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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도 가늘고 굵고 얇고 두껍고...

@@ 조회수 : 1,839
작성일 : 2023-01-15 14:06:57
구분을 못하네요
백반기행 보는데 자막에 국수가 얇다고 ㅠㅠ
다른 방송에서도 팔다리가 얇다고 하고 ...
자막이라도 좀 제대로 썼으면 좋겠어요
IP : 14.56.xxx.8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쵸
    '23.1.15 2:26 PM (218.153.xxx.134) - 삭제된댓글

    이건 정말 엉망 된 지 너무 모래된 맞춤법이에요.
    굵기를 말할 때는 가늘다 굵다
    두께를 말할 때는 얇다 두껍다인데
    뒤죽박죽이 되어버림...

  • 2. 그쵸
    '23.1.15 2:27 PM (218.153.xxx.134)

    이건 정말 엉망 된 지 너무 오래 된 맞춤법이에요.
    굵기를 말할 때는 가늘다 굵다
    두께를 말할 때는 얇다 두껍다인데
    뒤죽박죽이 되어버림...

  • 3. ㅇㅇ
    '23.1.15 2:43 PM (222.234.xxx.40)

    네 맞아요 뒤죽박죽 방송국 자막도 잘 못 올리다니

  • 4.
    '23.1.15 3:10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꼴불견에 제일 싫은 맞춤법.
    가늘다 굵다는 말이 있는 줄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가 봐요
    목이 두껍다, 허리가 두껍다, 손가락이 얇다...

  • 5. 이건
    '23.1.15 4:46 PM (85.203.xxx.119)

    이미 방송에서 전부 얇다 두껍다로 정착했어요. ㅠㅠ
    이건 뭐 반반의 경우도 아니고 아예 확 틀린 쪽으로 기울어졌죠.
    저는 '너가' 라는 말이 그렇게 싫은데 그것도 완전 정착하지 않았나요. ㅠㅠ 젊은애들는 백퍼센트 '너가'라고 하는 것 같던데.
    오은영 박사 마저도 상대 아이에게 아주 또렷한 발음으로
    너가 어쩌고 저쩌고...... ....

    근데 일평생 잘 쓰던 '바래'는 또 '바라' 가 맞다면서 계몽시키더니 요즘은 노랫말이든 자막에서든 세상 부자연스럽게 '바라'라고 나오죠.
    진심 반백년 가까이 살면서 '바라', '바라요' 라고 말하는 것 단 한 번도 못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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