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살이라도 어릴때 신문물에 익숙해져야 할거 같네요

99 조회수 : 2,509
작성일 : 2023-01-14 14:48:55
다같이 어리버리 할때
물론 난 더 어리버리 버벅거리겠지만요.
키오스크 자율계산대 스마트폰 사용법 비대면 업무 등등
처음 몇번이 긴장되고 어렵지 익숙해지면 정말 너무 쉽고 간편한거 같더라구요.




IP : 125.178.xxx.3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음
    '23.1.14 2:52 PM (58.233.xxx.246)

    늙어 죽을 때까지 배워야 할 신문물이 계속 나올 것 같아요.
    뭐든 두려워 하지말고 수용하는 자세를 가져야한다고 생각해요.
    세상은 넓고 배워야 할 것은 많아요 ㅎㅎ

  • 2.
    '23.1.14 2:55 PM (220.94.xxx.134)

    핸드폰바꿀때마다 버벅 5년을써도 쓰는것만 단순히 쓰고있었요 ㅠ

  • 3. ㅇㅇㅇ
    '23.1.14 2:58 PM (120.142.xxx.17)

    새로운 것 피하다보면 갭이 넘 커져서 나중엔 엄두가 안날 정도로 발전되어 버리게 되네요. 그렇게 되면 일자무식 뒷방늙은이 되는 거예요. 조금씩 바뀔때 열심히 쫓아가야 그나마 기본은 하겠죠?

  • 4. ...
    '23.1.14 3:00 P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

    그럴때는 메모를 해놔야죠... 전 40대초반인데도 워낙에 기계치라서.. 어르들 버벅거리시는거 왜그런지 알것 같은데..ㅠㅠ 저는 그럴때 무조건 메모해놓는편이예요 . 그럼 처음에 할떄는. 좀 버벅거려도 그냥 암기해 놓고 어떻게 써야겠다 하면 두번째부터는 좀 낫더라구요... 저도 원글님이 나열한것들 다 유튜브로 처음에 보고 대충 알고 썼던 기계들이예요 ..ㅋㅋ

  • 5. .....
    '23.1.14 3:02 PM (222.236.xxx.19)

    그럴때는 메모를 해놔야죠... 전 40대초반인데도 워낙에 기계치라서.. 어른들 버벅거리시는거 왜그런지 알것 같은데..ㅠㅠ 저는 그럴때 무조건 메모해놓는편이예요 . 그럼 처음에 할떄는. 좀 버벅거려도 그냥 암기해 놓고 어떻게 써야겠다 하면 두번째부터는 좀 낫더라구요... 저도 원글님이 나열한것들 다 유튜브로 처음에 보고 대충 알고 썼던 기계들이예요 ..ㅋㅋ근데 윗님들 처럼 피하지는 말아야 될것 같아요...세상은 계속해서 발전하고
    제가 나중에50대 60대가 되면 저런 기계들 보다도 훨씬 더 복잡한 물건들이 얼마든지 나올수도 있는데 거기에 맞춰갈려면요,

  • 6. 날아라곰
    '23.1.14 3:35 PM (1.225.xxx.236)

    이 세상에 전에는 없었던 무언가가 새로 나왔을때..
    최대한 긍정적인 마인드로 그것을 바라보고
    이해하기전에 일단 경험해 보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인터넷이 세상에 처음 나왔을때..
    비트코인이 세상에 처음 나왔을때 생각해 보면 맞는 말이죠

  • 7. ker
    '23.1.14 3:57 PM (180.69.xxx.74)

    검색하고 찾아보고 ...하는데
    쉽지 않은게 많아요

  • 8. 맞아요
    '23.1.14 4:56 PM (61.83.xxx.150)

    맞서 배워야 해요
    나중에는 로봇과 폰으로 뭐든지 다 되는 세상이 될 거라
    안배우면 몸이 힘들어질 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9087 수분팩 흰수국 2023/01/21 560
1419086 애가 저렇게 해서는 멀쩡한 대학 못갈거 같은데.. 17 속풀이 2023/01/21 5,251
1419085 아파트에 대출이 없으면 잘 안팔리나요? 4 .. 2023/01/21 2,844
1419084 김성훈 도자기 어떨까요... 8 소신을갖자 2023/01/21 2,571
1419083 택배 금단증상 2 hh 2023/01/21 1,548
1419082 사먹는게 낫겠는데요? 11 전 부치는데.. 2023/01/21 4,804
1419081 5년전 받은 잡곡 버리죠? 4 ..... 2023/01/21 2,482
1419080 허벅지 뒤쪽과 한쪽엉덩이가 쓰라려요 5 아아아아 2023/01/21 3,304
1419079 선물 중 좋았던 아이템추천 좀 해주세여.. 해외거주..4~50대.. 14 .. 2023/01/21 4,219
1419078 대학 발표날때마다 전화하는 지인 7 .. 2023/01/21 3,395
1419077 드라마 트롤리 8 ... 2023/01/21 2,728
1419076 도시가스요금 폭탄 12 지젤 2023/01/21 5,320
1419075 저는 청소를 자주 하니 너그러워져요 6 ㅇㅇㅇ 2023/01/21 4,568
1419074 중국인이 여론 조작 하는 법 8 퉤테 2023/01/21 1,320
1419073 25평 관리비 375000 14 즐거운맘 2023/01/21 4,630
1419072 윤의 이란 후폭풍 8 파괴자 2023/01/21 3,466
1419071 순희네 빈대떡은 사와서 먹는걸로.. 12 ㅇㅇ 2023/01/21 5,012
1419070 보통 선 보고 사귀면 몇달만에 결혼하나요? 13 ㄴㄴ 2023/01/21 4,153
1419069 한라산 8 등산 2023/01/21 1,289
1419068 사랑의 이해 뭐 이런 드라마가 다 있죠. 7 어머 2023/01/21 6,020
1419067 하나로마트도 인터넷배송 되나요? 6 ㅇㅇ 2023/01/21 1,487
1419066 0.7의 차이로 나라가 망해가고 있네요 49 ㅇㅁ 2023/01/21 3,079
1419065 명신이는 도이치모터스 관련해서. 안잡혀가요... 5 ... 2023/01/21 1,314
1419064 요즘은 자녀이름 정할때 누가 정하나요? 19 ........ 2023/01/21 2,479
1419063 집이 넓어지니 너그러워짐 20 ㅁㅁㅁ 2023/01/21 8,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