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애들 화끈하고 잘 사는거 같아요

ㅇㅇ 조회수 : 4,458
작성일 : 2023-01-13 16:28:27
작은 가게를 하는데 20대 알바생들이 얼마나 화끈하고 재밌는지

정성껏 일 하는 친구는 10중 2명 밖에 없어서 자주 체크 해야 하는데요

그래도 대부분은 딱 기본만 해요

일 적당히 하고 신나게 놀고 먹고 여행 다니고 쇼핑도 화끈하게 명품으로 ㅎ

원래 20대가 그런 시기가 맞긴 하지만 MZ은 스케일이 달라요

전 보기 좋은거 같아요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한~
IP : 209.90.xxx.9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3 4:29 PM (223.62.xxx.111) - 삭제된댓글

    그런 20대 애들 아는데 남에게 화끈하게 막말도 잘해요

  • 2. .,
    '23.1.13 4:31 PM (223.38.xxx.91)

    충동성 소비하고 취미생활, 여행 많이하고
    결혼자금 모으고 그런 목표의식은 좀 덜한듯요..
    그래서 그냥 비혼주의도 많이되고요..

  • 3.
    '23.1.13 4:39 PM (218.150.xxx.232)

    MZ세대 반짝반짝하고 이뻐요. 치열한 MZ세대 응원하고요.
    그런데 오늘 물리치료 받으러 병원갔더니
    남자 물리치료사 치료해주시는데 저희집 어린이가 더 잘하겠더라고요. 한손으로는
    끊임없이 카톡하고 인스타 하느라 바쁘더라고요.
    얼마나 일하기싫은 금요일일까 이해는 하지만 제 할일도 못하는 MZ세대는 증말..

  • 4. 피해
    '23.1.13 4:44 PM (211.234.xxx.38)

    안주면 좋은데
    결국 부모든 누구한테든 피해입히지 않겠어요?
    평생 저 패턴으로 살수는 없잖아요.
    몸은 늙고 쓰던 가락은 있으니..
    간혹 젊은 범죄자들 잡아서 물어보면
    유흥비 마련위해 그랬다는거 보면 한심을 지나쳐
    살의가 느껴지던데요.
    내돈벌어 내가쓴다가 남한테 손해안끼친다는 보장은
    없어요.

  • 5. 싸가지가
    '23.1.13 4:46 PM (211.36.xxx.198)

    있거나 없거나 딱 두 종류 같아요~~본인들한테는 참 관대한데 부모가 말하면 꼰대라는 소리 너무 남발해요ㅠㅠ

  • 6.
    '23.1.13 4:56 PM (116.36.xxx.130)

    미국식 자본주의는 연금이 잘되어 있어 펑펑 써도 나이들어
    안정적으로 생활이 되는데
    한국의 자본주의는 건강보험빼면 연금이 커버하는게 제한적이예요.
    그래서 나이들거나 병에 걸려 일하지 못하면
    바로 빈곤층이 되기 쉬워요.
    마케팅에 취약한 MZ세대들은 뭔가 위태로워 보여요.

  • 7. 지들은
    '23.1.13 4:59 PM (14.32.xxx.215)

    안늙고 안아플줄 알죠
    일본이 저러다가 50대 여자들 다 빈곤층으로 전락하고 결혼 출산율 다시 올라갔어요

  • 8. ㅇㅇ
    '23.1.13 6:00 PM (59.6.xxx.68)

    화끈하고 잘 사는 것 같다는 건 순전히 주관적인 판단이죠
    겉으로 보이는 모습이 다가 아닌데다 잘사는지 아는지는 본인만 알고 죽을 때 뒤돌아봐야 아는 문제인데요
    겉만 보고 남의 인생 말하는 건 이제 그만할 때가 되었는데 사람들 남의 외모건 인생이건 보이는 것만 갖고 말하는거 참 좋아해요

  • 9.
    '23.1.13 9:18 PM (121.153.xxx.109) - 삭제된댓글

    스케일이 자기그릇을 넘으니 다르긴 한거죠
    대출받아 명품-골프-호캉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9871 교육행정직이나 교사가 보기에 교무실무사가 많이 안좋아보이.. 24 학교 2023/01/13 5,996
1419870 ㅇㅠㄴ이 밤일을 아주 못하는 듯. 그렇지 않고서야 19 영통 2023/01/13 7,624
1419869 요즘 이 남자만 나오면 설레요 4 .... 2023/01/13 5,127
1419868 와 유승민 세네요 20 ㅇㅇ 2023/01/13 9,170
1419867 반품할거 뭐하러 주문하는지.. 19 .. 2023/01/13 5,436
1419866 김혜자배우 아버지가 재무부장관이었네요. 9 음. 그렇군.. 2023/01/13 4,911
1419865 오늘 날씨따뜻할때 외출해보니까 빨리 겨울이 갔으면 좋겠어요..ㅠ.. 1 .... 2023/01/13 1,926
1419864 헤어질 결심의 박해일 저 미혼때 이상형이었어요 8 옛기억 2023/01/13 2,677
1419863 원글펑 16 ... 2023/01/13 8,742
1419862 너무 부럽네요 7 .. 2023/01/13 3,679
1419861 내 감정보다 남의 감정을 너무 많이 생각하는거 이거 병이죠? ㅠ.. 22 Dd 2023/01/13 3,868
1419860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겸죽을 먹고, 부동산 영끌? .. 9 같이봅시다 2023/01/13 1,886
1419859 키오스크매장 인사도 전혀 안하는거. 32 키오스크 2023/01/13 5,589
1419858 개발 프로그래머들은 스트레스 많이 받나요 12 ㅇㅇ 2023/01/13 2,341
1419857 안중근 의사의 유해는 영원히 못찾는 걸까요? 4 Ann 2023/01/13 1,706
1419856 남편이랑 대화만 하고나면 승질이 나요. 10 skavus.. 2023/01/13 3,664
1419855 나경원 중징계라.... 10 근데 2023/01/13 6,327
1419854 신협 비대면 예금 가입시 비과세 받는 방법이요 3 신협 2023/01/13 1,355
1419853 굴국밥의 굴이 홍합 같은 느낌인가요? 3 ㅇㅇ 2023/01/13 1,136
1419852 프랑스인들 기겁하네요 39 ㅇㅇ 2023/01/13 30,109
1419851 궁금한이야기 편의점여사장 소리지르는거 2 ... 2023/01/13 2,469
1419850 북한 사람도 남한 의료혜택 악용하네요 7 어이없네요 2023/01/13 2,132
1419849 월드컵 보고 싶어요 2 ㅇㅇ 2023/01/13 668
1419848 떡볶이 밀키트 글 보다가... ㅎㅎ 홍보 아닌 홍보... 사장님.. 3 .... 2023/01/13 1,770
1419847 글로리. 동은은 복수에 성공했나요? 9 ... 2023/01/13 3,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