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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집에 오면 손을 안씻는데

그게 조회수 : 6,305
작성일 : 2023-01-14 23:02:22
어디 들렸다 잠깐 우리집에 들렀는데요,
전 오자마자 손씻는게 습관이고,
애들도 그러고 특히 코시국인데도

몇번을 와도 괜찮다고 손을 안씻어요 ㅠㅠ
그래서 제가 씻으라고 웃으며 말하면
괜찮다고 하다가 눈치는 빨라서 바로 씻어요 ㅋ
살림도 야무지고 요리도 잘하는 지인인데
신기해요,
나이도 50코앞인데

주변에 그런 사람 있어요?
IP : 114.222.xxx.22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가
    '23.1.14 11:03 PM (58.234.xxx.21)

    집주인이 씻었으면 하는데
    뭐가 괜찮다는건지...괜찮다는 말이 웃기네요

  • 2.
    '23.1.14 11:04 PM (114.222.xxx.223)

    ㄴ 뭐 안만졌다고
    제가 씻으라고 말해도 되는거죠?

  • 3. 싰어
    '23.1.14 11:06 PM (123.199.xxx.114)

    안씻을래면 오지마~~

  • 4. ..
    '23.1.14 11:07 PM (218.55.xxx.124) - 삭제된댓글

    전 그냥 소독약 칙칙 듬뿍 뿌려줘요

  • 5.
    '23.1.14 11:14 PM (112.214.xxx.197) - 삭제된댓글

    말을 못하시죠?
    손을 씻으라고 정중히 요청하세요

  • 6. 알콜물티슈
    '23.1.14 11:28 PM (175.208.xxx.235)

    알콜물티슈라도 주세요.
    전 식당가면 같이간 사람들에게 알콜 들어간 물티슈 나눠줍니다.
    핸드백에 꼭 여유있게 갖고 다녀요.

  • 7. 아직도
    '23.1.14 11:30 PM (211.247.xxx.86)

    화장실에서 손 안 씻고 나가는 사람 많아요.

  • 8. 더러운
    '23.1.14 11:40 PM (220.117.xxx.61)

    더러운 습관
    싫음

  • 9.
    '23.1.15 12:12 AM (14.32.xxx.215)

    남의집 잠깐 가면 아무것도 안만지고 손 안닦아요
    수도가 의외로 더러워서...
    공중화장실에서도 ㅠ

  • 10.
    '23.1.15 12:12 AM (123.213.xxx.157)

    그런사람 은근 많구요.
    진짜 화장실에서 볼일보고 그냥 나가는 분들 많이 봤어요.

  • 11. ㅇㅇ
    '23.1.15 12:25 AM (222.234.xxx.40)

    코시국 된지가 언젠데 손을 바로 안씻나요

    저는 아이 과외선생님이 손 안씻고 바로 방에 들어가시길래 음로수와 손소독제 같이 들고 들어갔더니

    아 하면서 손닦으러 나오셨네요

  • 12. …….
    '23.1.15 12:52 AM (114.207.xxx.19) - 삭제된댓글

    손 자주 오래 잘 씻는 편인데..
    욕실이 들어가는 게 꺼려지는 집이 있긴 해요.
    엄마는 안방욕실 사용하면서 남편과 남자아이들 거실 욕실 사용하게 하는 집인데, 매일 청소하는 것 같진 않고.. 눈이 한 번 트여버리니 ㅠㅠㅠㅠ
    그렇다고 싱크대에서 손씻어도 되냐고 하기도 그렇고 손소독제 물티슈 핸드크림 항상 들고다녀요. 밖에서는 화장실 눈에 뜨이는 대로 손 열심히 씻는 편이에요.
    친구나 동료가 백화점이나 마트 화장실에서 손 안씻고 나갔던 것도 다 기억해서 괴로워요.

  • 13. ...
    '23.1.15 6:04 AM (175.115.xxx.148)

    다음에 또 오면 집에 들어오자마자 손부터 씻자 하시며 화장실로 몰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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