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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없는 분들, 병원비 줄이는 법..

음음 조회수 : 8,445
작성일 : 2023-01-15 15:18:09
대문 읽고서 씁니다.

우리나라는

세종류

ㅡ개인의원, 중소병원, 대학병원

제일 돈 많이 드는 코스가

중소병원서 하라는거 다 하고 나서 우리능력밖이니 대학병원 가라고 하는 경우에요.

중소병원은 나름 고가장비, 입원실, 그리고 그에 걸맞는 다수의 직원들.

그러니 경영에 많은 비용이 들죠.

그러니

차라리 동네 또는 다닐수 있는 거리의 관련과 개인의원중 라포형성

잘 된곳을 꾸준히 다니다가 큰병원 필요하면 곧장 빅5급 대학병원 가는게

제일 비용이 덜 드는 방법입니다. 중소병원은 가급적 건너 뛰라는 뜻입니다.

우선 빅5는 과잉진료 쉽게 못 하고

설사 환자가 돈없어 고가 비급여 수술 못한다 하면 또 거기에 맞계 치료방법을 찾습니다. 물론 고가의 비급여를 못 하니 치료의 한계도 있겠지만..

글쎄요...이 정도면 더 욕심부릴 필요가 있을까요?

빅5 못 가는 거리면 거점 국립대병원도 좋습니다.

결론은 중소병원을 가급적 건너 뛰시고

평좋은 개인의원(포탈 리뷰 꼼꼼히 읽어보시고 알바 댓글 잘 거르시고요)

다니시다가 큰건 대학병원 한 곳 정해서 다니세요.

대학병원도 여러곳 다니지 마시고 가급적 한 곳을 중심으로 다니셔야 불필요한 검사를 덜 하게 됩니다. 과마다 의사들까리 환자 하나에 대한 교류도 원할하고요.

그리고 병원비는 초반에 훌렁 들어가지만 초반 지나고 나면 크게 안들어요.

문제는 장기화단계로 들어가면

간병이 진짜 큰 무게에요. 간병비 밑빠지독에 물 붓기라

이걸 어찌 할지 , 어느선까지 할지,

늙어가는 분들도 미리 잘 알아보시고

자녀분들께 최대한 짐 덜 주셔야 합니다.

국가 혜택도 잘 알아보시고요.



IP : 223.38.xxx.196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병원비 줄이는 법
    '23.1.15 3:32 PM (115.138.xxx.179)

    감사합니다. 참고 하겠습니다.

  • 2. ..
    '23.1.15 3:33 PM (223.62.xxx.29)

    저는 개인병원 다니다 꼭
    대학병원 가게되서 이제는 가족 모두
    대학병원으로 먼저가요
    엑스레이만 찍어보고
    갈비뼈 부러진거 같아도 발목 인대 늘어나도
    약만주고 끝이에요
    약 먹어보고 더 큰 문제 생기면 오라고..
    실비 있어도 거의 이십년동안 가족들 어디 아파도
    도수치료니 그런거 해보라는
    소리 한번도 못들어봤어요
    원글님 말씀 무슨 말인지 공감해요

  • 3. ..
    '23.1.15 3:35 PM (223.62.xxx.58)

    저 다니는곳이 빅5중 하나에요

  • 4. ...
    '23.1.15 3:37 PM (125.138.xxx.203)

    MR같은 검사는 중소 종합병원이 빨리 받을 수 있습니다.

  • 5. 중소병원
    '23.1.15 3:41 PM (121.166.xxx.208)

    탁구치다 팔꿈치 아퍼 갔더니 수술하자. 수험생활로 허리 아프니 mri 찍거나 도수치료 몇회하자구. 국가검진 하다 비타민 수액주사권유 받고. 할말 많네요

  • 6. ㅇㅇㅇㅇ
    '23.1.15 3:44 PM (112.151.xxx.95)

    중간치 병원 돈 많이 든다는 거 동감입니다. 망할 양쪽 발수술 하면 천만원 그냥 나옵니다. 10년전엔 같은 병원이 의원이었던 시절엔 양 발 수술 170만원이었음

  • 7. 저도
    '23.1.15 3:52 PM (124.54.xxx.37)

    괜히 여기저기 아픈데 답이 없어서 중형병원갔더니 검사비 50만원이 훌쩍 나오네요.건강검진 비싸게 받았다 생각하고 있습니다ㅠ 다신 이런식으로 하지말아야겠어요

  • 8. ....
    '23.1.15 3:54 PM (112.152.xxx.69)

    구로고대병원도 빅5일까요?

    병원이 너무 멀어도 가기 힘들더라구요

  • 9. ..
    '23.1.15 3:55 PM (58.79.xxx.33)

    빅5에 구로고대병원 안들어갑니다. 고대병원은 메이져병원 안에 안들어갑니다

  • 10. 예약
    '23.1.15 4:06 PM (106.102.xxx.239)

    대학병원 예약이 어려운것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엄마가 원래 대학병원을 다니고 있었고
    다음 예약까지 1달 반이 남았을 때
    갑자기 증세가 이상해져서
    예약을 당기거나 새로운 예약을 하려고 했는데
    기존 의사도 안되고
    일반의사로도 1달 반 안에
    새로운 예약을 잡을 수가 없었어요.

    아무리 전화해서 사정해도 안되더라구요.

  • 11. ㅇㅇ
    '23.1.15 4:09 PM (39.7.xxx.105)

    병원비 줄이려면 개인병원 빅5 갈것
    중소병원 건너뛸 것

  • 12. ,,,,,
    '23.1.15 4:10 PM (59.12.xxx.107)

    병원비,,,

  • 13. ....
    '23.1.15 4:15 PM (112.152.xxx.69)

    빅5는 어디어디인지 좀 알려주세요 ㅠㅜ

    고대병원 대학병원이고 집 가까워 좋은지 알았더니 아니군요 ㅠㅠ

  • 14. ..
    '23.1.15 4:20 PM (58.79.xxx.33)

    빅5병원 네이버 검색해도 나오는데.. 서울아산. 삼성서울. 서울대병원. 신촌세브란스. 서울성모병원이에요.

  • 15. 빅5 아니라도
    '23.1.15 4:21 PM (125.190.xxx.84)

    고대병원 정도면 좋은 병원이죠.
    다 빅5만 가봐요. 의사 얼굴 보는데만 몇달, 그러니 지금도 암 확진 아니면 진료도 안봐주는 교수들도 만잖아요.
    뭐든 적당히 상황에 맞게 해야죠.

  • 16.
    '23.1.15 4:23 PM (112.152.xxx.59)

    감사합니다

  • 17. 지나다
    '23.1.15 4:38 PM (223.38.xxx.230)

    원글님 말씀 공감해요
    중소병원은 mri빨리 찍으면 뭐하나요
    같은 걸 보고도 해석할 의사 수준이 다른데요
    그래서 빅5로 다니는거죠
    장비 퀄리티도 떨어져서 빅3가서 새로 찍어야 할 경우 많아요

    그리고 가장 피해야할 병원이 고대랑 이대 병원이니
    꼭 참조하세요.

  • 18. ...
    '23.1.15 4:49 PM (180.69.xxx.33)

    빅5병원 네이버 검색해도 나오는데.. 서울아산. 삼성서울. 서울대병원. 신촌세브란스. 서울성모병원이에요.222

  • 19. 그게
    '23.1.15 5:04 PM (58.123.xxx.205)

    저도 왜 사람들이 중소병원가서 치료받나 했는데
    제가 허리가 갑자기 넘 아팠는데
    동네 개인병원은 감당을 못하고
    대학병원은 예약잡기 어려워 몇달에서 일년까지 기다려야하니
    어쩔 수 없이 중소?전문병원을 가게 되더라구요
    마음대로 안되는구나 싶어요

  • 20.
    '23.1.15 5:15 PM (114.204.xxx.17)

    참고하겠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 21. ...
    '23.1.15 5:40 PM (112.152.xxx.69)

    왜 가장 피해야할 곳이 이대랑 고대 병원인가요?
    저희 지역에 고대랑 이대 병원밖에 없는데.....

    서쪽엔 병원이 너무 없네요 ㅠㅠ 저희 엄마 고대 병원에서 수술하셔야하는데...다른 대학병원은 잡기 너무 힘들고 멀고
    걱정이 되네요 ㅠㅠ

  • 22.
    '23.1.15 5:45 PM (121.167.xxx.120)

    예약님 같은 경우 병원에 전화해서 병세 얘기하고 주치의 접수 받는 외래 간호사실에 전화 연결해 달라고 전화 끊으면 외래 간호사가 예약날짜 빈시간으로 빠른 날짜에 진료 볼수 있게 해 줍니다

  • 23. ...
    '23.1.15 5:59 PM (1.241.xxx.7)

    중소병원이라함은 어떤 병원을 말하는걸까요? 의원이 아니고 빅5 아닌곳은 다 중소병원 범위에 들어가는걸까요?

  • 24. 빅5
    '23.1.15 6:23 PM (14.32.xxx.215)

    아니더라도 3차 대학병원 가시면 비슷해요
    그리고 중소병원이 엠알 빨리 찍는다.
    .이건 급한 병이 아니라서 그래요
    대학병원은 검사 급한 환자들은 의사들이 다 힘써서 넣어줍니다

  • 25. 예약
    '23.1.15 6:52 PM (106.102.xxx.239)

    예약님 같은 경우 병원에 전화해서 병세 얘기하고 주치의 접수 받는 외래 간호사실에 전화 연결해 달라고 전화 끊으면 외래 간호사가 예약날짜 빈시간으로 빠른 날짜에 진료 볼수 있게 해 줍니다

    ----
    병원 대표 예약전화로도
    그 과 간호사실 전화통화도
    다음 외래 전에 예약 시간 빈 시간이 없어서
    안된다고 했어요.
    일반의로도 안된다고 해서

    중간병원 갔다가
    참고 참다가
    몇달 전 예약했던 예약일에 진료가서
    엠알에이 찍고 다른 검사도 했러요.

  • 26. 저장해요
    '23.1.15 7:27 PM (114.206.xxx.192)

    병원비 줄이려면 개인병원 빅5 갈것
    중소병원 건너뛸 것
    ---------------
    병원에 전화해서 병세 얘기하고 주치의 접수 받는 외래 간호사실에 전화 연결해 달라고 전화 끊으면 외래 간호사가 예약날짜 빈시간으로 빠른 날짜에 진료 볼수 있게 해 줍니다

  • 27. ㅁㅇㅁㅁ
    '23.1.15 7:28 PM (125.178.xxx.53)

    감사합니다

  • 28.
    '23.1.15 7:33 PM (58.140.xxx.237)

    일원동 삼성병원에서 당일 진료 받고 당일 mri찍은 적 있어요
    응급상황 아니어도 의사에 따라 잡아 주기도 합니다

  • 29. 눈이사랑
    '23.1.15 8:08 PM (180.69.xxx.33)

    병원비 줄이려면 개인병원 빅5 갈것
    중소병원 건너뛸 것
    ---------------

  • 30. ...
    '23.1.15 8:43 PM (118.235.xxx.193)

    돈없는 사람 병원비 줄이는 법

  • 31. ㅇㅇ
    '23.1.15 9:37 PM (223.38.xxx.240)

    병원비 줄이려면 개인병원 빅5 갈것
    중소병원 건너뛸 것 222

  • 32. 대기
    '23.1.15 9:40 PM (183.97.xxx.120)

    시간이 길은 것 외에는 큰병원이 좋겠지요

  • 33. 저는
    '23.1.15 11:47 PM (112.164.xxx.243) - 삭제된댓글

    그냥 우리지역 큰 병원에서 치료받을겁니다
    무조건
    서울다니는거 못해요
    지역 큰병원 살리면 살고. 죽이면 죽는거지요

  • 34. @#
    '23.1.16 9:35 AM (223.62.xxx.58) - 삭제된댓글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글 지우지 마세요.

  • 35. 글쎄요
    '23.1.16 2:08 PM (125.181.xxx.206)

    빅5같은데는 진짜 중병, 희귀질환등 필요한 환자들도 예약하면 한달이상 걸린다는데 작은 질환이나 검사로도 가라니...더 몰리라고 독려하는건가요? 코로나때 환자급증이 문제된게 환자들이 몰려서 병상, 중환자실이 부족하고 진짜 급한 환자들이 제대로 치료를 못받는것 때문에 심각하다고 난리였는데... 이걸 조언이라고 하시는건지.

  • 36. sunny
    '23.1.16 2:56 PM (91.74.xxx.108)

    병원비 줄이려면 개인병원 빅5 갈것
    중소병원 건너뛸 것

    감사합니다

  • 37. 성룡
    '25.9.21 7:50 PM (39.115.xxx.132)

    병원비 줄이려면 개인병원 빅5 갈것
    중소병원 건너뛸 것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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