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무섭네요.
열이나니 눈도 잘 안보이고 머리가 깨질듯 아팠어요.
지금도 기침하느라 갈비뼈가 아파요.
잠도 잘 못자니 피곤하고
진짜 냄새를 못 맡아요.
밥탄내 고기굽는 냄새 하나도 안나고
아주가끔 환취로 시궁창냄새가 나요.
맛은 전혀 못 느끼고 짠맛이 아주 짠맛으로 느껴지는정도?
마스크 잘 쓰세요.
전 아무래도 직장에서 점심먹는 한식부폐에서 간염된듯합니다.
좋은직장이 아닌지라 식당에 건설 일용직 근무자들이 많아요.
그분들이 다 코로나는 아니겠지만 위생상태는 영~~
마스크 쓰는사람도 별로없고 식당밖에서 흡연에 가래침에
출근하면 사장한테 말하고 제돈 보태 다른식당 다닐겁니다.
1. ㅁㅁ
'23.1.14 7:17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에이
전 출근해도 동료들이랑 식탁에도 앉지않고 잘 버텻는데
퇴직후 그노무 밀린 검진?받으러가서 내시경후 덜커덕
운이 없을라니 그렇더라구요
그런데 그거 후유증도 불쾌해요
저 지난 8월말에 걸렷던건데
지금도 식은땀때문에 깨고 숨도 차구요 ㅠㅠ2. .....
'23.1.14 7:20 PM (116.123.xxx.210)저도 후유증이 짠맛이 쇼크가 올정도로 짜게 느껴지는거요..어디 한 대 맞은거처럼 띵~한 짠맛..진짜 안겪어보면 몰라요..그맛이 어떤느낌인지..
그러다 얼마전엔 단맛이 또 미친듯이 올라와서 치약에 단맛땜에 이닦다 죽는줄...물로 씻어 내고내도 남아있는 그단맛..ㅠㅠ
코로나 감염때 저도 기침 엄청 했는데 저랑 비숫하신듯요..ㅠㅠ3. 음
'23.1.14 7:27 PM (61.74.xxx.175) - 삭제된댓글저는 코로나 초입에 혼자 마스크 쓰고 다녔고 밖에서는 마스크를 내린 적이
없었어요
친정식구도 친구도 만나지 않아 사회관계는 모두 전화나 카톡으로만 했었는데요
집에서 염색하고 머리 자르기만 하다 못견디고 미용실 두어번 다녔는데요
이번에 세번째로 미용실 갔다가 코로나 걸렸어요
쿠션을 주면서 배에 받치라고 해서 받아서 썼는데 여러 사람 손이 닿은 거라 감염이 된 건지ㅜㅜ
기저질환 가족이 있어서 대학생 아들까지 진짜 최대한 조심 했는데 감염이 됐네요
가족이 감염될까봐 걱정 하느라 아픈것보다 더 힘들었네요
다행히 가족이 괜찮아서 마음이 가벼워졌네요
다들 식사 잘하시고 물 많이 마시고 가볍게 운동 하고 쾌유하세요4. 후각이
'23.1.14 7:29 PM (112.214.xxx.197)잘 안돌아와요
냄새를 전처럼 예민하게 맡을수가 없는 느낌이예요
겨울이라 더 그런건지 코가 유독 더 시린듯 싶고 맵고
냄새는 어느 정도만 맡으면되지 뭐 그리 중요한 감각이라는 생각은 안해봤는데 생활이 뭔가 많이 바뀐 기분이예요
후각이 둔해지고 코가 시리고 맵고 자다가도 코때문인지 입안까지 건조해져서 문득문득 깨기도 해요
소중함을 잘 몰랐던 코가 이번에 아프면서 꽤 중요하게 느껴져요
왜 시력검사 청력검사로 측정은 하면서
후각측정하는 병원은 없을까요
생활지수? 생활감성이 많이 떨어진 느낌이네요5. ..
'23.1.14 7:43 PM (59.14.xxx.159)네..식은땀도 엄청나요.
자고일어나면 시트까지 젖어있어요.
전 땀이 별로 없는데.
아파서 그런줄 알았는데 코로나 증상이었군요.6. ..
'23.1.14 8:24 PM (211.36.xxx.172)저 확진 3일째인데 pcr검사가 잘못된건지 아무런 증상이 없어요
이런 경우도 있는지.7. 6일차
'23.1.14 10:33 PM (112.149.xxx.124)전 목이 너무 아프더라고요
침을 못 삼켜서 휴지에 뱉을지경.
침 넘어갈때마다면도날이 함께 넘어가는 느낌
가래가 딱딱하게 굳어 가슴에 단단한 막을 씌운것같아 일분도 못 잔날도.ㅠ
이젠 설사가 문제네요.
징해요. 월요일부터 출근인데.8. ..
'23.1.14 11:20 PM (59.14.xxx.159)저도 설사3일이요.
설사도 증상인가보네요 헐~~9. 몬스터
'23.1.15 12:21 AM (125.176.xxx.131)와...
이 코로나바이러스는 온갖 증상을 다 유발하네요.
두통. 기침. 발열. 오한. 설사. 후각미각상실..
진짜 절대 안걸리고 싶네요.
노약자나 기저질환자는 어떻게 버틸까 싶어요ㅠㅠ
얼른 쾌차하시길...10. 쓸개코
'23.1.15 1:02 AM (211.184.xxx.199)제 둘째동생 원글님처럼 몇일간 냄새도 못 맡고 두통에 귀까지 욱씬욱씬 아프더래요.
목소리도 아주 맛이 가고 생고생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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