    거창하게는 아니고 축하인사와
    커피쿠폰같은 5만원정도 카드

  • 22. ㄱㄱ
    '23.1.15 4:31 PM (211.245.xxx.37)

    태어나 첨으로 남동생 생일에 100 만원 보내니
    달콤한 사탕 같다는 답문자가 왔어요
    그 다음해 내 생일 ~~
    카톡에 뜰텐데 생까서 그냥 관뒀어요~
    평생 한번은 거하게 선물했다 퉁쳐요

  • 23.
    '23.1.15 4:56 PM (14.44.xxx.60) - 삭제된댓글

    서로 생일 날짜도 몰라요

  • 24. Ma
    '23.1.15 4:58 PM (223.38.xxx.50)

    축하하지만
    부담감 주기 싫어서 안 챙겨요.
    내가 해주면
    상대방도 해줘야 하니 부담가질까봐요.
    그리고
    선물준다고 해도 맘에 들어할지 안들어할지 모르는거라
    선물하기도 어중간하고요.
    그냥 만날때 밥먹거나 커피마셔요.
    친구간에도 선물안해요.
    뒷말 꼭 나와서요.
    서로 마음에 부담줄 것 같은 일은 안하게 되네요.


    부모님 생일만 딱 챙깁니다.

  • 25. ..
    '23.1.15 5:12 PM (211.208.xxx.199)

    다른 생일은 카톡만 하고 환갑 같은건 챙겨요.

  • 26. ..
    '23.1.15 5:14 PM (112.159.xxx.182)

    이모티콘도 많은데 그거랑 기프트콘 주면 되죠

  • 27. ...
    '23.1.15 5:34 PM (175.116.xxx.19)

    남동생 하나라 남동생.올케 이렇게 챙겨요. 동생네도 저희 챙겨주고요.전 올케 선물 살때 기분이 좋아요. 평소에 내돈주고 사기엔 애매한 품목들 사줘요 ㅎ

  • 28.
    '23.1.15 6:00 PM (14.38.xxx.227) - 삭제된댓글

    부모님만 챙깁니다
    10년 주기로 한번씩 챙깁니다
    애 없는 동생한테는 더 챙기고요

  • 29. 문자해요
    '23.1.15 6:36 PM (113.199.xxx.130)

    미역국은 먹었냐
    오늘 잘보내라 등등 안부겸 하면 돼죠
    기억한다는게 어딘가요
    저희도 봉투나 선물은 안해요
    문자나 톡만요

  • 30. 그냥
    '23.1.15 7:35 PM (110.35.xxx.95)

    기브앤테이크요..
    형제둘다연락은거의 안하고 지내는데
    생일에 한우를 꼭 보내네요
    저도 그렇게 해야하죠..

  • 31. ..
    '23.1.16 10:05 AM (121.161.xxx.116)

    좀 이상하지만;;;
    삼남매이고 오빠 남동생 있는데
    오빠랑 오빠딸
    남동생이랑 남동생와이프 남동생딸
    이렇게 오빠와이프만 빼고 챙겨요;;
    오빠와이프도 10년 넘게 챙기다가 본인은 제생일 남편생일
    그냥 아는체도 안해서;;; 이제 그만하기 시작했어요;;;
    그냥 생일축하한단 메세지랑 작은 선물 보내요 키프티콘으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6804 혈압약 초보인데요~약먹음 바로 정상 혈압되는게 아닌가요?^^! 7 없음잠시만 2023/01/15 1,880
1416803 Mbn 아나운서들이 잘 하는 편인 것 같아요 6 ㅇㅇ 2023/01/15 2,406
1416802 비행기 안에서 영화볼수 있나요? 5 여행 2023/01/15 2,766
1416801 50세 이상인데 아직 명품옷이나 가방,신발 등등 없는 분~~ 76 음.. 2023/01/15 14,817
1416800 가출한 딸이 여의도대...라는 곳에서 4일에 육십몇 만원씩 131 가출 2023/01/15 35,814
1416799 더글로리 색맹 이해못하는 사람들보니 14 2023/01/15 5,781
1416798 저탄고지 시작했는데 이기 아파서 그만 하려고요 15 ㅇㅇ 2023/01/15 4,151
1416797 지금 서울 눈 오나요? 4 여쭤요 2023/01/15 2,894
1416796 장제원 아들내미 아주 잘 키웠네요..ㅋ 6 2023/01/15 6,961
1416795 이탈리아에서 에러랩 사면 5 한국에서사용.. 2023/01/15 2,923
1416794 대치동 망하는 소리 24 .. 2023/01/15 21,282
1416793 경제 공부 주식하시는 분들 28 참신 2023/01/15 3,953
1416792 유트브 영상 2 방법 2023/01/15 877
1416791 서울 아파트 매매 전셋값 낙폭 다시 커져 23 ㅇㅇ 2023/01/15 5,292
1416790 저 두번 유산하고 한의원갔는데 11 옛날에 2023/01/15 6,857
1416789 초등 어머니들 연산에 너무 목숨(?)걸지 마세요 53 중3 2023/01/15 13,150
1416788 카톡 안하는 사람 22 2023/01/15 9,155
1416787 한강뷰 말고 한강변 도로 걷는 것도 전 시끄럽던데 7 ㅣㅣ 2023/01/15 2,691
1416786 학교기숙사 사감 보조 6 ㅇㅇ 2023/01/15 1,852
1416785 캐나다든 호주든 이민을 생각하기전에 8 이민자 2023/01/15 3,605
1416784 죽 추천해주세요 6 ..... 2023/01/15 1,302
1416783 이불 백년만에 사요 3 ㅇㅇ 2023/01/15 3,230
1416782 김혜자님 마더로 청룡여우주연상 못받고 누가 받았냐면 12 .. 2023/01/15 8,198
1416781 융자 있는 집 전세 45 전세 2023/01/15 5,936
1416780 한국 수학자, 이산수학계 난제 '칸칼라이 법칙' 증명하다! 5 ../.. 2023/01/15 2,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