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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고지 시작했는데 이기 아파서 그만 하려고요

ㅇㅇ 조회수 : 4,179
작성일 : 2023-01-15 07:41:16
고기랑 야채 씹는거 생각 보다 힘드네요
그나마 두부랑 생선이 덜 힘든데 이기 아파서 포기 하려고요 ㅠㅠ
솔직히 밥 빵이 먹고 싶은건 아닌데
먹기 훨씬 더 편안한 것 같아요
아침으로 빵으로 대충 때우고 점심은 김밥이나 샌드위치 먹고 양 줄이고 운동 해도 살이 빠질까요? 저탄고지 메뉴로 두부 생선 외엔 뭘 드세요?
IP : 209.90.xxx.9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빠빠시2
    '23.1.15 7:50 AM (219.255.xxx.105)

    이기 가 뭐에요?

  • 2. 이기
    '23.1.15 7:53 AM (106.102.xxx.47)

    이기라고 쓰셔서
    이가 아프다는 말씀이죠

    저는 단백질을 두부 계란으로만 먹다가
    안한계를 느껴서
    족발을 사다 놓고 샐러드와 곁들여
    조금씩 먹고 있어요
    족발은 삶은 고기라 덜 질기지 않을까싶은데요

  • 3.
    '23.1.15 7:53 AM (86.158.xxx.243)

    고기도 압력솥에 물넣고 끓이면 야들해지잖아요. 그렇게 드세요.

  • 4. 이기
    '23.1.15 7:53 AM (106.102.xxx.47)

    안한계 오타임 한계로 수정

  • 5. 오타아닌듯
    '23.1.15 7:59 AM (121.166.xxx.20)

    이기,가 뭔지요?
    두번을 그리 쓰신걸 보면 가,의 오타도 아닌것 같아서요.

  • 6. 눈이
    '23.1.15 8:00 AM (39.7.xxx.26) - 삭제된댓글

    안좋나??

  • 7. 오타아닌듯
    '23.1.15 8:01 AM (121.166.xxx.20)

    안한계 오타임 한계~라고 쓰신 댓글은 더 모르겠는 말씀이네요.

  • 8.
    '23.1.15 8:03 AM (106.102.xxx.47) - 삭제된댓글

    한계를 쓴다는게
    그만

  • 9.
    '23.1.15 8:03 AM (106.102.xxx.47)

    안한계->한계

  • 10. 골고루
    '23.1.15 8:04 AM (218.214.xxx.67)

    힘드셔도 골고루 먹되 양을 줄이세요. 무슨 무슨 식단 다 팔요 없고 적절한 소식, 소식 까지도 필요 없고 과식만 안하심 됩니다.

  • 11. ㅇㅇㅇ
    '23.1.15 8:55 AM (211.36.xxx.114)

    곤약밥에 나물 반찬.두부 먹으면 살 빠집니다
    어떤 메뉴를 먹든 소량만 먹으면 살 안쪄요
    저탄고지는 많이 먹고 탄수를 줄여서
    살 안찌려고 하는 방법이죠

  • 12. 칼슘 비타민디
    '23.1.15 9:40 AM (118.235.xxx.251)

    필수로 먹어야하고
    눈 영양제도 챙겨먹어야해요.

  • 13.
    '23.1.15 10:47 AM (58.120.xxx.107)

    살은 빠지겠지만
    변비도 오고 단백질 섭취가 모자라면 근육 빠져서 나이들면 고생해요.
    원래 나이들면 매년 몇프로씩 근육이 자연소멸 된다는데.

    달걀이라도 꾸준히 드심이-

  • 14.
    '23.1.15 10:48 AM (58.120.xxx.107)

    근육 빠지면 쉽게 살찌는 체질 되고요

  • 15. ker
    '23.1.15 11:12 AM (180.69.xxx.74)

    딸 보니 온갖거 다만들어먹어요

  • 16. ...
    '23.1.15 1:13 PM (223.33.xxx.239)

    기초영양학 배워보니
    탄수화물도 체내 지방으로, 단백질,지방도 체내지방으로 축척되던데요? 뭐든 내몸이 필요한이상 과다되면 축척되어 쌓입니다. 지방은 더구나 9kcal인데요. . 탄수화물 줄이니 배가 들어가긴 하더군요.
    중요한건 몸에 약간 부족하듯이 먹어야 체내저장에너지가 쓰이는거지
    저탄고지라고 맘껏 먹으면 살 찝니다.
    옛날 우리조상들은 한그릇 넘치게 산처럼 쌓은 고봉밥 먹었어도
    뚱뚱한 사람은 드물었어요(양반들도요)

  • 17. 저는
    '23.1.15 1:16 PM (211.114.xxx.79)

    저는 집에서 함박만들어서 소스없이 계란 후라이얹어서 자주 먹었어요. 삼겹살로 국도 해 먹고 냉동 컬리플라워로 생크림이랑 치즈넣고 리조또 해 먹었구요. 파 많이 넣고 무수분 보쌈도 자주 했고 개별포장된 치즈랑 버터를 간식대신 먹었어요. 얇은 쇠고기로 샤브샤브도 자주 먹었네요. 카페에 가입해서 남들 식단 보고 따라하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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