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영하씨가 했던 말이

인형 조회수 : 8,003
작성일 : 2023-01-14 22:56:53
방송에서
혼자만 있는 집이라 적막해서
집안에 움직이는게 필요하다고
움직이는 인형?
그런걸 갖다 놓으셨던?(기억이 가물)

매일 지나오는 길에
밧데리로 움직이는 강아지인형이
짖어대며 깡총깡총 뛰고 있던데
그것이라도
사올까말까 고민해요ㅋ
강쥐도 떠나고
자식도 독립하고
저희 집도 그렇거든요
IP : 106.102.xxx.4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아아아
    '23.1.14 10:57 PM (14.50.xxx.31)

    차라리 강아지 입양 하시는 건 어때요,

  • 2. 고냥이
    '23.1.14 10:57 PM (123.199.xxx.114)

    한마리 키우세요.

  • 3.
    '23.1.14 10:58 PM (118.235.xxx.130)

    장난감을 굳이....
    금붕어 몇마리 키우세뇨

  • 4. 임보
    '23.1.14 11:04 PM (39.7.xxx.77)

    저는 반려동물 한번 떠나보내니 다시 입양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가끔 임보봉사해요. 사료와 모래정도 제가 지불해주고. 때론 접종까지도. 뒷치닥꺼리도 괜찮고 일정금액 돈드는것도 괜찮은데 처음부터 단순 임보희망한다고 밝혔음에도 구조자들이 시간지날수록 제가 입양해주기를 바래서.. 그게 부담스럽더라구요..

  • 5.
    '23.1.14 11:05 PM (220.94.xxx.134)

    한아이 더 입양하세요 이쁜 유기견들 많아요

  • 6. 당신말이맞소
    '23.1.14 11:09 PM (39.7.xxx.83) - 삭제된댓글

    로봇청소기 계속 틀어놔요

  • 7. ....
    '23.1.14 11:45 PM (24.141.xxx.230)

    ㅎㅎ 그래서 노인들이 TV 를 틀어 놓는 건가봐요?
    뭔가 집안에 나 말고 움직이고 떠드는 상대 대용으로요

  • 8. 저는
    '23.1.15 1:20 AM (112.164.xxx.243) - 삭제된댓글

    울 강아지 가면 다시 데려 올거예요
    어차피 세상에 태어날때부터 정해진거
    한마리 데려다 또 10몇년 정붙이고 살게요
    강아지 없이 못살거 같아요
    울 강아지 15년되어서 많이 안좋은데
    얘 가고 없다 생각하면 눈물나요
    그래서 바로 다음아이 데려다 겉이 살거예요
    사람이던 짐승이던 나이들면 가는거지요

  • 9. 로봇반려견고민
    '23.1.15 1:49 AM (108.41.xxx.17)

    반려동물 떠나 보내고 너무 힘들어서 진짜 반려동물을 다시 들일 수 있을 것 같지가 않아요.
    요즘 로봇개 만드는 회사 사이트 몇 번 가 봤는데 로봇반려견의 안전성이 확보되면 하나 들일까 고민합니다.

  • 10.
    '23.1.15 2:43 AM (125.176.xxx.8)

    로봇은 서로 교감을 할수 없어서 ᆢ
    반려동물은 같이 살아가면서 내시간 내물질 내정성이 들어가니 내희생과 정이들어 소중하고 애뜻하지 ᆢ
    눈빛만 봐도 이쁜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20551 아이가 서울로 취업했는데 집 구하려구요 12 서울 2023/01/24 4,494
1420550 아들의 재수고민 8 재수고민 2023/01/24 2,636
1420549 영어 왕초보 .. 6 ........ 2023/01/24 1,716
1420548 수지가 피부가 안좋았다면 지금처럼 떴을까요? 14 .. 2023/01/24 4,761
1420547 80세인데 스마트폰 쓸 수 있을까요? 18 2023/01/24 2,548
1420546 오늘 출근했어요 7 ... 2023/01/24 1,809
1420545 제 인생을 통째로 도려내고 싶어요.. 21 ee 2023/01/24 7,308
1420544 비현실적인 풍경 5 Deepfo.. 2023/01/24 2,005
1420543 블랙박스문의 드려요 4 애둘맘 2023/01/24 773
1420542 50~60대 된장 사드세요? 36 .... 2023/01/24 4,845
1420541 씨티찍으면 노화가빨리 일어나나요? 7 2023/01/24 2,515
1420540 재래시장 갔는데 오늘 안하네요 ;; 5 ㄷㄴㄱ 2023/01/24 2,313
1420539 얼굴에 잡티가 없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12 기미 2023/01/24 4,960
1420538 요즘 본 영화들 3 기록 2023/01/24 1,858
1420537 아이가 '놀래키기'를 할때마다 화가.. 23 ㅁㅁㅁ 2023/01/24 3,766
1420536 소파 비싼건 어떤게 차이가 있어요.??? 6 .... 2023/01/24 4,053
1420535 내엄마지만 진짜 진짜 화가나네요 34 ㅇㅇ 2023/01/24 8,347
1420534 이재명이 용도 변경으로 대기업 유치 비판하는데여 22 0000 2023/01/24 1,305
1420533 집안 물건들을 다 버리고 싶어요. 15 2023/01/24 6,499
1420532 드럼 세탁기 고무 패킹에 곰팡이가 피었어요 7 질문 2023/01/24 2,862
1420531 아폴로 달착륙과 아르테미스 - 아폴로 달착륙은 정말 뻥이였을까 .. 53 2023/01/24 2,057
1420530 사과 반쪽 먹고 체했나봐요 4 2023/01/24 1,385
1420529 설에 찐 살 다 빠졌네요 3 .. 2023/01/24 4,625
1420528 보톡스 부작용은 뭔가요 6 .. 2023/01/24 3,300
1420527 오늘 집에 있을건데 뭐하며 보내면 좋을까요? 1 연휴 2023/01/24 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