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들면 가족 외에는 다 별로인가봐요

ㅇㅇ 조회수 : 4,606
작성일 : 2023-01-15 11:27:15
나이들면 가족 외에는 다 별로인가봐요
부부 아이 외에는 다 귀찮..

그런거쥬?
IP : 39.7.xxx.10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5 11:32 AM (221.154.xxx.113) - 삭제된댓글

    작년부터 가끔 남편도 자식도 귀찮아요.
    옛날 드라마 "엄마가 뿔났다"가 생각나면서
    혼자 지낼 오피스텔 있으면 좋겠다 싶네요

  • 2. ..
    '23.1.15 11:33 AM (220.118.xxx.161)

    가족외에는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좀 들대요. 어차피 남이다 싶어요.

  • 3. ....
    '23.1.15 11:41 A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이런생각은 결혼한 여자는 30대부터 하지 않나요? 친구 필요없다는 생각이요 다들 자기 가족위주로 돌아가잖아요

  • 4. 친정
    '23.1.15 11:42 AM (124.54.xxx.37)

    부모도 형제도 진짜 남보다 못한 지경까지 가기도 하더라구요...내자식들도 더 크면 그럴까 싶은 순간들이 있습니다..

  • 5. ㅇㅇ
    '23.1.15 11:42 AM (119.194.xxx.243)

    저 40대인데 여전히 친구들 만나고 가끔 여행다니고 하는 시간도 너무 좋아요.

  • 6. ..
    '23.1.15 11:43 AM (106.101.xxx.25)

    결혼하면 남편이 친구에요.
    그래서 친구가 필요 없어요. 그래서 남편 고를 때 신중히.

  • 7.
    '23.1.15 11:44 AM (119.67.xxx.170)

    시모 시누이 고모 이런관계들 당연 남이죠. 자기 이익 추구하면서 나한테 잘하지도 읺는데.

  • 8. ....
    '23.1.15 11:47 A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자식도 결혼하면 부모한테 관심없어요-_-

  • 9. .......
    '23.1.15 11:49 AM (180.65.xxx.103)

    보통 보면
    부부 사이 안좋은 케이스가
    서로 밖으로 돌며 친구최고다 너밖에없어 이러구요

    부부 사이 돈독하며 가정적인 케이스는
    안팎으로 건강한 인간관계 유지하더룩요.

  • 10. 윗님ᆢ맞는듯
    '23.1.15 11:59 AM (220.92.xxx.118)

    제주위에 부부사이좋으면 진짜 친구이상이예요ㆍ
    친구가최고다 하는 애들은 거의 부부사이 별로ᆢ
    이게 맞는듯ᆢ근데 이게 당연한 얘기겠죠

  • 11. ㅇㅇ
    '23.1.15 12:15 PM (118.235.xxx.201)

    저희 부모님 사이 좋고 친구처럼 잘 지내시지만 엄마 여전히 친구들 많으시고 잘 어울려 다니세요.
    저에게도 늘 나이들수록 친구 있어야 재밌다고..
    주변 봐도 82는 오프라인과는 좀 다른 분위기인거 같아요.

  • 12. ㅇ ㅇ
    '23.1.15 12:17 PM (119.194.xxx.243)

    저도 남편하고 친구처럼 지내지만 친구들도 많나고 모임도 있어요.
    맨날 남편하고만 놀면 답답하지 않나요?
    친구가 왜 필요없을까요?
    남편과는 다른 즐거움이 있죠

  • 13. ...
    '23.1.15 12:50 PM (223.39.xxx.169) - 삭제된댓글

    친구는 가족과는 또 다른 즐거움인데
    저도 가족의 의미를 매우 중시하는 사람인데
    친구 있는게 좋지 않나요 동성 친구와 나눌 수 있는 대화들이 있죠
    저야 아직 30대이니 아직 학창시절 친한 친구들과 교류하는게 당연하다지만 나이드신 엄마도 그래요 부부사이 진짜 좋으신데 교우관계도 활발하세요 모임 갖는 그냥 친하게 지내는 지인들도 있고 서로 진심으로 걱정하고 위해주는 오래된 친구들도 있고

  • 14. ...
    '23.1.15 12:52 PM (223.39.xxx.169)

    친구는 가족과는 또 다른 즐거움인데
    저도 가족의 의미를 매우 중시하는 사람인데
    친구 있는게 좋지 않나요 동성 친구와 나눌 수 있는 대화들이 있죠
    저야 아직 30대이니 학창시절 친한 친구들과 교류하는게 당연하다지만 나이드신 엄마도 그래요 부부사이 진짜 좋으신데 교우관계도 활발 모임 갖는 그냥 친하게 지내는 지인들도 있고 서로 진심으로 걱정하고 위해주는 오래된 친구들도 있고

  • 15. ..
    '23.1.15 1:19 PM (180.233.xxx.131)

    가족과 친구 다 중요하지만, 내 슬픔에 자긴 안 그렇다고 안도감을 안 느끼고, 내 기쁨에 시샘을 안 하는 존재는 오직 가족이었어요

  • 16.
    '23.1.15 1:37 PM (115.86.xxx.7)

    내 가족이 최고지 하면서 타인이랑 관계없이 사는 것도 꼭 좋다고 못하겠어요.
    가족중심이라도 타인과의 관계유지도 필요합니다.

  • 17.
    '23.1.15 2:02 PM (221.142.xxx.166)

    남편이 가장 좋은 친구는 맞지만 그 외의 관계도 중요해요
    절친도 필요하고 형제 자매 부모 취미모임…다. 마름대로 선을 지키며 유지하니 좋네요

  • 18. ㅁㅈㅇ
    '23.1.15 2:35 PM (218.48.xxx.80)

    어차피 남이다 싶어요.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22871 공복유산소 운동, 420kcal 버리고 왔어요 4 . 2023/02/01 1,773
1422870 이율이언제나 떨어질까요 1 oo 2023/02/01 1,132
1422869 합정동 메세나폴리스 맛집 6 ... 2023/02/01 1,421
1422868 수시 대입 컨설팅 22 less 2023/02/01 2,462
1422867 부족한 것만 보이는 부모의 마음 - 예비중1 8 딸아이 2023/02/01 1,002
1422866 이런 말을 들었다면, 서운하세요? 25 2023/02/01 4,506
1422865 미국에서 렌트카 3 미국 2023/02/01 669
1422864 심은하 복귀 환영이요 2 수잔 2023/02/01 990
1422863 외국본사 직장상사에게 메일답변쓸 때 8 궁금 2023/02/01 988
1422862 아이 교육 환경을 위한 주말 부부 어떨까요? 18 아름 2023/02/01 1,808
1422861 중고 밍크 어떤가요? 7 ㅇㅇ 2023/02/01 1,793
1422860 울 아이 4급 나올까요? ( 병역검사) 8 담주 2023/02/01 1,458
1422859 이재명, 대북송금후 北에 공문. "나를 초청해달라&qu.. 55 ㅇㅇ 2023/02/01 2,606
1422858 영국볼튼대학 1 편입 2023/02/01 831
1422857 심은하는 다 늙어서 왜 이제서야 복귀인가요 31 이해불가 2023/02/01 5,781
1422856 코트샀소 51 2월 2023/02/01 5,495
1422855 은둔형 외톨이 취준생 딸 어떻게 도와야할까요 18 구르미 2023/02/01 5,198
1422854 새벽배송 접었어요 12 아쉽지만 2023/02/01 6,099
1422853 인테리어, 원래 하다가 중간에 길게 쉬나요? 21 ㅁㅁ 2023/02/01 2,158
1422852 천일염 소금 사려는데... 4 천일염 2023/02/01 1,542
1422851 시금치 무침 냉동 보관하면 안되겠죠? 6 1인가구 2023/02/01 2,485
1422850 천주교 고백성사 4 궁금이 2023/02/01 1,369
1422849 어젯밤 이야기 3 조심 2023/02/01 1,196
1422848 국어 표현 여쭘 5 .. 2023/02/01 596
1422847 2022년 수험생이 밀레니엄때보다 훨씬 적죠? 3 학부모 2023/02/01 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