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방송에서도 가늘고 굵고 얇고 두껍고...

@@ 조회수 : 1,826
작성일 : 2023-01-15 14:06:57
구분을 못하네요
백반기행 보는데 자막에 국수가 얇다고 ㅠㅠ
다른 방송에서도 팔다리가 얇다고 하고 ...
자막이라도 좀 제대로 썼으면 좋겠어요
IP : 14.56.xxx.8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쵸
    '23.1.15 2:26 PM (218.153.xxx.134) - 삭제된댓글

    이건 정말 엉망 된 지 너무 모래된 맞춤법이에요.
    굵기를 말할 때는 가늘다 굵다
    두께를 말할 때는 얇다 두껍다인데
    뒤죽박죽이 되어버림...

  • 2. 그쵸
    '23.1.15 2:27 PM (218.153.xxx.134)

    이건 정말 엉망 된 지 너무 오래 된 맞춤법이에요.
    굵기를 말할 때는 가늘다 굵다
    두께를 말할 때는 얇다 두껍다인데
    뒤죽박죽이 되어버림...

  • 3. ㅇㅇ
    '23.1.15 2:43 PM (222.234.xxx.40)

    네 맞아요 뒤죽박죽 방송국 자막도 잘 못 올리다니

  • 4.
    '23.1.15 3:10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꼴불견에 제일 싫은 맞춤법.
    가늘다 굵다는 말이 있는 줄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가 봐요
    목이 두껍다, 허리가 두껍다, 손가락이 얇다...

  • 5. 이건
    '23.1.15 4:46 PM (85.203.xxx.119)

    이미 방송에서 전부 얇다 두껍다로 정착했어요. ㅠㅠ
    이건 뭐 반반의 경우도 아니고 아예 확 틀린 쪽으로 기울어졌죠.
    저는 '너가' 라는 말이 그렇게 싫은데 그것도 완전 정착하지 않았나요. ㅠㅠ 젊은애들는 백퍼센트 '너가'라고 하는 것 같던데.
    오은영 박사 마저도 상대 아이에게 아주 또렷한 발음으로
    너가 어쩌고 저쩌고...... ....

    근데 일평생 잘 쓰던 '바래'는 또 '바라' 가 맞다면서 계몽시키더니 요즘은 노랫말이든 자막에서든 세상 부자연스럽게 '바라'라고 나오죠.
    진심 반백년 가까이 살면서 '바라', '바라요' 라고 말하는 것 단 한 번도 못 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8427 이젠 부동산 특히 아파트로 노후대비 하는 시대는 저물어가는것 같.. 7 2023/01/16 3,360
1418426 경제적으로 한계가 없다면 자녀 몇명 낳고 싶나요? 38 ........ 2023/01/16 3,379
1418425 눈썹 심는거 5 2023/01/16 1,279
1418424 비누꽃다발 5 비누 2023/01/16 1,069
1418423 대만은 금리가 싸다는데 어떤 이유인가요 1 초보 2023/01/16 772
1418422 혼자오면 4인용 자리에 앉음 안되나요? 37 2023/01/16 6,244
1418421 요즘 꽃다발 얼마하나요? 3 졸업식 2023/01/16 1,184
1418420 제천 리솜포레스트 좋나요, 8 알려주세요 2023/01/16 2,945
1418419 '뉴스공장' 김어준 상표법 위반 고발…이종배, TBS에 &quo.. 17 ㄱㅂㄴ 2023/01/16 2,764
1418418 우리나라 대출은 왜 변동인지요? 7 .... 2023/01/16 1,192
1418417 kbs나신하기자“ 너무 쪽팔리지 아니 한가.“ 7 00 2023/01/16 2,693
1418416 글로리 실제 모델이라네요 6 후덜덜 2023/01/16 5,919
1418415 (요청) 마곡에서 가족 모임하기 좋은 식당 4 짱여사 2023/01/16 1,179
1418414 세입자인데 스마트스위치 수리문제 2 세입자 2023/01/16 1,586
1418413 미국유럽 선진국들은 9 오페라갈라 .. 2023/01/16 1,017
1418412 야인(?) 야수(?) 같은 스타일 남자 1 happy 2023/01/16 683
1418411 화장실에서 전화하는 친정엄마 3 부모 2023/01/16 3,152
1418410 명품관련, 이건 무슨 심리일까요? 12 청개구린가 2023/01/16 3,146
1418409 시댁식구들과 친정식구들사이 26 2023/01/16 4,349
1418408 문재인, 평산마을에 책방 열고 직접 '책방지기' 나선다 54 .. 2023/01/16 3,639
1418407 똘레도 대성당에서 결혼한 왕족이 있을까요? 궁금 2023/01/16 562
1418406 네팔 비행기 추락 사고 희생자 십대 소년도 있군요 ㅜㅜ 13 ㅇㅇ 2023/01/16 4,903
1418405 그녀의 질문 수준 12 qwer 2023/01/16 2,768
1418404 무릎 앞족이 시큰거리고 아픈데 어느 병원에 가야할까요? 4 무릎 2023/01/16 1,025
1418403 문과 극상위아이는 뭘 해야할까요? 31 ... 2023/01/16 3,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