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절에 사돈댁 인사 선물요

골치 조회수 : 3,863
작성일 : 2023-01-13 16:09:54
작년에 결혼한 딸
시댁에 명절인사 뭘 보내야할까요?

고민하다가
사돈집에서 고기가 왔는데
생고기 냉동실 들어가니 너무 아깝네요.
비싸기도 했을건데


저희도 뭘보내야할지 골아프네요.

다들 사돈댁 명절인사 어떻게 하시나요?
IP : 106.102.xxx.1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기
    '23.1.13 4:12 PM (223.38.xxx.136)

    왔으면 비싼 굴비나 고급 수산제품 보내세요

  • 2. 가격 비슷한거
    '23.1.13 4:12 PM (106.102.xxx.14)

    첫해 정도는 서로 주고 받더라고요
    뭘 하더라도 사돈댁에서 온 고기 가격과 비슷한 가격대로 맞춰서 하셔야지요
    그래야 뒷탈이 없어요

  • 3. 고기면
    '23.1.13 4:19 PM (221.149.xxx.179)

    고기로 주는게 나을거 같아요.
    선물 본인 취향이 많이 담겨있는거라 비싼 생선이라해도
    그냥 고기보다 낮게 생각될 수 있어요.

  • 4. ..
    '23.1.13 4:23 PM (221.159.xxx.134)

    딸한테 물어보세요.시가식구들 뭐 좋아하냐고.
    저흰 시가에서 굴비 친정에선 소고기 몇 년 보내셨어요.

  • 5. ㅇㅇ
    '23.1.13 4:28 PM (1.229.xxx.243)

    고기면 고기죠
    아님 고기보다 한 단계 높거나
    생선은 고기보다 한 단계 낮죠

  • 6. ㅇㅇ
    '23.1.13 4:42 PM (221.158.xxx.119)

    굴비는 비추에요
    비린내나서 집에선 생선 안먹는 사람도 많아요

  • 7. 이담에
    '23.1.13 4:55 PM (112.164.xxx.13) - 삭제된댓글

    저는 상견례때 필히 얘기해야 겠네요
    아무것도 주고받지 말자고

  • 8. 상견례때
    '23.1.13 6:00 PM (116.41.xxx.141)

    말해도 뭐 소용없 ㅜ ㅎ
    진짜 명절 코앞에 고기들어오면 냉동실행이라 부담부담
    스트레스
    고기받고 고기하기도 그렇고 ㅠ

  • 9. 글쎄요
    '23.1.13 6:18 PM (1.252.xxx.104)

    고기줬다고 고기주면 ㅡㅡ

    그냥 그 좋아하는걸로다 준비해주면되죠

  • 10. 딸한테
    '23.1.13 7:00 PM (14.32.xxx.215)

    물어보세요
    외식할때 주로 뭐 먹냐구요
    저희 동서네가 매번 생선 보냈는데 시집은 생선 압에도 안대서 나중엔 짜증내더라구요

  • 11. ...
    '23.1.13 7:11 PM (220.122.xxx.137)

    서로 새해에 보내야죠.
    저희 부모님께서 새해에 선물 보내시면
    시부모님은 받기만 했어요. 예절이 없어요.

  • 12. 자식 부부가
    '23.1.13 8:52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중간에서 서로 하지 마시라고
    절충해 드리세요.
    명절대목엔 물건 질도 안좋고 바가지쓰는 기분이라...

  • 13. 제발
    '23.1.13 9:26 PM (211.206.xxx.191)

    이런 문화 없어졌으면.
    결국 내돈 내산인거잖아요.
    그냥 내가 먹고 싶을 때 조금씩 사다 먹는게 좋지
    백화점 좋은 일만 시키는 거죠.

  • 14. 비슷한 금액대의
    '23.1.14 7:47 AM (180.229.xxx.203)

    상품권 이요.
    신세계, 이마트
    롯데, 롯데마트 처럼 연동되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6612 통장이 집에 찾아와 기부금도 걷어가나요? 11 .. 2023/01/12 3,274
1416611 대형마트 가면 돈에 개념이 없어져요. 4 say785.. 2023/01/12 3,014
1416610 지금 막 임선혜의 옴브라 마이 푸를 봤어요. 4 클래식 2023/01/12 1,071
1416609 외도형 유전자랑 가정형 유전자 ㅎㅎ 5 유전자 2023/01/12 3,579
1416608 초등 아이 첫 해외여행 괌과 사이판중 어디가 나을까요? 12 지젤 2023/01/12 3,993
1416607 미슐랭 식당 오너보다 한국 방송인? 2 ㅁㅁ 2023/01/12 1,773
1416606 병아리콩으로 칙피스낵만들어보세요. 8 ... 2023/01/12 2,757
1416605 많이 자니까 정말 좋네요. 6 ^^ 2023/01/12 4,942
1416604 재종다니는 애들 학원외 시간엔 뭐해요? 10 땅지맘 2023/01/12 2,152
1416603 스탠드김냉을 써보니 너무 편해요 5 ㅇㅇ 2023/01/12 2,691
1416602 유튜브 광고는 저렴한가요? ... 2023/01/12 371
1416601 더글로리 보고 저만 우울했나요? 13 .. 2023/01/12 5,230
1416600 윤석열 오늘 9시 23분 출근 또 지각 9 .... 2023/01/12 3,119
1416599 이태리 미슐랭 쉐프들 7 어어 2023/01/12 2,276
1416598 용혜인 의원 페북 6 기레기아웃 2023/01/12 1,464
1416597 다리 쥐가 잘나는데 종아리 측면 4 2023/01/12 1,780
1416596 남의 자식 입시 결과가 뭐 그렇게 기쁘고 좋을까요? 내 애도 .. 13 궁금 2023/01/12 5,098
1416595 AI로 만든 윤여정씨 20대 시절 7 ..... 2023/01/12 6,828
1416594 눈매교정 해 보신분 있으세요? 4 2023/01/12 2,602
1416593 pt 환불 받으려는데 고민이요. 6 헬스 2023/01/12 1,887
1416592 1월에 봄 날씨 겨울잠도 깼다…세계 곳곳 기상이변 ㅇㅇ 2023/01/12 1,290
1416591 지금 스킵에 엠씨들 의상 나야나 2023/01/12 698
1416590 오래된 가스레인지 어떻게 버려야할까요? 3 ... 2023/01/12 2,307
1416589 여러개 사둔 염색약이 너무 밝은데 7 흰머리소녀 2023/01/12 1,431
1416588 이문 열 소설 중에 들소 9 ㅇㅇ 2023/01/12 1,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