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 러브스토리 진짜 재밌네요

ㅇㅇ 조회수 : 2,775
작성일 : 2023-01-13 15:55:22
https://youtu.be/qNek0Qk6Mlg


눈밭에 드러눕고 영화음악 뭐 이런거 유명한건 아는데
내용은 몰랐거든요.
우연히 봤는데 막판에 제니 죽을때 같이 울었음.

그나저나 되게 옛날영화인데도
제니 옷 다 이쁘네요.
IP : 101.98.xxx.21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23.1.13 3:55 PM (101.98.xxx.212)

    https://youtu.be/qNek0Qk6Mlg

  • 2. 예전에
    '23.1.13 4:03 PM (121.133.xxx.137)

    첨 봤을때
    여자가 넘 건강해보여서
    감정이입이 잘 안됐던 기억 ㅡㅎㅎㅎㅎ

  • 3. 재미요?
    '23.1.13 4:04 PM (1.232.xxx.29)

    재미있다하니 좀 이상하네.

  • 4.
    '23.1.13 4:16 PM (220.93.xxx.30) - 삭제된댓글

    신파스러운 내용 아닌가요?
    제가 올리버 부모님이었어도 당연히 반대했겠다... 생각했어요.

  • 5. 예나
    '23.1.13 4:17 PM (14.32.xxx.215)

    지금이나 여주 눈썹에서 몰입이 안돼요
    솔직히 왜그렇게 인기였나 이해가 안가요

  • 6. ??
    '23.1.13 4:35 PM (58.78.xxx.3)

    취향이 70년대 한국영화이신가요?
    내용은 윗 댓글처럼 신파의 전형인데
    우리나라 예전 영화들이 다 저영화 따라한듯
    하여튼 영화음악 말고 내용은 엄청 유치하죠.
    여주도 안어울리고

  • 7. ..
    '23.1.13 4:44 PM (112.171.xxx.126)

    소설이 원작인 영화잖아요. 저도 좋아하는 영화예요.
    배경도 예쁘고 여주인공 패션 지금봐도 세련됬어요.
    요즘 디올cf 에 주제가 나오던데 멜론에 저장해서 듣고있네요.
    근데 이영화 재미있으면 이상한사람 되나봐요.

  • 8. 현대판
    '23.1.13 4:44 PM (220.117.xxx.61)

    현대판 신데렐라 여주 죽음의 결말의
    시초였어요.

  • 9. 원작
    '23.1.13 5:21 PM (223.38.xxx.208)

    소설이 더 느낌이 짙게 다가왔어요.
    영화엔 주인공 남녀가 부각되지만
    (여주는 진짜 미스캐스팅)
    원작에서는 남주와 아버지의 갈등도(부모 자식간)
    더 섬세하게 묘사됬죠.
    읽은지 진짜 오래됬는데...마지막 구절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그 순간, 나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한 번도 하지 않았던
    행동, 아버지 품에 안겨 서럽게 울었다.

  • 10. 헉.원글님..
    '23.1.13 6:14 PM (119.69.xxx.54)

    저도 얼마전에 러브 스토리를 느긋히 볼 기회가 있었어요..
    눈밭 뒹구는 장면이랑 스케이트 타는 장면등은 대충 알고 있던 장면이구요..
    저도 원글님 처럼 시대에 안맞게 여주 옷이 넘 이쁘다고 계속 생각 했는데..
    찌찌뽕이네유~~

  • 11. 아아
    '23.1.13 7:18 PM (101.98.xxx.212)

    졸지에 신파가 취향인 이상한 사람 됐네요 ㅎㅎ
    뭐 어쨌든..... 여주 옷 다 예쁘네요. 요즘에도 먹히는 스타일.
    윗님 찌찌뽕이에유 방가방가

  • 12. 여주
    '23.1.13 7:32 PM (124.54.xxx.74)

    알리 맥그로우. 너무너무 이뻐요.
    순전히 알리 맥그로우 옷 보려고 영화 5번쯤
    봤어요.
    거기서 입고 나오는 옷 하나하나 버릴께 없음.

  • 13. 눈오는 겨울
    '23.1.13 7:53 PM (118.235.xxx.23) - 삭제된댓글

    밤에보면 개밌죠

  • 14.
    '23.1.13 8:35 PM (98.225.xxx.50)

    신파는 내용보다 연출 아닌가요
    러브스토리 영회는 신파스럽지 않았어요

  • 15.
    '23.1.13 10:14 PM (175.198.xxx.100)

    생각보다 훨씬 스토리가 경쾌하고 재미있게 진행되었어요. 원작 책도 읽었는데 좋았구요.

  • 16. 너무 재밌어요
    '23.1.14 2:22 AM (121.139.xxx.20)

    엘리트 선남선녀
    신분차이 집안반대 시한부
    지금보면 클리셰지만 저 작품정도면
    오리지날아니었나요
    여배우 처음에 진한 갈색머리에 뿔테안경이 정말 매력있고 지적이곧이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7170 자고일어나면 온몸이 욱신거리는 고통으로 하루를 시작해요 9 .. 2023/01/14 3,470
1417169 꼬지어묵 만들건데 어묵 어떤거살까요? 4 열매사랑 2023/01/14 1,257
1417168 미서부패키지 옵션 좀 골라주세요 4 질문 2023/01/14 1,176
1417167 신년 음악회를 보는데 5 조수미 2023/01/14 1,062
1417166 얼마 전, 영혼이 있다는 걸, 무당이 굿을 통해 대리한 거 친정.. 19 무당 2023/01/14 7,502
1417165 본인 간병인보험 가입하신분 계신가요? 2 모모 2023/01/14 2,008
1417164 실비보험 이제라도 들어야할까요 5 걱정 2023/01/14 3,441
1417163 전도하러 다니는 인간들 짜증나네요 4 dd 2023/01/14 1,630
1417162 미국에서의 의사의 사회적인 위치 혹은 인식이 한국에서의 의사보다.. 20 호박죽 2023/01/14 5,231
1417161 윤 흉보면 댓글 없는데 명신이 글에는 알바글 주루룩 6 영통 2023/01/14 1,079
1417160 통돌이세탁기 온수로 세탁하면.. 3 ㄱㄱ 2023/01/14 2,686
1417159 엘시티는 왜 조용할까? 16 지나다 2023/01/14 3,451
1417158 국숭세단라인 문과 8 학과 2023/01/14 3,296
1417157 리본 유행이 돌아왔어요 17 ... 2023/01/14 7,512
1417156 양배추샐러드 식초물에 담가야하나요? 2 ㅇㅇ 2023/01/14 1,652
1417155 김빙삼 트윗 8 고조선이래처.. 2023/01/14 1,853
1417154 수삼 꿀 먹는법 1 수삼 꿀세트.. 2023/01/14 785
1417153 어디 치킨이 맛있나요 14 뿔레 2023/01/14 2,873
1417152 사시는 집들 얼마나 내렸나요? 20 아파트 폭락.. 2023/01/14 6,371
1417151 고혈압 약 복용 후 저혈압 6 혈압 2023/01/14 4,678
1417150 장갑 한짝 잃어버렸다가 찾은 적 있으신가요? 9 차라리 두짝.. 2023/01/14 1,123
1417149 고양이 복막염 치료제 구해요 10 복막염 2023/01/14 1,183
1417148 열등감은 7 2023/01/14 1,435
1417147 저도 부모님 병원비 이야기..진짜 돈 이렇게 들어가는지 몰랐어요.. 41 ㅇㅇ 2023/01/14 15,901
1417146 히터 온풍기 4 ㅇㅇ 2023/01/14 1,006